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를 가르치려면 몇 단 이상되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태권도 사범이 되려면 우선 태권도 4단을 취득하고 나서 그 다음에 사범자격증을 취득해야 합니다. 응시 조건 태권도 4단 이상이며 한국 나이로 23세 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국기원 세계태권도연수원에서 진행하는 3급 국제태권도사범 연수를 이수하고 시험에 통과하면 사범 자격증을 취득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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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조가 월산대군을 왕위로 올리지않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월산대군은 몸이 약했고 권력욕이 없었습니다. 당시 아버지 의경세자도 30세 전에 요절, 숙부인 예종도 20세 요절, 예종의 정비도 아이를 낳다가 세상을 떠났고 그 몸에서 태어난 예종의 장남도 어려서 죽는 등, 마치 조카를 죽인 세조가 벌을 받는 듯 전부 다 오래살지 못하고 다 죽었다고 합니다. 그런 분위기라 훙서한 예종의 후계자로 건강한 자신의 동생을 택한 할머니의 결정을 원망하지 않고, 아버지 의경세자의 적장자이자 봉사손으로서 자신의 삶을 그냥 순응 하고 풍류객으로 살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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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의 아들인 설총이 만든 이두는 정확히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두는 한자의 음과 훈을 빌려 우리말을 기록하던 표기법 입니다. 한자의 음이나 새김을 차용할 때 한자 원래의 의미를 살려서 하는 방식과 한자 원래의 의미를 버리고 음과 새김의 발음만을 차용하여 표음문자인 우리말을 기록하는 방식인데 국가의 공식적인 문서를 작성 할 때 이두식 표기를 해서 작성 하기도 했다고 합니다. 예를 들어 중국어 발음상으로 나 를 나타내는 단어 我 는 중국어 발음으로는 워 라고 발음 하나 실제로는 ( 나오 吾) 자로 표기하는 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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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기준금리가 118%까지 올랐다는데 경제적으로 볼 때 국가부도위기라 볼 수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아르헨티나는 지난 40년간 국가 부도를 9번 겪었고 올해 10번째 국가 부도 위기를 맞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국민들도 너무 익숙해 져서 국가 부도에 그렇게 민감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IMF에서 받은 구제금융만 20번이 넘는다고 합니다. 경제학자들은 이 나라를 초 (超)인플레이션과 외환 위기가 반복되는 파탄 국가로 규정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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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찍어낼 수록 가난해지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돈을 계속 찍으면 재화가 한정되어 있는데 돈이 늘어 나니 물가가 올라가고 인플레이션이 발샹 합니다. 그래서 돈을 찍을 때는 항상 물가 수준을 감안 해서 화폐 정책을 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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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우리민족의 고대국가에서는 별을 무엇이라고 불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별은 예전에도 별이라고 불렀습니다. 물론 별은 글로 적을 때는 별 성 星 자를 써서 행성 등으로 표기도 했지만 그냥 말로 할 때는 별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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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대장경을 만든 이유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는 불교 국가 였습니다. 팔만 대장경을 만든 이유는 부처의 힘으로 거란족과 몽고족의 외세를 막아 보겠다는 의지 였기도 하고 또한 백성들을 하나로 통일 하여 국민적인 단합을 이루려 한 의도도 있었다고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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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군도 아군도 없다“가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출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 아군도 적군도 없다라는 말은 이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 오직 나 자신만을 믿을 뿐 이다 라는 의미로 해석 가능 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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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서양권의 아동 학대 심했는지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아동학대는 신사의 나라라고 불리 였던 영국에서 매우 심했습니다. 영국에서는 산업 혁명 이후에 아동 노동도 자주 발생 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아동 착취의 형태는 19세기 후반부에 가서야 공론화 되며 마침내 사회적 관심을 받기에 이르 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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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때 중국이 참전하면서 선봉으로 내려온 부대는 어디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에서 6 25당시 제일 먼저 한국으로 내려 온 부대는 조선족 부대 입니다. 당시 중국에 살던 조선족들은 국공내전 당시의 경험을 살려 북한으로 들어가 남침의 선봉에 섰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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