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금욜에 팔면 돈은 언제찾을수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요일에 주식을 팔면 화요일에나 돈을 찾을 수 있습니다. D+2일은 매도한 날로부터 이틀이 지난날입니다. 출금이나 이체가 가능한 시간은 오전 8시입니다. 이렇게 +2일이 지나서 찾는 이유는 주식은 증권 예탁원을 통해서 거래가 되기 때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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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사또는 어느직급인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사또는 다양한 직급이 존재 했는데 문관 경외관직 기준으로 종6품 현감 (縣監), 종5품 현령 (縣令), 종4품 군수 (郡守), 종3품 도호부사 (都護府使), 정3품 대도호부사 (大都護府使) · 목사 (牧使), 종2품 감사 (監司)·부윤 (府尹), 정2품 판윤 (判尹) 등에 해당하는 수령직으로, 해당 고을의 백성들은 '원님'이라고 부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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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는 여자도 곤장을 때렸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여자도 곤장을 맞았다 합니다. 관가에 끌려가 매를 맞는 여자 태반이 수치심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끊었고, 여성이 장형을 당하는 모습을 구경하기 위해 사람들이 몰려드는 등의 폐해가 발생했다고 합니다. 이에 원나라 때 단의결벌이라는 원칙이 생겨 여성의 경우 간통죄가 아니면 속옷 한 장을 입혀놓고 집행하는 방식이 채용됐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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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신분에 대해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 신분제는 크게 양반과 중인인 양인 그리고 노비 이렇게 세 부류 였습니다. 양반으로 신분이 상승할수도 아니면 양반에서 평민으로 신분이 하락할수도 있긴 합니다. 노비가 양반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에 큰 돈을 매고 양반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거의 불가능 했다고 보면 되고 양반이 천인이 되는 경우는 역모를 꾸몄다가 그 일가족들은 천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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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김밥을 만들어 먹기 시작한 역사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김밥의 기원은 논란의 대상 입니다. 일본의 설에 따르면 이 요리는 일제 강점기에 스시의 한 종류인 마키즈시가 한국에 소개되어 변형된 것에서 유래했다고 하는 것이 주된 설입니다. 일제 강점기 동안, 한국 요리에는 도시락(벤토)이나 초밥과 같은 일본 음식뿐만 아니라 서양 음식과 음료들이 도입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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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석봉은 어떤 일에 종사 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한석봉(韓石峯)은 조선의 문신이자 서예가 입니다. 본명은 한호(韓濩), 석봉은 호인데 본관은 청주, 자는 경홍(景洪). 호가 석봉(石峯)·청사(淸沙)입니다. 조선 서예계에서 추사 김정희와 함께 가장 유명한 서예가라고 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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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계일학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습니다. 이 사자성어의 출처와 유래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군계일학과 의미가 같은 사자성어로는 '계군고학'과 '계군일학'이 있습니다. 계군고학(鷄群孤鶴) 닭의 무리 가운데 한 마리의 학이라는 말로, 많은 사람 가운데 가장 뛰어난 사람을 이르는 말 입니다. 그 유래는 중국 진서 (晋书)에 나옵니다. 진나라 시절, 죽림칠현 (竹林七賢) 중 한 명인 혜강의 아들 혜소가 돋보였던 이야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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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일전쟁이 발생하게된 원인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일전쟁은 1937년 7월 7일에 북평이라고 불리는 지금의 베이징의 근처에서 일본군이 중국을 공격한 루거우차오사건을 계기로 중일전쟁이 일어나게 됩니다. 전쟁을 시작했을 때 일본은 화베이지역에 군사적인 압력을 가해 중국군을 몰아내서 국민정부의 세력을 배제해 자신의 실질적인 지배 지역을 확장하려 합니다. 대한 민국은 중일 전쟁 시 병참 기지 역할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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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성균관 재학생들에게는 별도로 급여가 없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조선 시대 성균관에서 유학을 공부하는 유생들은 전액 국가 장학금과 무료 기숙사 제공을 받았고 필요한 모든 용품도 지금 되었다고 합니다. 사실 이는 조선시대에 있어서 귀중한 혜택이었습니다. 하지만 결혼을 한 학생들은 돈을 벌수 없기에 집안은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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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나폴레옹은 말을 잘 못 탄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오히려 반대 입니다. 나폴레옹 리더십을 바라볼 때 먼저 언급되는 부분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콤플렉스의 극복’인데 사실 나폴레옹은 ‘콤플렉스 덩어리’였다고 합니다. 그는 키가 151㎝에 불과했다고 해서 나폴레옹은 항상 말을 타는 것을 선호했고 일명 부풀려진 ‘나폴레옹 모자’를 즐겨 썼다고 합니다. 심지어 말 위에서 식사를 할 정도였다고 하는데 그뿐 아니다. 어려운 집안 형편으로 어려서부터 잔병이 많았고 커서도 구토증과 만성 위염에 시달렸으며, 후일 황제로 전쟁을 지휘할 때도 요로 결석과 치루염은 물론이고 만성 불면증을 앓았다고 합니다. 이런 신체적인 약점은 내색하지 않거나 과장된 행동으로 극복했고 무엇보다 나폴레옹을 괴롭혔던 콤플렉스는 출생과 신분이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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