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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 시체를 밟은 듯 한데 병균 걱정이 계속 듭니다..
신발을 신고 쥐의 시체를 밟을뻔했으나 피하셨다는거죠? 찝찝하신 마음은 이해하나 이 정도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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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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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러운 손으로 코를 만지면 감염이 될 수 있나요?
더러운 손으로 만지지 않는걸 권장합니다. 더러운 손으로 코를 파면서 코에 상처가 생기면 각종 세균이 침투할 수 있습니다. 세균이 침투하면 염증이 생기고, 코가 부을 수 있습니다. 또한, 코를 파면 코 점막이 손상되어 코막힘이 생길 수 있죠. 코를 파지 않으려면 손을 코에 대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코가 간지러울 때는 콧물을 풀거나, 티슈로 닦아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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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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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두덩이가 붉은색인데 이유를 알 수 있을까요?
눈의 결막(흰자위)에는 모세혈관이 다량 분포하고 있어, 체력이 저하되거나 피로한 경우, 눈에 염증이 생기거나 혈압 등의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 혈관이 확장되거나 터지면서 붉게 충혈되는 것을 쉽게 목격할 수 있습니다. 고혈압 환자에서 많이 나타납니다. 혈압이 높으면 결막의 모세혈관(실핏줄)이 잘 터지면서 출혈이 생겨 붉은 점으로 보일 수 있스니다. 재채기나 배변 등 혈압이 갑자기 상승할 수 있는 일상생활에서도 실핏줄이 터질 수도 있으므로 이러한 자극이 없는데도 결막에 붉은 점이 세 번 이상 반복된다면 고혈압을 의심해볼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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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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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에는 안좋은것들이 많이 들어있나요?
가래 성분은 대부분 물이며 일부 면역 글로불린과 같은 항체와 단백분해효소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이들 성분은 호흡기 계통의 기관지 표면을 살짝 덮어줘 각종 세균이나 먼지의 침입을 막아주는 '방패' 역할을 하죠. 건강한 사람이 하루에 분비하는 가래의 양은 10∼20cc 정도인데 무의식적으로 삼키거나 호흡할 때 증발하므로 거의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감기로 상기도나 호흡기계통에 염증이 생기면 분비물 양이 50cc 이상 많아지는거죠. 가래는 삼키기보다는 뱉는 게 좋습니다. 그러나 삼킨다고 해서 별 문제가 되지는 않아요. 가래에 세균이 묻어 있을 수 있지만 위에서 대부분 죽기 때문이죠. 또 삼킨 가래는 장을 지나면서 모두 분해됩니다. 다만 결핵은 조심하셔야 됩니다.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호흡기내과 김승준 교수는 “활동성 폐결핵 환자의 가래엔 결핵균이 섞여 있을 수 있다”며 “이때 가래를 삼키면 그 세균이 장에서 자라 장결핵을 일으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폐결핵 환자는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가래를 함부로 뱉어도 안 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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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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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을 하면 몸에 어떤 영향이 있나요??
전혈헌혈의 경우 8주 후, 성분헌혈 시 2주 후 같은 요일부터 다음 헌혈이 가능해요. 단, 과거 1년 이내 전혈헌혈 횟수가 5회면 전혈헌혈이 제한되고, 성분헌혈 횟수가 24회면 혈소판과 혈소판혈장성분헌혈이 제한되죠. 헌혈 자체의 부작용은 크지 않습니다.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는 경미한 헌혈 부위 출혈과 혈관미주신경반응이 대부분이며 국내에서 2년간 483만 5,499건의 헌혈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부작용 발생율은 0.1% 미만(4,192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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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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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정맥류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에 대해 알려주세요~
-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허리, 엉덩이, 허벅지 부위가 너무 조이는 옷이나 내의는 피합니다.- 규칙적인 운동이 좋으며 특히 가볍게 걷는 운동이나 수영은 다리 근력과 정맥벽을 강화시켜 정맥류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너무 오래 서 있지 않도록 하며 불가피하게 장시간 서 있을 때는 매 2∼3분마다 교대로 한쪽 다리를 올렸다가 내리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다리를 구부리거나 펴기, 돌리기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정맥혈의 순환을 도와주므로 효과적입니다.- 너무 뜨거운 곳(사우나)에 몸의 노출을 삼가고 가족력이나 임신 등으로 정맥류에 걸릴 소지가 충분한 사람은 고탄력 압박스타킹을 예방적 목적으로 신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압력 25∼35mmHg)- 식생활에서는 소금 섭취를 줄이고 섬유소가 많은 곡물, 신선한 채소 또는 과일 등의 섭취로 변비를 예방하여 과도하게 복압이 상승하는 것을 막아 정맥류 발생을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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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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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주사를 안 맞았는데 성관계를 해도 될까요?
상대방이 HPV 바이러스가 있거나 다른 성병에 걸려있을경우 콘돔없이 성관계를 맺으면 전염될수있습니다. 원치않는 임신의 리스크도 있구요.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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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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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하수체 기능부전, 부갑상선 기능항진, 간기능부전 등 검사는 어디서?
가능하면 조금 더 규모있는 병원의 내과를 추천합니다. 피검사에 어느 곳에서도 가능하나 그 후의 진단이나 치료에 있어서 동네 의원급보단 좀 더 큰 곳이 도움이 될듯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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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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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을 자는 자세는 어떻게 하는게 건강에 좋나요?
정자세나 옆으로 자는 것 모두 괜찮습니다. 아래 좋은 글이 있어 링크를 가져왔으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https://www.100ssd.co.kr/news/articleView.html?idxno=9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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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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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사타구니 쪽인데 왜이렇게 간지러울까요
사타구니 주변에 땀이 많이 나거나 습한 환경에 자주 노출되는 경우 샅백선증 (곰팡이 균 감염)이 흔하게 일어납니다.가려움증이 흔하며, 피부에 발진이 생기고 심한 경우 짓무름이 나타나기도 합니다.스테로이드 연고 도포 후에도 증상 지속될 경우 백선증의 가능성이 높으며이 경우 항진균제 연고를 도포하는 치료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또한 자주 재발할 수 있으므로 치료 후에는 땀이 나지 않도록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입으시고, 샤워 후에 물기를 잘 닦고 말려주시는 것도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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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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