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체의 우버멘슈가 의미하는것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니이체의 우버 멘슈는 Ubermensch = Uber-sich-hinaus-gehen(자기 자신을 넘어감) = Sich-uberwinden 자기극복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자신의 현상태를 넘어서며 자기상승을 꽤하는 인간을 위버멘쉬의 기본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때의 위버 멘쉬란 고정된 어떤 상태가 아니며 니체의 모든 철학적 개념이나 메커니즘과 마찬가지로 항상 움직이고 변화하는 동사형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1888년까지 <도덕의 계보>, <우상의 황혼>이나 <안티 크라이스트> 등의 저작을 통해 위버멘쉬는 앞서의 대체 개념들과 혼용되어 사용됩니다. Za이후의 글들에서 위버멘쉬의 개념이 사라졌다고 말할 순 없지만, 위버멘쉬 콘텐츠를 구성해주는 다른 개념들로 위버멘쉬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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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 소설을 처음 입문하기에 좋은 책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현재 많은 사람ㄷㄹ이 즐겨 보는 2개의 작품을 소개 하자면 . 절대강호 인데요. 가장 먼저 장영훈 작가님의 '절대강호 '입니다. 많은 분들이 넘버원 으로 꼽는 작품 이구요. 두번째는 강호풍 작가님의 '패왕의 별' 입니다. 아마 두 권다 좋아 하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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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암행어사와 관찰사 차이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관찰사 (觀察使)는 조선시대 부터 구한말 까지 팔도 의 행정사무를 맡았던 조선 의 종2품에 상응하는 관직으로 현대의 도지사 와 유사합니다. 반면 암행 어사의 보통 직급은 정3품 하계 통훈대부 이하) 관원을 지방군현에 비밀리에 파견해 위장된 복장으로 암행하게 한 왕의 특명사신 입니다. 즉, 품계로 따지면 관찰사가 암행 어사보다 더 높은 직급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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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임견미'라는 인물에 대해서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임견미는 고려 말의 무신입니다. 본관은 평택 입니다. 공민왕 초 다루가치(達魯花赤)에 속하여 공을 세우고 중랑장에 등용되었다고 합니다. 1361년(공민왕 10년) 홍건적 침입 때 나주도병마사(羅州道兵馬使)로서 왕을 호종(扈從)해 1등공신이 됐고 고려말 빈번했던 외적의 침입 때마다 군의 총책임을 맡았으며 권문세족의 편에서 권세를 누리다가 1388년 이성계에 의해서 제거된 인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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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보면 예금자보호 한도 라는게 있던데 어디에서 보장을 해주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융사가 영업정지나 파산 뱅크런등으로 등으로 예금자에게 예금을 돌려주지 못할 경우 예금보험공사가 대신 지급해줄 수 있는 최대 금액을 말합니다. 한도는 5000만원이고 이 금액이 5000만원은 원금과 이자를 합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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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극본에 등장하는 '사이'는 무슨 뜻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화 나 연극등의 ( 사이) 는 잠깐 쉬어 가라는 표시 입니다. 지문의 일종이 지요. 보통 배우들이 대사를 하지 않고 행동으로 보여 줘야 하는 것을 지문으로 처리 하듯이 이렇게 사이 라고 표시 하면 잠시 말을 멈추거나 쉬었다고 다시 말을 하는 쉼표의 역할이라고 보면 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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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초복.중복.말복)날에는 보양식을 꼭 먹어야만 하는 의미가 담긴 날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복날 삼계탕이나 추어탕 보신탕 등을 먹는 이유는 더운 여름에 땀을 많이 흘려 기운이 떨어지기 쉬운 몸을 위해서 영양을 보충 해주기 위함 입니다. 이것들은 따뜻한 기운을 주는 음식이기에 열을 몸안으로 밀어 넣고 지친 ㅗㅁ을 회복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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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꼬치는 왜 양고기를 꼬치에 먹기 시작한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양꼬치는 중국 음식 입니다. 보통 우리 나라에서 먹는 양꼬치는 연변식 이라고 합니다. 보통 양꼬치는 두 가지 종류가 있는데 잘차려진 식당에서 먹는 연변식 양꼬치와 길거리 등에서 쉽게 먹을 수 있는 싱장식 양꼬치가 있습니다. 원래 중국인들은 이렇게 꼬치 형태로 고기를 많이 먹습니다. 닭꼬치, 양꼬치, 참새 꼬치 등등 중국 전통 음식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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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가 만들어지기 전에는 악보 없이 외워서 연주를 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악보 없이 연줗는 것을 암보 라고 합니다. 때로는 암보로 인해서 실수도 많이 하지만 객석 에서는 눈치를 못 챈다고 합니다. 클라라 슈만(1819~1896)은 1837년 18세때 음악사상 처음으로 악보 없이 무대에 선 피아니스트라고 합니다. 베를린에서 베토벤의 ‘열정’소나타를 악보 없이 외워서 연주했다고 합니다. 클라라 슈만은 “외워서 연주하면 힘차게 날갯짓을 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 기분”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오페라 가수들도 악보를 다 외워서 연주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오페라 무대에도 프롬프터가 있는데요. 객석에는 들리지 않게 다음 가사 구절을 불러줍니다. 노래를 부를 때는 가사를 외워야 하지만 가사는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용어이기 때문에 암기하기가 그리 어렵진 않은데 물론 음악도 하나의 언어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가 명쾌하게 떠오르는 것은 아니기에 과학자들은 악보를 외우는 것이 말을 외우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말합니다. 지휘자들도 때로는 악보 없이 지휘대에 서지만 이들은 실제로 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에, 암보로 인한 수많은 실수는 객석에서 눈치채지 못할 뿐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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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에 꼽는 생수통은 왜 19리터로 딱떨어지게 하지 않고 18.9리터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용량을 나타내는 단위의 통일 때문 입니다. 국내 제조업체에서 용량이나 크기를 표기하는 단위를 아직도 영국이나 미국에서 사용하는 갤런, 파운드, 야드 등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액체의 경우 저용량은 온즈, 대용량은 갤런으로 표기하는데 저 18.9리터는 약 5갤런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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