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가 몸에 장신구를 하기 시작한 계기는 무엇이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미에 대한 추구는 인간의 기본 욕구 였습니다. 장신구는 세계 각지의 여러 유적에서 발굴된 예로 보아 후기 구석기 시대에 이미 원시적인 형태가 만들어져 착용하였음을 알 수 있고, 그 기원은 동물의 이빨이나 뼈를 가공한 주물(呪物)을 몸에 붙이는 것에서 미의식(美儀式)이 가미 되면서 발전한 것으로 추정 되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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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서 어떤 사람은 파란색 어떤 사람은 흰색 이게 의미하는게 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죄수복의 색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고 합니다. 드라마 피고인의 한 장면을 보면 죄수복 색이 두 가지로 나뉘어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하는데요. 파란색은 기결수가 입는 죄수복이입니다 그리고 카키색은 미결수를 의미한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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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 하늘이 높은 천고마비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가을이 되면 공기가 건조해지기 때문에 수증기나 물방울이 상대적으로 작아 대부분 공기가 빛을 산란하게 된다. 이것은 자외선 쪽에 가까운 파장 대역을 산란 시키며 그래서 파란색을 띠게 된다. 구름도 그다지 많지 않으면서 하늘은 파랗다 보니 당연히 하늘이 높아 보이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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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빌론에 대한 역사적 사실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바빌론은 대략 기원전 20세기경 아무르인들이 메소포타미아 서쪽으로부터 남동쪽으로 이주하면서부터 이 지역에 정착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원전 1894년 아모리의 수무아붐이 최초로 세운 아모리 왕국의 도시로 시작해 기원전 18세기 유명한 함무라비대왕의 치세에 본격적으로 번성했다고 합니다. 바빌론은 지리적, 상업적으로 유리한 위치에 있어서 고대 바빌로니아 왕국의 수도이자 중심지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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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플로리스트란 직업은 언제 생겼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꽃을 의미하는 라틴어 ’플로스’와 전문가or예술가를 뜻하는 ‘이스트’ 가 합쳐져 만들어진 말이다. 한국에서 플로리스트 라는 이름이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이라고 합니다. 이때 전문적인 플로워리스트라는 직업이 본격적으로 등장 하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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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는 날 짜장면을 먹는 이유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사하는 날 자장면을 먹는 이유는 식기 등을 다 짐을 싸놓은 상태고 밥을 해 먹기 어려워서 간단하게 먹을 음식이 자장면이 제일 편해서 입니다. 예전에는 이사짐을 운반 하는 분들에게도 점심이나 저녁을 대접하는게 일반적인 관습이기에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시켜서 먹는 경우가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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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가 실버타운의 의미를 알게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맞습니다. 그래서 실버 라는 말보다는 최근에는 시니어란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요. 시니어의 의미는 연장자 또는 상급자다. 사전적 의미에서 노인만 가리키는 말은 아니라고 합니다. 한 살이라도 많은 사람에겐 시니어라는 표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상급생, 또는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년을 의미한다고 하지요. 직장에서는 선임, 스포츠에서는 주니어와 베테랑 사이를 부를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어권에서 50세 이상, 또는 막 은퇴한 사람에게 이 표현을 사용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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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권과 종교가 분리된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종교적 근본 주의가 낳는 파국적 결과를 반복해서 경험하면서 오늘날 종교적 관용 및 종교의 자유는 오늘날에도 헌법상 가장 중요한 기본권의 하나로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특정 종교의 힘이 세속 질서를 결정하는 것을 막기 위해 정교 분리 원칙이 현대 헌법에서도 널리 인정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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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대학교의 모태가된 최초의 고등교육기관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 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한 것으로 보이는 고구려에는 . 사학으로 경당이 있었고, 관학으로는 태학이 있었지요. 이것이 조선에는 성균관 으로 이어지면서 현재의 고등 교육 기관인 대학교로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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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과 달러.. 누가 거짓말중입니까?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과거 10년간 평균 0.1도 안 됐던 비트 코인과 S&P500지수 간 상관계수가 이렇게 높이 올라왔다는 것은 그만큼 비트 코인이 주식과 같은 위험 자산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의미라고 하는데요. 달러화는 경제나 금융 시장 상황이 불안할 때 투자자들이 찾는 궁극적 안전 자산인 반면 비트 코인은 일종의 위험 자산 중 하나이지요. 두 가격이 반대로 움직이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요. 인플레이션은 늘어난 유동성으로 인해 수요가 늘고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현상이니 달러화 값을 낮출 것입니다. 반면 총 발행량이 제한돼 있는 비트 코인은 그런 점에서 ‘디지털 금(金)’으로 불리며 인플레이션 헤지 자산으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인플레이션이 뛸 때 달러 값은 떨어지는 반면 비트 코인 값은 오를 것입니다. 2022년 대한 민국 물가 상승율은 5.5% 였습니다. 그런데 2개월이 지난 지금 2023년 현재의 물가 상승율은 3.8% 입니다. 즉, 현재가 인플레이션 상황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그럼 결국 달러 값은 오르고 비트 코인값은 결국 장기적으로는 하락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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