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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관련하여 궁금한점이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어떤 걸 비정상으로 봐야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사진 자체도 너무 어둡기도 하구요. 그리고 성인도 살을 저런식으로 잡거나 스스로 힘을 주면 저렇게 될듯합니다. 큰 걱정 안하셔도 될거같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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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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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경기의 여성들에게 좋은 음식은 무엇인가요?
아래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알려진 ‘피토에스트로겐’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졌고, 붕소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할 경우 혈중 에스트로겐의 농도가 증가한다는 보고가 있다.피에스트로겐 함유 식품 =콩, 해바라기씨, 아마씨, 양배추, 브로콜리, 석류, 칡, 녹차 등붕소 함유 식품 =자두, 콩, 딸기, 사과, 복숭아, 양배추, 무화과, 샐러리, 아스파라거스 등특히 콩의 이소플라본은 여성호르몬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여성호르몬과 관련된 질환 및 증상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으며, 포화지방이 많지 않은 좋은 질의 단백질로 구성되어 있어 단백질 공급원으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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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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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드랑이에 땀냄새가 너무심하게납니다
살이 찐 다음에 냄새가 심해지신거라면 아마 지방으로 인한 땀이 많이 나게 되면서 일거 같은데 가장 현실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살을 빼는것입니다. 그동안은 겨드랑이를 하루에 두세 번이상 살균제가 포함된 약용비누로 씻고 겨드랑이 부분에 통풍이 잘되는 헐렁한 옷을 입으면 도움이 됩니다. 일시적으로 냄새를 없애주는 연고나 용액을 약국에서 사서 발라주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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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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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 부검하는거 보았는데 혹시 뇌는 왜 열어보는 건가요?
다른 장기를 열어보는 이유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사망의 원인의 뇌 병변 때문일수 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뇌도 열어보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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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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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날마다 몇개씩 빠지고 눈안으로 들어가는데
눈썹이 눈 안으로 들어가는게 핵심 문제라기 보단 눈썹이 자주 빠지시는게 문제인거 같습니다. 빠진 눈썹이 자꾸 눈안으로 들어가는거죠. 눈썹에도 탈모가 일어나는데요. 다만, 호르몬 때문에 생기는 머리카락 탈모와는 원인이 다릅니다. 스트레스 등에 의한 원형탈모증 때문에 탈모가 진행되는 게 일반적인데, 이런 경우, 눈썹뿐 아니라, 수염, 겨드랑이 등 전신에 탈모가 생길 수 있습니다.눈썹이 갑자기 너무 많이 빠진다면 다른 질환을 의심해봐야 하는데요.갑상선 기능 저하증이 있으면 갑상선 호르몬이 줄어들고 모낭 세포 분열이 억제돼 눈썹 탈모가 생기는데, 눈썹 바깥쪽의 3분의 1 정도가 빠집니다.또, 지루성 피부염이나 자가면역질환이 있을 때도 눈썹 탈모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 파악을 위해서는 병원 진료와 검사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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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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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초를 넣고 끓인 물로 머리를 감으면 비듬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의학보다는 미용과 관련된 질문 같은데 답변을 드리자면 어성초는 두피와 모근 영양에 필요한 미네랄인 칼슘, 칼륨, 마그네슘, 아연, 셀렌 등을 함유하고 있어 두피와 모발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더불어 두피와 피부에 녹아있는 노폐물을 제거하여 피부를 맑게 하고 트러블 완화에도 좋은데요. 특히, 세포 증진과 생성에도 도움을 줘 탈모 예방에도 탁월한 효능을 지니고 있습니다. 즉, 이 내용대로라면 비듬에도 어느정도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만 의학적으로 입증된 물질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냥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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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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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결하지 않은 것을 안 닦고 사용하면 너무 불안합니다
우선 바퀴벌레가 죽은 곳을 단순히 물로만 닦아도 괜찮은 분이 있고 안 괜찮은 분도 있는건 맞습니다. 다만 그게 너무 오래 지속되고 그걸로 인한 불안과 걱정이 일상생활을 방해하는 것은 우려스러워 보이긴 합니다. 특히 청결하지 못한 곳에 물건을 놓아둔다고 인지 기능이 떨어지진 않습니다. 약간의 강박증 증상처럼 보이기도 하는데 정확한 진단을 위해선 정신과 의원을 방문하셔서 진료와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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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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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건을 삶지않고 빨래하고 말려서 쓰는데
빨아서 잘 건조하면 딱히 곰팡이를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단 건조가 잘 되지 않고 눅눅한 상태가 오래된다면 곰팡이가 생길수도 있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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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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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원 걸었는데 최대 심박수 130이면?
일시적으로 올라가는거라면 괜찮습니다. 평소에 운동을 안하시다가 갑자기 하게되면 심박수가 남들보다 더 올라갈수있습니다. 운동선수들 심박수가 낮게 유지되는 이유와 상반되는 거죠. 기본 심박수는 60-100정도로 보시면 될거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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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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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다리를들면 쥐가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다리를 들면 피가 다리쪽에서 몸쪽으로 쏠리게 되고 그럼 혈액순환이 잘 안되게 되므로 다리가 저릴수있습니다. 저리는게 오래되면 통증이 생기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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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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