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트의 역사에 대해 알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스케이트는 그 역사가 매우 오래된 운동으로, 석기시대에 이미 동물의 뼈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진다. 북유럽 지역에는 이러한 유물이 발견되고 있으며, 당시에는 운동 기구가 아니라, 얼음판 위의 운반기구로 사용된 것으로 보입니다. 스케이트를 스포츠 도구로 활용하게 된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었습니다.처음에는 북유럽 지역에서 시작되었고, 후에 영국과 네덜란드로 건너갔으며, 19세기에 제철 기술이 발달하면서 급속히 발전하기 시작하여 스케이트 타기는 겨울철에 즐기는 대표적인 여가 활동이 되었다고 하지요. 이에 따라 스케이트 타기에 대한 규칙이 마련되면서 경기로도 발전하여, 스피드스케이팅,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쇼트트랙 경기로 발전하였고, 그에 맞는 스케이트화(靴)도 개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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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반도체 역사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한국 반도체가 강한 이유는 이런 기록매체 기술에 뛰어난 민족이라는 점을 들수 있습니다. 고려 500년 역사나 조선 600년의 역사를 한자도 빼놓지 않고 기록해 놓은 조선왕조실록은 말할 것도 없고, 앞선 신라 시대의 세계 최초 목판 인쇄물인 무구정광대다라니경이나 고려의 세계 최초 금속활자로 만든 '직지심체요절' 등에 사용된 인쇄술은 반도체의 깎고 찍는 회로설계 기술과 닮아 있습니다. 아마도 이런 유전자적인 이유로 SK 하이닉스나 삼성 반도체가 세계적인 업체로 성장하지 않았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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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는 왜 주식과 다르게 개장-폐장시간이 없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 정부가 일찍이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투자 과열에 우려를 표하며 규제 가능성을 보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정부 내에서 규제 찬성파 중에서도 현재 열풍은 투기를 넘어서는 도박이라는 인식으로 암호화폐 거래소 폐쇄까지 주장하는 강경파 박상기 법무부장관, 최흥식 금융감독원 원장, 최종구 금융위원회 위원장 등이 신년 기자회견에서 거래소 폐쇄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그 동안 수면 아래에서 이루어지던 암호화폐 규제 논란이 사회적 이슈로 부각되기 시작했지요. 현재로서는 가상 화폐는 주식 시장처럼 정부가 나서서 합법적으로 개입하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정부 내부적으로도 이걸 합법적인 화폐개념으로 봐야 할지 아니면 그냥 거품일지를 판단을 못하기 때문이지요. 정부가 예금자 보호법에 따라 그 소유주를 보호 할수 있는 합법적인 거래소를 만들지 못하니 당연히 개장이니 폐장이니 이런 형식이 없는 것 입니다. 막말로 가상 화폐까지 정부에서 책임질수 없다라는 식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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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홀 미팅이 무엇을 하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 잭슨 홀 미팅이란 미 연방은행 중 하나인 캔자스시티 연방은행이 매년 8월 와이오밍주 휴양지인 잭슨홀에서 개최하는 회의로,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을 비롯해 전세계 주요국 중앙은행 총재, 경제학자 등이 모여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회의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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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투세라는 건 어떤 것을 말하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 전문가입니다.금투세라는 것은 금융 투자 소득세의 역자이고 주식·채권·펀드·파생상품 등 금융투자와 관련해 발생한 양도소득에 대해 과세하는 제도. 약칭으로 금투세라고도 부릅니다.2020년 여야 합의로 도입 법안이 통과되어 2023년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현정부 기획재정부에서 시행일자를 2년 유예해 2025년부터 시행하도록 하는 세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해 여야 간 논의 결과 시행을 2년 유예하기로 2022년 12월 22일 확정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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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의 흥망성쇠가 매번 반복되는데 언젠가는 자본주의의 끝이 오게 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과연 정말 자본주의의 끝운 어디 일까요? 자본주의 체제에서의 혁신은 생물계의 변이와 같고, 시장의 선택은 자연계의 선별과 같습니다. 자본주의 체제에서 널리 허용되는 혁신이라는 이름의 변이는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고, 이것이 시장선택을 통해 누적적으로 증폭되는 과정을 거쳐 자본주의는 계속 진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 끝은 아무도 알 수 없지요. 진화하는 자본주의 그 자체가 답을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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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의 권력과 영향력 어느정도 일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리더의 역할을 정말로 중요한거 같습니다. 임진왜란때 이순신 장군의 리더쉽은 승산이 없는 전투를 이기게도 만들고 원균과 같은 리더는 충분히 이길수도 있는 싸움을 질수 있게도 만드니까요. 오늘날 이순신 장군과 같안 리더쉽은 더욱 절실한 것 같습니다. 본인의 권력욕을 위햐서가 아니라 모든 다른 사람을 생각하고 나 아닌 타인을 더 많이 벼려할 때 진정한 리더십이 발휘되지 않을 까 생각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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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국시대를 이국시대라 부르면 안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남북국 시대를 이국 시대라고 부르면 그나라가 남과 북으로 나누어져 대치하는지 아니면 동서로 나누어져 대치 하는지를 모르잖아요. 위치와 상황을 정확하게 판단해서 부르려면 이국 사대보다는 동서국시대, 남북국시대 라고 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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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은 왜 공동 개최가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원래 2002년 월드컵 개최는 먼저 일본이 1988년주최 의사를 밝히고 먼저 조직위도 만들었습니다. 이에 질세라 우리나라도 1993년 월드컵 추진위를 꾸리고 경쟁에 달라 붙었지요. 그래도 일본이 당시의 경제력이나 여러 가지 면에서 유리한 입장 이였습니다. 브라질과 일본과의 관계도 좋았으니까요. 당시 브라질 펠레는 일본을 지지 하는 입장이였고 아르헨티나 마라도나는 한국을 지지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냥 브라질과 아르헨티나가 사이가 안 좋아서 였다고 합니다. 그니까 한 마디로 브라질이 지지하는 일보니 괜히 이유 없이 미운 것이죠. 마침 이러한 이유로 다시 한국 주최 입장으로 분위기가 넘어오는 무렵 일본이 분위기를 눈치채고 먼저 공동 개최 입장을 제안 합니다. 자칫 그러지 않으면 개최 자체를 놓힐수 있다는 입장에서이죠. 마침 당시 피파 부회장이던 정몽준 회장도 이에 찬성하고 두 나라는 공동 개최를 선언하게 된 것입니다.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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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알파벳은 언제부터 시작이 되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알파벳의 기원은 그리스이며, 이 문자는 기원전 8세기에 페니키아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페니키아 문자는 22개 남짓한 글자들밖에 없어서 배우기 쉬웠고, 페니키아 상인들의 활발한 무역 활동에 의해 급속히 퍼져나가면서 여기저기서 쓰이게 되었다고 하지요. 페니 키아 문자에는 자음밖에 존재하지 않았는데, 그리스인들은 페니키아 문자에서 그리스어에는 없는 자음들을 나타내는 글자들을 자신들의 모음을 나타내는 글자인 α(alpha), ε(epsilon), η(eta), ι(iota), ο(omicron)로 사용하게 되었고, 이로써 최초의 알파벳인 그리스 문자가 만들어 졌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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