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 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함으로, 소변세기가 약해진단던가, 잔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듦에 따른 일반적인 현상이며, 이에 대한 평가와 약물 통한 증상 조절 해보실것 권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비대증에서 증상 조절을 하는 alpha blocker의 경우 갑작스럽게 일어난다던가 하는 과정에서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기에 관련 약물을 처방 받는다면, 천천히 일어나시는 습관 또한 권유드려요. 약물 처방 받는다면, 주의사항이라던가 하는 것에 대해 약사에게 설명 받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펀도가 부었는데 아이스크림 먹어도 될까요?
편도가 심하게 부은 것에; 대해, 편도염 또는 상기도 감염이 의심되어질 수 있는 상황이며, 현재 병원에 내원하여 관련 증상 조절 중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식사가 어려울 경우, 아이스크림과 같은 부듣럽고 차가운 음식은 붓기 완화에 도움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증상 악화시 병원 재내원하여 약제 조절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을 못자는 것은 알콜 중독 증상일까요?
술에 대한 의존성이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 대한 개선이 요하며, 이외에도 수면위생 또한 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술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개선 권유드리며,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고 결코 잠이 드지 못하는 경우라면,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내원하여 진료하여 의학적 접근 또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문이 세게 닫히고 나서 뒷통수 두통이 심한데 이럴 수 있나요...?
다행히도 외상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그정도의 세기일지 모르겠으나, 큰소리의 충격파가 발생하며, 귀쪽에 영향을 주어도 해당 증상이 발생할 수는 있을것 같습니다. 그리고 혹여라도 외상이 있었다면, 반드시 감별해야 할것은 뇌출혈, 골절 등이 있겠지요. 일반적으로 위급상황인 뇌출혈의 경우, 뇌실질을 압박하게 되며, 구역감, 의식 소실등이 발생할 수 있기에 이 경우에는 반드시 응급실 내원하셔야 해요.
평가
응원하기
상처 아문 곳에서 변화가 있어요...
복강경 수술을 하셨을 것이라 생각이 되나, 질문자분의 상태를 명확히 평가하기 위해, 기존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5개월 전부터 간헐적으로 증상이 있었다는 것과, 최근들어 증상이 새로 발현된 것은 전혀 다른 별개의 문제일 수 있습니다.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었을 떄, 필요시 CT 촬영까지 요한다고 생각하나, 우선 외과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적절한 신체진찰 또한 요할것 같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보이고 들리는게 비현실적으로 느껴져요
정신건강의학과 약제의 가능성, 및 다른 가능성을 감별해보아야 할것 같습니다. 젊은 나이로 뇌의 기질적 신경학적 문제의 가능성은 적어보이나, 이에 대한 평가도 요하나, 우선 약물 복용력이 2년이 넘어가는 만큼, 현재 증상엔 대한 약물적 조절에 대해 기존 다니시는 병원에 내원하여 진료 보실것 권유드려요.
평가
응원하기
중성지방 수치가 높으면 심장병에 잘 걸리게 되나요
고지혈증이 있을 경우 심근경색의 위험도가 올라갑니다. 하지만 단순 혈관 질환이외에도, 지방간 등의 다른 기타 장기에도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우리 몸에서 경추는 어디부분인가요??
경추는 목뼈입니다. 두개골 기저면부터 흉추 전까지의 뼈를 의미합니다. C1-7 7개로 구성되어 있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인슐린 저항성은 무엇이고 몸에 어떻게 안좋나요
인슐린 저항성이 있다는 것은 정상 인슐린 농도애서, 혈당 강하 효과가 떨어져 고혈당 유지되는 것을 말합니다. 고혈당이 유지되면 당뇨 합병증이 발생하게되며 비만과도 상관관계 있습니다. 2형 당뇨에게서 자주 나타나게 되며, 체중감량 및 합병증 예방 위해, 당뇨약 복용 요할수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갈비뼈 사이에 뼈가없는부분은 사진처럼 보일수있나요?
사진상으로는 특별한 문제가 되어 보이지 않습니다.다만, 질문자분께서 궁금하신 점이 명확히 해결되기 원하신다면, 소아과 내원하여 관련 진료 보실것 권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