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당뇨에 대한 진단적 기준에는 맞지 않습니다. 다만, 공복혈당임에도 114라면, 당뇨에 대한 주기적 평가는 요할것 같습니다.
당뇨전단계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생활습관 개선입니다.
생활습관 개선이라 함은, 고탄수화물 식이는 피하고, 운동(유산소/무산소) 의 병행입니다.
특히 당뇨의 경우 특히 성인병으로 알려진 Type2 당뇨의 경우에는, 인슐린 자체의 민감도가 떨어지는 것입니다.
인슐린은 근육세포에 작용을 하게 되는데, 근육이 수축을 하게 되는 것만으로도, 혈당 강하효과가 있고, 근력운동이 뒷받침된다면, 인슐린 민감도를 높히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