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는 어느시대에 생긴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반구대 암각화는 국보 285호이며 가로 10m, 세로 3m 정도의 편편한 바위 절벽에 약 300여 점의 암각화가 새겨져 있다고 합니다. 반구대란 그 지형이 거북이가 납작 엎드린 것 같다는 뜻입니다. 고고학적 비교 연구 결과를 미루어 볼 때, 약 7,000년~3,500년 전 신석기 시대에 해당하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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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와 일본어의 발음이 비슷한 이유?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일본어에는 한국어와 발음이 똑같은 혹은 너무 비슷한 단어가 몇몇 존재합니다. 발음이 공통된 어휘가 있는 것이 한국어와 일본어가 둘다 중국어 에서 나온 단어들을 많이 사용 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일본과 우리는 둘 다 한자어 문화권 이라는 점이 공통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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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벳사자의 서' 책 내용이 알고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집트 사자의 서”나 플라톤의 “국가론” 제10권, 지장경 등에 사후세계에 대한 이야기나 지옥세계에 대한 설명이 있는데 “티벳 사자의 서”는 다른 어떤 서적이나 경전보다도 사후세계를 체계적으로 기술하고 있습니다. 특히 이 경전의 핵심 내용들이 모두 대승 불교의 주요 교리에 기초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깨달음은 선불교의 핵심이라 할 수 있다는데 ‘티벳 사자의 서’는 망자에게 존재의 근원을 깨닫게 하는 경전 입니다. 초기에는 눈부신 빛의 출현이 존재의 근원임을 망자에게 깨닫게 하고, 중기에는 평화의 신들과 분노의 신들로 형상화 된 모습으로 존재의 근원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보이는데 마지막에는 구체적인 언설이 망자에게 존재의 근원(본마음 자리)을 깨닫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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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우리나라가 일본과 사이가 온건했던 시절도 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 시대 가운데 특히 백제와 왜는 4세기 중엽 . 교섭을 시작한 이후 백제가 망할 때까지 변함 없이 우호관계를 유지했다고 합니다. 다만 늘 백제가 상국에 있고, 일본이 밑에 있었던 것은 결코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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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 현대의 우체국 같은 기능을 하는 기관이 존재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우체국과 비슷한 곳이 바로 우정총국(郵政總局)인데 조선시대 후기 우체업무를 담당하던 관청으로 한국 역사상 최초의 우체국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건물은 사적 제213호로 지정되어 있다. 1882년 12월 통리아문(統理交涉通商事務衙門) 내에 우정사(郵政司)가 설치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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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언제부터 축구를 하기 시작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우리나라에 축구가 전해 진것은 현대 축구가 개화기에 처음 시작된 걸로 전해졌다고 합니다. 1883년 영국 군인들이 인천 항구로 들어와 축구를 했다는 기록이 그 시초라고 합니다. 그 이후 일본 침략에 의해 1942년 조선 축구 협회는 해산되었으나 1945년 해방이 되면서 다시 조선 축구 협회는 복원되었습니다. 1948년 대한 축구 협회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1948년 5월 21일 FIFA (국제축구연맹)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1954년 일본에 이기고 스위스 월드컵 본선에 첫 출전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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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보안관제도는 언제부터생긴건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연방보안관과 연방보안관 대리제도는 1789년 첫 번째 의회에서 사법 법안을 근거로 처음 만들어졌다고 합니다. 임무 지명수배된 도망자를 붙잡고, 연방 사법체계를 보호하며, 연방 죄수를 호송하고, 연방 증인을 보호하고, 범죄 기업에서 압류된 자산을 관리하는 업무를 하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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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향토음식인 딩기장이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경상도 향토 음식인 딩기장은 보리의 고운겨를 구워서 메주처럼 띄워 질금물과 메주물을 넣어서 담는 발효식품이라고 합니다. 쌈장처럼 야채를 찍어먹거나 밥에 비벼서 즐긴다고 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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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는 성조가 있는데 노래할 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중국어 성조는 단어 하나 하나 마다 성조가 다르기 떄문에 노래 할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대화를 할 떄나 노래를 할 때 동일 하게 성조 처리가 되기에 성조는 노래 할 때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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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에도 공휴일이 있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삼국시대 이후 고려와 조선시대 행사력을 살펴보면, 4대 명절인 1월 1일의 설날 (歲首 또는 年首라고도 함) 1월 15일의 상원 (上元: 정월대보름), 5월 5일의 단오, 8월 15일의 추석을 비롯하여 동제 (洞祭)·영등맞이·한식·삼짇날·불탄일·유두·복날·칠석·백중·중양절·묘제·동지·제석 (섣달 그믐날) 등이 국가 공휴일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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