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문화재와 명장이 다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무형 문화재 혹은 인간 문화재는 전통적인 ‘원형 보존’을 최고로 치지만 명장은 ‘현대에 가장 잘 만드는 사람’입니다. 문화재와 명장이 가는 길이 다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을 문화재와 명장으로 동시 지정한 사례가 있다고 합니다. 그럼 양쪽에서 국가 지원을 받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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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절이 단양에 있는 구인사라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충청북도 단양군 영춘면의 소백산 기슭에 있는 사찰이며, 대한불교 천태종의 총본산이라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사찰로 알려져 있으며 동시에 1만명 이상이 입장 가능한 강당도 있다고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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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대왕 이전에는 어떤 글을 사용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세종 대왕 이전에는 중국의 한자어를 우리 말 발음과 같이 표기 하고자 하는 이두 문자를 공식 문서 등에 푝 하고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두 문자는 많은 한계점을 가지고 있었고 그래서 훈민 정음이 등장 하게 된것 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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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서는 왜 불교를 차별화 한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불교는 고려시대의 상징처러 된 종교 입니다. 조선은 새로운 종교 사회적인 철학이 필요 했고 그것이 유교가 된 것이지요. 그래서 불교의 폐단을 지적 했고 정도전 같은 경우는 < 불씨 잡변> 이라는 책을 편찬해서 불교의 비리를 날카롭게 비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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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오화변은 어떠한 것을 말하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제21대 국왕 영조가 자신의 아들 사도세자를 잠시 서인(평민)으로 폐위시킨 뒤 뒤주에 8일간 가두고 굶겨 죽인 사건입니다. 그래서 비상식적인 재난이나 덜대 일어 날 것 같지 않은 변괴를 뜻하는 '화변'(禍變)으로 명명되었다고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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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왜 진주만을 공격하는 무모한 행동을 하였을 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은 미국과의 전쟁을 시작 하면서 독일과 약속을 합니다. 아시아 태평양은 일본이 전쟁을 하고 독일이 유럽을 맡아 달라는 것이지요. 독일이 유럽에서 승리하고 일본이 미국만 잡으면 전세계는 독일 일본이 양분한다는 야시찬 계획을 세운 것 입니다. 시대착오적인 발상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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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퓰리즘이란 무슨 뜻인가요? 어떨 경우에 사용하는 것이 적절한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Populism즉 대중을 위한 정치라는 의미에서 '대중주의' '민중주의' 정도가 돕니다. 원래는 소수 엘리트의 지배에 맞서 대중의 직접적인 정치 참여를 강조하는 의미로 등장했다고 합니다. 현대에서는 포풀리즘이 정치 나 선거에서 대중의 인기를 얻기 위한 정책 등의 의미로 쓰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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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라는 것이 어떤 것을 말하며 어원은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정신적 탈진, 소진을 의미하는 번아웃(burnout)은 신체적, 정신적, 감정적인 증상으로 일과 학업에 장기간에 걸쳐 지속적으로 에너지 고갈 현상, 피로도 증가, 일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증가, 업무 능력 감소, 정신적 거리감이 발생하는 것을 말합니다. burn out 은 영어 단어 이고 현대인의 피곤한 일상생활에서 나온 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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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유행했던 유명한 돌림병, 역병은 어떤 것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후기 치명적인 역병으로 홍역과 천연두 등이 있었으며 조선말 콜레라가 창궐했다. 정조는 홍역을 대비해 12개 조항의 진역구료절목을 만들었다. 조선시대 천연두 예방접종방법으로는 인두법과 우두법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따금 원인 모를 역병이 돌면 아예 마을을 폐쇄 하거나 불을 놓아 태워 버리기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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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시진핑의 반대 세력?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지난 임기 시진핑은 5년 동안 하루가 멀다 하고 군부(인민해방군)와 경찰(공안), 사법부의 반대파 세력을 부패한 구악 적폐로 몰아 감옥에 집어넣었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신을 옹립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태자당 세력마저 시진핑의 칼날을 피하지 못했다고 하지요. 그 결과 시진핑에게는 너무나도 많은 적이 생겼습니다. 자신을 지지했던 상하이방과 태자당이 가장 큰 정적(政敵)으로 변했다고 하지요. 자신을 황제로 만들어준 태자당의 맏형 쩡칭훙은 그의 퇴진을 주장할 만큼 반(反)시진핑 인사로 돌아섰다는 것이 해외 중화권 언론 보도 내용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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