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흑인이 계급이 낮앗던 이유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미국 흑인들의 거의 대부분은 미국이 영국 식민지 시절이었을 때 노예 신분으로 서아프리카에서 아메리카 대륙으로 유입된 흑인들을 조상으로 삼고 있습니다. 물론 프랑스나 기타 다른 유럽 국가들로 잡혀간 흑인 들도 있구요. 이렇게 유럽 제국들은 아프리카 흑인들을 노예로 잡아가서 그들 국가에서 노예로 부려 먹습니다. 그러다 보니 흑인들은 백인들에 비해서 열등한 민족이고 노예 신분 취급을 받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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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 세계펭귄의날이라고 지정한 이유가 뭘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전 세계에 분포한 펭귄 17종 중 11종이 세계자연기금(WWF)이 지정한 멸종위기종 혹은 취약종으로 지정돼 있다고 합니다. 그 주요 원인에 펭귄의 주요 먹이인 크릴 새우의 개체군 감소가 있는데, 지구온난화로 해빙이 녹으면서 해빙 밑에서 자라는 크릴새우의 먹이가 감소했을 뿐 아니라 크릴 새우가 오메가-3 등 건강보조식품이나 낚시용 미끼 등의 용도로 산업적으로 무분별하게 조업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남극 로스해에는 주로 황제펭귄과 아델리펭귄이 살고 있는데, 특히 아델리펭귄은 바다가 얼어붙는 4월 쯤에 북쪽으로 이동한다고 합니다. 정확한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으나 주로 4월 25일쯤 맥머도 기지 앞을 지나가 이날이 기념일이 되어서 매년 4월25일을 펭귄의 날로 정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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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암행감찰 제도는 언제부터 생겨났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감찰제도를 보통 대간 제도라고 하는데 고려의 대간제도는 이미 국초 이래의 사헌대(司憲臺)·내의성(內議省)의 존재에서 그 면모를 알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정식 관부로 발족한 것은 성종 때부터였다고 합니다.『고려사』백관지에는 대관제가 995년(성종 14)에, 간관제는 목종에서 문종 연간에 걸쳐 이루어졌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나『고려사』세가(世家)·열전(列傳) 및『고려사절요』와 비교 검토한 결과, 시기가 잘못된 것으로 보입니다. 고려의 대간제는 982∼983년(성종 1·2)에 와서, 우리나라 재래의 전통 위에 중국의 것을 가미하고, 거기에 왕조의 특수성까지도 포괄하여 이룩된 정치조직의 하나였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도 성종때 암행 어사제도가 활성화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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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 건은 어디에서 유래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그리스의 영웅 아킬레우스의 유일한 약점이 바로 이 부위이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머니인 테티스 아킬레우스를 불사신으로 만들기 위해서 스틱스 강에 담갔는데, 이 때 발뒤꿈치를 잡고 강에 담갔기 때문에 이 부위에만 강물이 닿지 않아 약점으로 남게 되었으며 결국 트로이 전쟁에서 아킬레우스가 죽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이 때문에 아킬레스건이라는 단어자체에 '치명적인 약점라는 뜻이 내포되어 있기도 합니다. 어떤 운동 효과 없는 순수한 내구력으로는 가장 뛰어난 힘줄이 아킬레스건이지만 어찌보면 그렇기 때문에 아킬레스건의 손상이나 파열은 인간의 직립 보행에 가장 치명적 약점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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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몇살때부터 사실상 일을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정 형편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보통 13-15살 이상 이면 집안일을 도왔다고 보면 됩니다. 소년 들은 나무 장작 패는 것이나 농사일을 도왔고 소녀들은 아이 보는 것이나 밥하고 설겆이 하는 가사일을 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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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타율은 어떻게 계산하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야구에서 타율 구하는 공식은 아주 간단 합니다. 타율 = 안타/타수 입니다. 즉 한경기에서 보통 4번 타석에 나와서 1개의 안타를 치면 그 선수는 0.25 즉 2할 5푼의 타율을 가지는 것 이고 2개의 안타를 치면 5할 타자가 되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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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든다는 행동의 범위는 어디까지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들다 라는 단어를 국어 사전에서 찾아보면 3가지 정도의 동사가 나옵니다. 1. 동사. 손에 가지다. 2.동사. 아래에 있는 것을 위로 올리다. 3.동사. 설명하거나 증명하기 위하여 사실을 가져다 대다.이중 2번째가 바로 질문 하신 내용에 해당하는 것 같습니다. 즉, 아령이나 바벨을 아래에서 위로 위치를 바꾼 것이니 일단 든 것입니다. 그리고 그 든 바벨을 지금 아직 내려놓지 않고 지속적으로 드는 중이니 "들고 있는 중이다" 가 맞는 표현 입니다. 걸치고 있다라고 하는 것은 아래에서 위로 걸칠 수도 있고 위에서 아래로 걸칠 수도 있으니까 바벨 같은 경우에는 아래에서 위로 위치가 바뀌는 것이니 들다가 맞지 걸치다는 아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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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옛날 그림에서 채색은 어떻게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채색화에서 쓰인 염료는 거의 대부분 자연의 꽃이나 식물에서 재료를 구했습니다. 수입 염료로는 홍화, 지초, 심황, 치자, 소목이 있었다고 합니다. 소목을 제외한 나머지 염료들은 국내에서 생산 가능했지만 필요한 경우 부가적으로 수입하는 경향이었으며, 소목은 전량 수입에 의존한 염료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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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을 가리지않는다 라는 말은 언제 생겨난 말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영어식 표현으로는 go through fire and water는 "물불을 가리지 않다, 온갖 위험을 무릅쓰다"는 뜻입니다. 마녀 사냥이 극성을 부리던 중세 유럽에서 마녀 식별법이 주로 사람을 불 속이나 물속에 던져 놓고 사는지 죽는지를 보는 '불과 물의 시험'에 의존했던 데에서 비롯된 말이라고 하는데 지금은 약간 와전되어서 위험이나 곤란을 고려하지 않고 막무가내로 행동 하다는 의미로 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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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대통령은 어떻게 오랫동안 재임할 수 있었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963년 12월 17일부터 1979년 10월 26일까지 대통령직을 수행했습니다. 5·16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았으며, 유신 정권과 임기 연장을 골자로 하는 3선 개헌으로 5대부터 9대까지 거의 16년을 대통령으로 장기 집권이 가능 했던 것 입니다. 1987년 헌법 개정으로 1988년 이후부터 임기가 5년 단임으로 고정되어 재직 일수는 1826일 또는 1827일(5년)이 되었고 그해 노태우 대통령이 처음으로 단임재 대통령이 되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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