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구권에서 당뇨병을 인지했던 시기는 어느정도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늘날 당뇨병(보통 당뇨병을 지칭함)으로 알려진 상태는 에베르스 파피루스(기원전 1550년경)에 기술된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유르베다 의사(기원전 5~6세기)는 처음으로 당뇨병 소변의 달콤한 맛을 주목하고 이 상태를 마두메하("꿀 소변")라고 불렀던 기록이 존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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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대통령 임기를 중임제로 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4년 연임제가 대통령의 정책을 꾸준하게 밀어 부칠수 있는 기간이 맞습니다. 미국이 4년 연임제를 하는 이유는 대통령이 정책을 잘 했는지 국민들에게 심판을 받는 것을 4년 마다 하기 위함 입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과거 박정희, 전두환 정권등 독재 정치를 경험 하기도 했고 87년 당시 김영삼, 김대중 양김(兩金)씨는 8년 임기로 이어질지 모르는 제도에 의해 상대방이 당선되는 걸 꺼렸고 그래서 5년 단임제로 한걸로 추정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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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서 표현하는 주인공이라는 단어의 차이?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Main chracter는 주인공인데 (때때로 “주역”이라고도 함)와 protagonist는 주인공은 둘 다 중심 인물이지만 main chracter은 줄거리의 영향을 받아서 독자 혹은 관객에게 동정심 혹은 연민 등을 이끌어 내는 반면 Protagonist는 구성을 이끌어 나가는 인물 입니다. 한국 말로는 주동 인물 정도로 해석 가능 합니다. 예를 들어 이야기에서 악당 역할을 하는 배우나 캐릭터도 여전히 줄거리의 사건을 주도하고 결정할 수 있기 때문에 악당을 Protagonist 로 설정 가능 합니다. Hero는 이러한 이러한 Main charater와 protagonist 를 합쳐서 hero 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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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교훈,지혜를 다루는 책은 어떤게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화부터 중국 고전까지 77가지 이야기로 인생의 깊은 교훈과 진리를 주는 책인 Toda Tomohiro의 < 삶의 지혜> 라는 책을 추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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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기 혁명이란 무엇이며 어떤 의미를 갖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석기 혁명이란 식량 생산 단계에 이른 시대적 전환을 말하는데 인류 사회는 구석기 시대의 채집 경제로부터 신석기 시대의 생산 경제로 발전하는데, 이러한 생산 경제로의 전환은 인류 문화 사상 하나의 전기를 가져온 사건입니다. 그 이유는 인류가 드디어 채집 생활에서 농경 생활을 통한 정착 생활의 시작이 시작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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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들컵 경기란 어떻게 진행되는 경기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롤드컵이란 리그오프 레전드 컵의 약자인데 월드 챔피언십은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대회의 정점이라 불릴 정도로 가장 높은 위상을 지니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 e스포츠 커뮤니티나 업계에서 비공식 약칭으로 월드컵에 빗대어 쓰이는 롤드컵이 있는데 이는 LoL e스포츠 초창기 시절부터 한국에서 정규리그 LCK가 'Champions' 라는 이름으로 개최되면서 '롤챔스'라는 약칭을 쓰기 시작했고, '챔스'는 오히려 자국 리그(LCK)를 지칭하는 표현이 되어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월드 챔피언십을 지칭하는 약칭이 '챔스'가 아닌 '롤드컵'으로 부르는 걸로 확고하게 굳어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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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테 신곡의 원래 제목은 라 코미디아인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왜 신곡이라고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신곡”이라는 번역 제목은 일본에서 나온 것이라고 합니다. 단테의 이 작품을 맨처음 “신곡”이라고 번역한 사람은 일본인 모리 오가이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안데르센의 작품 [즉흥시인]을 번역하면서 그곳에서 소개되는 단테의 작품을 “신곡”이라고 번역했는데 그게 널리 퍼지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다른 번역자들도 그 번역이 간결하고 적절하다고 여겼던 것 같은데 한국에서도, 모든 것을 늘 무반성적으로 받아들였던 것처럼 그 번역 제목 역시 무반성적으로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한국어 번역도 “신곡”이 되었는데 심지어는 중국에서도 그 제목을 그대로 받아들였다고 합니다. 아시아 3국이 똑같이 “신곡”이라는 번역 제목을 사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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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커피하우스를 통해 달라진 것들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커피하우스가 근대신문의 모태가 되는데 17세기 영국은 네덜란드와 해상무역으로 경쟁하고 있어 세계 각국의 정보가 절실히 필요했습니다. 영국 정부도 이에 자각하고 신문을 만들긴 했지만 당시 해상무역 등의 무역 종사자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정보로 가득했다고 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해지난 정보가 아니라 갓들어 온 신선한 정보가 필요했던 터라 사람들은 이에 대한 갈증으로 목말라 하고 있었고 알코올 없이 갈증을 채우고 정신을 맑게 해주는 커피라는 음료는 커피하우스를 통해 이런 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장소로 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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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을 먹을때 왜 일본음식인 단무지를 먹게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짜장면은 원래 중국에서 일제 강점기 당시에 인천등에서 중국인들이 한국식으로 좀더 달게 중국의 자장면을 변형 시켜 만든 음식인데 여기에 당시 단무지 반찬 까지 곁을 이게 된 것 입니다. 즉, 중국식 원래 자장면에 한국식 춘장을 풀어 단멋을 좀더 냈고 일본식 단무지 까지 더해져 한중일 합작 음식이 탄생 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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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의 선비는 어떤 일과를 보냈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교적 경제적 걱정이 없던 선비들의 하루는 보통 오전에는 책을 보고 부모님의 건강을 돌보고 오후에도 책을 보고 자식들의 교육을 돌보고 산책도 하며 활쏘기 같은 취미 생활도 하고 저녁에도 식사를하고는 책을 보고 명상을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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