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신생아는 언제쯤 대소변 가릴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신생아는 보통 18개월에서 3세 사이에 대소변 가리기를 시작하며 2세 즈음에 가리기 시작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리고 기저귀는 신생아 기준으로 하루에 8~12번 정도로 아기는 소변이나 대변을 자주 보므로 바로 교체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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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가 자주 밤에 깨는데, 수면 패턴을 안정시키기 위한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수면 패턴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수면 환경(밝기나 소음 등)을 만들어 주는 것이 필요하며, 규칙적인 시간에 자게 하는 것, 낮잠을 일정하게 자는 것 등 어느 정도 하루의 루틴이나 패턴을 조절하여 일정한 수면 루틴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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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놀이시간에 효과적으로 감정표현을가르치는 방법은?
안녕하세요. 아이가 놀이 시간을 가지면서 어떤 감정이 드는지 자주 물어보는 게 좋으며, 감정 카드와 같은 감정 표현을 이해할 수 있는 교구를 활용하여 놀이를 하면서 다양한 감정어와 표현을 익히도록 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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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에게 규칙과 일관성을 가르치기위한 방법은?
안녕하세요. 먼저 집에서 훈육을 하는 보호자가 일관적인 태도로 대하는 게 좋으며, 아이의 행동에 대해 다르게 피드백을 주는 게 아니라 잘못이나 행동에 대해서는 동일하고 일관성 있는 태도로 아이에게 피드백을 주어야 아이도 익숙해지고 규칙을 지켜야 하는 것의 중요성을 익히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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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유치원에 적응하지 못하고 우는 경우, 어떻게 도와줘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시간이 지나면서 점차적으로 나아지는 부분이기는 합니다만, 아이가 유치원에서 할 수 있느 활동에 재미를 붙여 볼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유치원에서 하는 활동이나 놀이를 집에서 하면서 흥미를 느끼게끔 해 주는 것이 좋아 보여요. 다만, 아직 다닌 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이기도 한 만큼 조금은 기다려 보는 게 필요할 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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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 아기가 말문이 트이지 않는데, 언어 발달을 돕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주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언어를 트기 위해 아이의 대답을 유도하는 간단하고 다양한 질문을 하거나, 말을 따라할 수 있도록 연습하는 다양한 만화영화나 키즈 프로그램 등을 보는 것, 그리고 아이에게 자주 말을 걸어주고 여러 대화를 하면서 들어서 익숙해질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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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갈만한 체험학습은 뭐가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이의 현재 나이를 고려하여 가까운 곳부터 차근차근 가보시면 좋겠어요. 도서관이나 지역 유적지, 박물관, 미술관 등이 있으며 특히 어린이 박물관이나 어린이 미술관은 아이들의 발달 과정에 맞게 쉬운 설명, 스탬프 모으기 등 흥미를 유도할 수 있는 수단들이 많이 있으니 이러한 곳들을 가보시면 좋겠습니다. 더 나아가서는 직업 체험관에서 체험을 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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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는 유전일까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클까요?
안녕하세요.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꼭 유전이라고만 볼 수는 없고 운동이나 영양 섭취 등 후천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치며 반드시 유전적으로 닮지 않는다고 돌연변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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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월된 애기인데 집에서 낮잠을 안자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아이가 불편감을 느끼는 걸 수 있어요. 낮잠을 자는 걸 원치 않는다면 무리해서까지 낮잠을 재울 필요는 없어 보여요. 낮잠을 자기 전에 활동적인 걸 많이 하여 편하게 낮잠을 잘 수 있게끔 만들어 주는 게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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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때문에 외출 을 할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아이를 훈육하는 주체의 정답은 없어 꼭 누가 훈육을 해야 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아이의 성장 관점에서는 두 분이 모두 훈육의 주체가 되는 것이 좋아요. 반복되는 문제 행동에 대해 일관적이고 엄한 태도로 지도해 주시고 시간이 걸리다러도 물러서거나 아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증세가 심해 가정에서의 훈육으로 해결이 없고 아이의 문제 행동이 심화된다면 심리 검사나 상담 등의 치료로 나아가는 것도 조심스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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