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나 일제강점기에도 일본에 지진이났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조선 시대에는 16세기 전반 50년 동안에 지진이 가장 빈번하게 발생했음을 알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었느데 김일권 한국학중앙연구원 교수는 중종, 인종, 명정 재위기에 걸쳐 있는 16세기 전반에 지진이 모두 435건 일어났는데, 조선시대 지진 중 29%가 이때 일어났다고 합니다. 승정원 일기 및 조선 왕조 실록 등에 주로 적힌 기록에 의하면 지진은 남무와 중부에 걸쳐 주로 기록 되어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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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석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은 어떤 내용인지 작품해석 좀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이 소설은 허생운이라는 장돌 뱅이가 동행을 나면서 자신에 과거에 만났던 여인의 이야기를 하면서 자신의 아버지도 모르고 자라왔던 왼손 잡이 였던 동이의 모습을 보고 자신의 자식이 아니였을까 하는 의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야기는 마무리가 되는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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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출입에서 중국이 차지하는 비중이 얼마나 큰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한국의 대중 수출 의존도가 2018년 26.8%에서 2022년 22.8%까지 꾸준히 낮아졌다고 하는데 올해 예상은 아마도 20% 정도로 더 낮아 질 것으로 예상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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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우리나라 경제에도 영향을 미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금번 지진으로 일본의 경제 성장률은 일시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이 있으나,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합니다. 우리 나라는 대 중국, 대 미국 무역 의존도가 높긴 하지만 일본에 대한 무역 의존도는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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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용어 중에 닌자 론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닌자 론 (NINJA Loan)은 대출자가 차입자 (Borrower)의 상환 (Repayment) 능력을 검증하려는 시도조차 없이 제공하는 대출을 의미하는 속어입니다. 닌자는 알다 시피 암살자 이고 그가 누군지는 아무도 모르기에 이러한 단어가 사용 되기 시작 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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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좋을 때 엥겔지수는 왜 감소하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경제 상황이 좋을 때, 즉 가계의 소득이 높아질 때, 앵겔 지수는 일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소득이 증가하면서 식품에 대한 상대적인 지출 비율이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즉 다른 말로 예기 하면 가난하 사람들이 오히려 더 많이 밥먹는데 돈을 쓰고 부자들은 먹는 것 보다는 다른 문화적이거나 혹은 기타 투자등에 더 돈을 많이 쓴 다는 것 인데 최근에는 웰빙 푸드 등에 관해서 부자들도 더 많은 신경을 쓰기에 이 내용이 꼭 맞는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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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는 무엇을 나타내는 경제지표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PPI 라고 하는 것은 Producer Price Index의 줄임말입니다. 여기서 Producer는 생산자라는 의미 인데 생산자 또는 도매업자가 생산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얼마나 받고 넘겼는지, 그 변화를 측정하는 지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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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뒤를 이은 조선은 왜 불교를 배척했나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유교를 국가의 통치이념으로 하는 숭유 억불정책을 근간으로 하였는데 조선이 불교를 배척하게 되는데 그 이유는 신라와 고려를 거치면서 불 교는 종교의 역할보다는 승려들의 타락과 일탈로 인하여 자신들의 본 분인 수행을 뒤로한채 사치와 향락에 젖어 고려의 지배계급인 귀족들과 함꼐 고려 멸망의 원인이 되고 이를 타파 하고자 불교 대신 유교를 조선 건국의 창업 이념으로 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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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비센스'는 어떤 건축물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까사 비센스란 카탈루냐의 주도인 바르셀로나 에서는 가우디의 다양한 건축물들이 위치해있고, 이곳카사비센스는 스페인 건축의 천재인 가우디가 처음으로 참여한 건축물 인데 다른 까사 건축물들과 동일하게 건물의 이름은 의뢰주의 이름을 딴 '비센스의 집'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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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당선된 아르헨티나 대통령이 전기톱계획이라던지 전기톱대통령이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밀레이 대통령은 공무원 해고를 의미하는 대통령 후보 시절 전기톱을 들어 보이는 유세를 이어가며 "민간 기업 현장에 있어야 할 사람들이 공직 사회에 몸담고 있다"고 정부 조직 감소 필요성을 역설해 왔다고 합니다. 이번 고강도 감원 계획 역시 아르헨티나에서 수십 년간 관행처럼 이어져 온 '정실주의 고용'을 겨냥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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