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P와 GNP는 각각 정의가 어떻게 되나요? 그리고 어떤 차이점이 있는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GNP(Gross Nationa Product, 국민총생산)는 1년 동안 해당 국적의 국민들이 국내와 국외에서 새로 생산한 모든 재화와 서비스의 시장가치를 합산한 것이다. GDP는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은 한 나라의 영역 내에서 가계, 기업, 정부 등 모든 경제주체가 일정기간 동안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의 부가가치를 시장 가격으로 평가한 것 입니다. GDP는 소유에 관계없이 한 나라에 있는 노동, 자본 등 모든 생산 요소를 결합하여 만들어낸 최종생산물의 합인 생산활동지표이며, GNP는 한 나라가 소유한 생산요소를 국내외의 생산 활동에 참여시킨 대가로 받은 소득을 합계하여 산출하는 소득지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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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효과에 대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분수 효과(trickle-up effect)는 분수에서 물이 아래로부터 위로 솟구 치는 것처럼 중산층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세금을 인하하거나 정부 지출을 확대하면 이들의 소득과 소비가 증가하여 경제가 활성화되고 이에 따라 고소득층의 소득도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인데 이를테면 대기업의 수익과 고소득층의 소득이 늘어나면 경제 전체의 투자와 소비가 늘어나 결국 저소득층의 소득도 증가 할 것 이라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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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언제부터 시작됐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1956년 3월 3일 대한증권거래소가 출범하면서 우리나라의 현대적인 주식시장의 역사가 시작됐다고 합니다. 물론 그 전에 주식과 관련된 거래소가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하지요. 우리나라 최초의 거래소시장은 「조선취인소령」에 의해 1932년 1월 설립된 주식회사 조선취인소(朝鮮取引所)였다고 합니다. 물론 당시에는 직접 가서 증권 종이로 거래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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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문화생활을 어떻게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사실 평민이나 천민들은 여가 생활을 할 여우가 없었지요. 조선의 양반들만이 화분을 가꾸고 감상하거나, 서적을 소장하고 감상 하기도 했고 양반들은 기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거나, 음악을 연주하며, 뱃놀이를 한다 던가 하는 것으로 여가 생활을 하것 으로 보여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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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는 금방 훼손이 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공공 자원을 사람들이 마구잡이로 써 금세 바닥나는 현상을 '공유지의 비극'이라고 합니다.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공원에 과자 봉지나 담배꽁초를 아무렇지 않게 버리는 사람들이 간혹 있죠. 공유 자원을 함부로 써도 그 책임을 내가 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나 하나쯤이야'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이런 나 하나 쯤 이라는 생각이 결국 공공제의 훼손을 불러 일으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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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사람들이 소를 신성시하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힌두교 경전에 의하면 소는 모든 신들의 어머니인 아디티(Aditi)와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채식주의자들이 많은 인도인들은 소를 보호해야 할 신성한 상징으로 여긴다고 핮요. 힌두교 신앙의 의미지로 종종 등장하는 것은 꽃으로 장식된 예쁜 흰색 소를 의미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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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는 언제부터 일본의 영토였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4세기 이전에는 홋카이도에 대한 뚜렷한 기록이 없다. 혼슈의 도호쿠마저 행정력이 느슨한 와중에 홋카이도를 지배할 여력이 없었으며 농본 사회 특성상 기후가 척박하고 생산력이 낮은 홋카이도는 국력 신장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14세기에 처음 일본으로 편입 된 것 같습니다. 14세기 무렵부터 일본인들의 소규모 이주가 시작되었으며 15세기 중반에 일본 세력의 홋카이도 진출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타케다 가문이 일본에서 넘어가 남부 일부 오시마 반도를 지배했으며, 도요토미 히데요시가 홋카이도 남단의 일부를 마츠마에의 영지로 인정하는 주인장을 발부하면서 홋카이도가 일부나마 국제법적으로 일본 영토로 인정되는 최초의 계기가 만들어졌고 일본인의 거주 구역인 와진치(和人地)가 오시마 반도 남단에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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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우천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치우는 신화적으로 오랫동안 요괴, 마물 또는 괴물로 취급되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치우 신앙 또한 분명히 존재하였고, 많은 중국의 군주들도 전쟁에서의 승리를 그에게 기원했듯, 시대와 기록에 따라서 그 위상이 천차만별 이었다고 합니다. 천자의 재상, 대제후, 섭정과 서자 떨거지, 요괴, 재앙신 등으로 위상이 매우 달라진다 합니다. 치우천황을 두려워한 중국이 인간이 아닌 괴물로 그려냈고 우리는 이 사실을 모른 채 '도깨비'라고 부르며 붉은 악마의 상징으로 쓰며 전 국민이 응원을 하고 있습니다. 모두 잃어버린 민족역사에서 오는 비극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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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건국 시 과전법은 왜 만들어졌고 그 의미는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고려 말과 조선 초에 관리에게 토지에서 세금을 걷을 권리를 주던 제도 가운데 하나이며, 그러한 토지를 과전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국가의 재정을 확대 하기 위해서 실시 한 제도 이며 현직, 퇴직관료에게 수조권을 준 것으로 관료 본인 즉, 일대(一代)에 한하여 수조권을 인정해 준 제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전은 본인이 사망하게 되면 원칙적으로 국가에 반납하게 되어있었다고 하지요. 그러나 실제로는 사망 이후에도 해당 가족들의 생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수신전(守信田)이나 휼양전(恤養田)이라는 이름으로 여전히 수조권이 존속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수신전은 관료가 사망한 뒤 홀로 자녀를 부양해야 하는 부인에게 분급한 토지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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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장은 무엇이고 왜 일어난 것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순장은 죽은 뒤에도 피장자(被葬者)의 평상시 생활이 재현된다는 믿음에서 나온 것으로, 왕후 또는 귀족 등이 사망했을 경우에 첩(妾)·신하·종자(從者) 등을 함께 매장하는 것이 보통이다. 이러한 풍습은 ㅇ리 부여 뿐 아니라 세계적으로 널리 분포 되어 나타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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