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에서 대리석으로 건물을 짓는 것은 언제부터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동양에서 대리석이라는 이름은 바이족의 나라 10세기의 대리국(현재는 중국 윈난성)의 특산품이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서양에서 최초의 대규모 대리석 채굴은 고대 그리스의 에게 해에 있는 섬인 파로스(Paros)와 낙소스(Naxos)에서 기원전 3세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 그 후 대리석 사용의 첫 번째 흔적은 동양 보다 훨씬 이전인 이탈리아로 거슬러 올라가며 기원전 155년과 Apuan 시대로 거슬러 올라간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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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수들고 환영하다에서 쌍수가 뭔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雙手’( 쌍수) 라고 하는 한자는 두쌍, 손수 라는 한자어로 두손이라는 의미 입니다. 즉, 쌍수로 환영 한다는 두손을 번쩍 들고 환영 한다는 의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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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도전의 개혁실패의 이유는 무엇인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도전은 재상 중심의 국가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즉 재상 중심, 신하 중신의 국가 입니다. 하지만 이것은 왕권 위주의 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이방원 입장에서는 도저히 용납이 안되는 상황 이였습니다. 그렇기에 결국 정도전은 이방원에 의해서 죽음을 맞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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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 4글자인 것은 어떤 이유로 짓게 된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보통 3글자의 받침 있는 이름을 주로 사용 합니다. 우리 나라 사람들이 4글자 이름을 쓰는 경우는 잘 없습니다. 하지만 일본 사람들은 4글자의 받침 없는 이름을 주로 쓰는 데요. 가령 독도는 일본어로 다케시마라고 하지요. 이는 일본의 한글이라 불리는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를 적용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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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아고라광장의 토론 주제는 뭐가있었을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고라 광장은 대화장소의 중요한 의미로서 갖가지 웅변과 토론이 오가는 정치집. 회 장소였다고 합니다. 개인들이 아고라에 모여 자유로운 의견,. 주장을 교환하던 장소였던 것고 주제는 정치, 외교, 국방, 무역 등 다양한 주제가 오갔던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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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수육은 어느나라가 처음 만든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탕수육은 중국 요리 입니다.보통 두 가지 요리가 있는데 두 가지 탕수육은 사천 탕수육과 일반 탕수육입니다. 우리가 먹는 일반 탕수육은 광동 지방에서 유래된 것인데 맵지 않은 것이구요 사천탕수육은 산악 지방 서촉의 사천요리 이고 약간 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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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한글날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북한에도 한글날이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한글날을 ‘조선글날’이라고 하는데 우리의 한글날은 10월9일인 반면 북한은 조선글날이 1월15 입니다. 북한은 별다른 기념을 하지 않는데 북한에서는 김일성, 김정일 생일, 조선인민군 창건일 등 사회주의 명절을 더 크게 기념합니다. 북한에서는 한글을 조선어 또는 민족어 라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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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경음 비읍이 소실문자에 포함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읍 순경음도 소실된 것은 맞지만 중세 국어 초성 체계인 17자에 들어 가지 않으므로 , 초성 체계에서의 소실 문자는 아니라는 것이 학계의 주장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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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불기념관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혼불 기념관은 최명희 작가의 소설 '혼불’을 주제로 조성된 문학관이라고 합니다. 전북 남원시 사매면 서도리에 위치하고 2004년 10월 개관 했다고 합니다. 최명희 작가의 작품을 연구 소개 하고 문화 예술의 교육 적인 프로그램등을 제공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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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오페라는 어떤 장르의 예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필름 오페라는 한마디로 영화를 보면서 거기에 대사를 최소화 하면서 지우고 대신에 오페라 음악을 라이브로 듣는 것 이라고 생각 하면 됩니다. 영화와 오페라를 결합한 장르인데 이 장르는 영화적 촬영 기법과 연출을 더해 제작된 공연 예술인 오페라의 일종 인데 필름 오페라는 대개 고전적인 영화나 드라마를 기반으로 하며, 음악과 노래를 통해 새로운 형식으로 재탄생시킨 예술 장르 입니다. 필립 글래스가 이 분야에 선구자 적인 역할을 하는데요. 1992년 <오르페>라는 작품을 시작으로 <미녀와 야수>(1994), <무서운 아이들>(1996)을 작곡합니다. 이 세 작품 모두 콕토의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필름 오페라 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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