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는 직접 민주주의를 시도한 국가로 열린광장인 아고라에서 국가의 중대시를 결정하기도 하고 오스트라시즘(도편추방제) 기피인물을 도자기파편에 기록하여 기피인물이 되면 국외로 10년간 추방당하는 것들도 아고라광장에서 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현대 민주주의처럼 모두가 참여한 것이 이리고 여성과 노예들은 참여할 수 없는 제약이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고라 광장은 대화장소의 중요한 의미로서 갖가지 웅변과 토론이 오가는 정치집. 회 장소였다고 합니다. 개인들이 아고라에 모여 자유로운 의견,. 주장을 교환하던 장소였던 것고 주제는 정치, 외교, 국방, 무역 등 다양한 주제가 오갔던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