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에서 adj와 phr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Ad (Adverb) 는 부사의 약자 이고 Prep (Preposition) 은 전치사이ㅣ고 Conj (Conjunction) 는 접속사이고 Phr (Phrase) 는 구를 말하는 것 입니다. 구라고 하는 것은 단어와 단어의 결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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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배달 음식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시대 최초의 배달음식이 냉면이라면 가장 인기가 많았던 배달음식은 바로 효종갱이라고 하는데요 지금과 마찬가지로 조선시대에도 술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술을 마신 다음날 주막에서 해장을 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조선시대 신분이 높은 관리들은 일반 백성들이 많은 주막에 가기를 꺼렸던데다 다음날 일찍 출근을 해야 했기에 주막에 갈 시간도 없었기에 배달 음식을 시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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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대금이 최초로 생겨난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리대금 빚과 이자의 기록은 기원전 3000년 전에도 남아있습니다. 당시 메소포타미아지역의 평균 이자율은 20% 정도였다고 합니다.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점토판에 뭘 빌렸는지 쓰고, 도장을 찍고, 목격자까지 기록해뒀습니다. 원금과 보증인을 기록해 둔 일종의 대출문서인 것인데 빚을 갚으면 점토판을 파괴했다고 합니다. 기원전 24세기에는 한 사람이 13년 치 식량을 빚졌다는 기록도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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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사투리가 존재하는 이유를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나라 에서도 사투리가 발달한 원인은 지리적인 요인이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좁은 땅이지만 거대한 산맥이 여러 지역을 갈라 놓았기 때문에 교류가 이루어지지 못했고 수도의 표준어가 각 지역에 고르게 퍼지지 못하면서 각 지역의 독자적인 문화가 생겨나게 되었고 이 과정에서 지역마다 다른 사투리가 생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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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석영 선생의 업적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석영 전생은 조선의 종두법 시행의 선구자로, 종두에 대한 알기 쉬운 서적을 저술하여 의학 발전에 기여하였고, 천연두가 유행할 때마다 우두 종법을 실시하여 병에 걸린 이들을 구제하였는데 또한, 한글 보급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팔괘장과 태극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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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 나라 프랑스의 화폐에 들어가는 그림은 어떤 것들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프랑스 화폐 인물에서 사장 유명한 인물을 꼽는다면 무엇보다도 보나파르트 나폴레옹, 리슐리외, 빅토르 위고, 피에르 코르네유 등이 있습니다. 여기 인물 말고도 더 많이 있는데 다 우리에게 많이 알려져 있는 명인들 입니다. 이러한 큰 명인들이 지폐에 새겨져 있기에 화폐 그림 그리는데 있어 프랑스 지폐가 가치가 더 나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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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의사면허는 언제부터 발급되기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면허 의사는 1908년 세브란스병원 의학교에서 배출됐다고 합니다. 1909년 조선통감부가 펴낸 ‘한국시정연보’에 따르면 당대에 자신을 의사라 칭하며 의료업에 종사하던 조선인은 2600여 명에 달했지만, 이들 모두가 공인받은 것은 아니어서 세브란스병원 의학교의 면허 의사 배출을 ‘좋은 일’이라고 기재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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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예보는 언제부터 뉴스마지막에 방송되기 시작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1904년 3월 25일 전남 목포에 처음으로 측후소(測候所)가 설치돼 기온·강수량·날씨 등을 정기적으로 관측했다고 합니다. 이어, 부산, 인천, 원산 등지에도 잇따라 측후소가 세워지면서 전국적인 관측망이 갖춰지고 근대적인 기상 관측이 가능하게 됐는데 당시엔 통신이 발달하지 않아 일기예보를 단번에 많은 사람에게 전할 방법이 없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용된 것이 깃발이었다고 합니다. 바람의 방향을 가리킬 때에는 삼각형 깃발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북풍은 흰색기, 동풍은 녹색기, 남풍은 적색기, 그리고 서풍은 청색기였는데 또 날씨는 사각형 깃발로 나타냈는데 흰색은 맑음, 적색은 흐림, 청색은 비, 녹색은 눈이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흰색 삼각형기와 적색 사각형기가 함께 달렸다면 오늘은 북풍이 불겠고, 날이 흐리다는 뜻이었습니다. 밤에는 깃발 대신 큰 전등을 달아 색깔별로 표시해서 다음 날 새벽의 출어에 대비토록 했다고 합니다. 1982년 1월에는 중앙관상대는 중앙기상대라는 새 이름을 얻었는데 ‘기상을 관측한다’는 ‘관상(觀象)’이 ‘얼굴 보고 운명을 판단한다’는 ‘관상(觀相)’과 혼동된다는 이유가 크게 작용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1990년, 기상청으로 승격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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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이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바꾸려고 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모병제에서 징병제로 전환하려는 이유는 군대 인력 제도를 개선하고 국방력을 강화하기 위함입니다. 징병제는 국가가 군대를 구성하기 위해 일반 시민을 강제로 군대에 입대하도록 하는 제도입니다. 목적은 국가의 안전과 국방을 위해 군대를 강화하고 국가의 보호를 위한 군인을 양성하는 것이기에 독일이 징병제로 하고자 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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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일제가 제정, 공포한 사찰령이라는 것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고 목적은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제가 한국불교를 억압하고 민족정신을 말살하기 위해 제정 · 공포한 법령입니다. 개설 한국불교는 호국불교의 성격을 강하게 띠었기 때문에 국난기에는 구국의 대열에서 공헌한 바가 컸다고 합니다. 한말 의병전쟁도 승려들과 긴밀한 관계 속에 전개되었을 정도로, 사찰은 일제에 있어 매우 위협적인 존재였습니다. 이에 일제는 한국의 사찰을 억압하기 위해 이 법령을 서둘러 제정, 공포하였습니다. 내용 「사찰령」은 1911년 6월 3일 공포된 것으로 전문 7조와 부칙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 해 7월 8일 전문 8조로 된 시행규칙이 공포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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