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확진후 노란가래 추가 검진이 필요한가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확진후 몸살감기 기운이 돌더니 지금은 콧물과 노란가래가 기침과 함께 나오는 경우에는 비대면 진료를 통해 재택치료 약을 처방받아 복용이 필요로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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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을 받았는데 고지혈증약을 계속 복용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기저질환 고지혈증약을 복용하고 있는 경우 코로나에 확진된 경우에도 고지혈증약은 복용을 지속해야 하며 감기약과 고지혈증약은 서로 상호작용이 있지 않기에 함께 복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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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백신접종후 눕거나 일어날때 어지러움이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접종후에 거동시에 어지러움이있는 경우 우선 어지러움의 원인으로 빈혈 이석증 등 다양한 원인이 있기에 우선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병원에 방문하여 검사를 받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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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에 강한 유전자 혹은 혈액형 등이 있다는 연구가 있단데 사실일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에 상대적으로 강한 혈액형이나 유전자가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실제로 코로나에 아무리 노출되고 밀접접촉되어도 감염되지 않은 슈퍼음성자가 실제로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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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크론은 중증도가 약한데요~ 치명률이 높은 변이가 새롭게 나올 수도 있는 건가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의 경우 RNA바이러스로 변이가 쉽게 일어나 현재 많은 변이바이러스가 발견되었으며 추가적이 변이의 가능성도 배제하기는 어려우며 어떠한 형태일지는 예측은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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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방법좀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코로나 바이러스는 무증상부터 인후통 증상과 더불어 기침, 콧물, 가래, 발열, 몸살 등의 일반적인 감기 증상등이나 설사 구역 구토 위장관계 증상등 다양한 증상이 발생하게 됩니다. 비교적 드문 증상으로 후각 및 미각이 상실되는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증상이 다른 호흡기 감염 질환에서의 증상과 감별하기 어렵기 때문에 증상만 가지고는 코로나 여부를 알 수 없기에 반드시 의심증상이 있는 경우 자가 검사를 해보고 양성시 pcr을 하여 확인받으시길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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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파감염 완치자의 항체지속기간은 얼마나될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기존에 백신을 접종한 경우에도 돌파감염이 가능하기에 백신의 효과가 미비하며 코로나 걸려서 완치되었던 사람이 다시 코로나 확진이된 사례도 보고되고 있기에 완치자의 경우에도 의사의 판단하에 추가 접종이 필요로될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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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가 묻으면 보통 얼마후 없어지나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물체에 있는 바이러스는 일주일 이상도 생존 가능하다는 연구보고가 있으나 소독을 하게 되면 바이러스가 사멸하기에 알콜이나 차아염소산과 같은 소독약으로 소독하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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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맞고 운동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백신 접종후에 접종부위 통증 근육통 발열 두통 오한 증상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주사부위는 문지르지 말고 냉찜질을 하시는 것이 통증과 열감을 가라앉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접종당일은 샤워는 피하시고 24시간 이후에 하시길 권장드립니다. 접종후에는 백신접종으로 인한 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 3일정도는 음주는 피하셔야 하며 무리한 운동 및 활동은 피하시고 이상반응여부를 지켜보고 휴식을 취하길 권장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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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무섭나요?
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https://moneys.mt.co.kr/news/mwView.php?no=2022012716308056912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로 구별이 쉽지 않아 '스텔스 변이'로 불리는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가 국내에서도 확인됐다. 해외에서 유입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중 4.5%가 스텔스 오미크론 변이 확진자인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 본부장은 27일 오후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국내 감염 사례 중 이 유형(스텔스) 오미크론 바이러스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해외 유입 사례에서 4.5% 정도가 이 유형의 바이러스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오미크론 변이의 하위 변종인 BA.2(스텔스 오미크론)는 특정 유전자의 결함으로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다른 변이와 구별이 쉽지 않아 스텔스 오미크론으로 불리고 있다.현재까지 전 세계 40개국 이상에서 이 변이 바이러스 감염이 확인됐고 최근엔 일본에서도 스텔스 변이 바이러스가 확인된 것으로 알려졌다.정 본부장은 "스텔스 오미크론은 오미크론의 세부 유형 중 하나"라며 "현재 사용하는 진단 시약으로 스텔스 오미크론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국내 감염 사례에서는 이 유형의 오미크론 변이는 확인되지 않았다"며 "다만 해외유입 사례의 4.5%가 이 유형으로 확인됐다"고 덧붙였다.스텔스 오미크론의 중증도, 전염력 등 세부사항은 아직 확인된 것이 없는 상황이다.정 본부장은 "스텔스 오미크론이 오미크론 변이의 중증도나 전염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 확인된 바가 없다. 오미크론 특성 안에서 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계속 모니터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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