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어져서 살이 까졌을 때, 까진 살을 제거해야 하나요?
상처부위에 따른 접근법이 다릅니다. 단순히 살이 까진 정도라면, 소독과 더불어 물 접촉을 피하시는 것이 염증의 전파라던가, 회복에 더 도룸이 되리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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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변 흑변도 출혈에 의한것인지 키트로 알수잇나요
일반적으로 혈변이 있을 경우, 변에 과산화 수소를 뿌리게 되면 하얀 거품이 일어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이것이 혈변인지 아닌지를 감별할 수 있지요. 만약 흑색변이 있고, 정말 변이 짜장면 소스처럼 새까만 색일 때, 상부 위장관 출혈을 고려해야합니다. 이 경우 내시경적 접근이 요할 수 있고, 혈액검사를 통해 출혈 유무를 간접적으로 유추할 수 있습니다. (헤모글로빈 저하수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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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날 햇빛을 조금만 쬐도 두통이 생기는게 왜그런가요?
단순히 햇빛을 쐬었다고, 일사병을 의심하기엔 무리가있는것 같습니다. 다만, 두통의 원인을 감별하는 것이 더 중요할듯 합니다.일반적으로 두통은 하기와 같이 나누어집니다. 1차성 두통(대부분의 두통이며, 편두통, 긴장성 두통이 있지요.) 2차성 두통(명확한 원인이 있는 것으로, 머리에 종양이 있다거나, 뇌출혈 등이 있지요.) 이를 감별하기 위해서는 2차성 두통 배제 위해 영상검사를 시행해볼 필요 있으나, 일반적으로 우선 대증적 치료를 먼저 시행하게 됩니다. 이를 명확히 평가 위해서는 신경과 내원 권유드려요. 답변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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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가 등에서 투둑 소리가 나면서 근섬유가 끊어진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질문자분의 상태만으로는 명확한 평가 어려우며 영상학적 검사, 신체진찰이 요구됩니다. 이를 위해 정형외과 내원하여 명확한 평가와 치료계획 세우실것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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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래가 물에 녹을 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상대적으로 용해도 자체는 증가시킬수 있겠지요. 따뜻한 물 자체가 용해도를 높힐수 있기에 틀린말은 아니며, 수분의 공급등을 통해 가래 자체의 농도가 묽어짐에 따른 객담 배출 자체도 용이해질수 있겠네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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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라는거는 해당 부위가 지속적으로 스트레스가 쌓여서 생기는건가요
스트레스 또한 몸의 항상성을 붕괴 하기도 합니다. 이로 인해 암에 대한 리스크는 올라갈수 있지요. 어떠한 요인이 촉발되었든, 세포주기, 세포 신호전달계 이상이 발생하게 되면, 암의 위험도가 올라갈수 있고 암의 특징 자체가 무한히 분열, 미분화 등의 특징이 있고 신생혈관 합성 등의 효과로 인해 다양한 장기에 전이가 발생할 수 있지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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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의 명확한 원인이 밝혀졌나요??
알츠하이머성 치매의 경우 베타 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이 침착되어 짐과 더불어 타우 단백질의 과 인산화, 염증반응 등 다양한 요인들이 지속적으로 밝혀지고 있습니다. 현재 진행과정을 늦추는 약은 개발되어 있는 상태이나, 완치 목적의 치료제는 개발된바 없습니다.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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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 줄기가 가늘어지고 소변 보는 시간이 길어지는 것은 왜 그런 걸까요?
일반적으로 남성의 경우 전립선 비대증이 발생함으로, 소변세기가 약해진단던가, 잔뇨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나이가 듦에 따른 일반적인 현상이며, 이에 대한 평가와 약물 통한 증상 조절 해보실것 권유드립니다. 일반적으로 전립선 비대증에서 증상 조절을 하는 alpha blocker의 경우 갑작스럽게 일어난다던가 하는 과정에서 기립성 저혈압이 발생할 수 있기에 관련 약물을 처방 받는다면, 천천히 일어나시는 습관 또한 권유드려요. 약물 처방 받는다면, 주의사항이라던가 하는 것에 대해 약사에게 설명 받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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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도가 부었는데 아이스크림 먹어도 될까요?
편도가 심하게 부은 것에; 대해, 편도염 또는 상기도 감염이 의심되어질 수 있는 상황이며, 현재 병원에 내원하여 관련 증상 조절 중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식사가 어려울 경우, 아이스크림과 같은 부듣럽고 차가운 음식은 붓기 완화에 도움은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증상 악화시 병원 재내원하여 약제 조절 권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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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지 않으면 잠을 못자는 것은 알콜 중독 증상일까요?
술에 대한 의존성이 보입니다. 일상 생활에 대한 개선이 요하며, 이외에도 수면위생 또한 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술에 대한 의존성을 줄이고, 운동과 규칙적인 생활습관 개선 권유드리며, 알코올을 섭취하지 않고 결코 잠이 드지 못하는 경우라면, 내과 또는 가정의학과 내원하여 진료하여 의학적 접근 또한 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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