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 때문에 외출 을 할수 없습니다.
훈육 시키려고 책도보고 인터넷 도 보고 어렵사리 훈육을 시키고있습니다.
어리광부리거나 때를 쓰면 안됀다고 계속 반복하며
울음을 끝이면 안아줄꺼야.. 그리고 그행동 이끝나면 더 아껴 주고 안아주고
이런식으로 책에나옴데로 하고있는데..
아이 나 아내, 저 까지 모두힘이 듭니다..
주위시선 도 무시할순 없고요.. 한달전쯤 모 훼밀리 레스토랑 에서는 아내 가 1시간 가량 훈육 을
했는데. 거기 직원 이랑 시비도 붙고 참,,, 아이를 데리고 다릴수 없을 정도로 힘 이 들어서 도움을 청함니다.
아이가 아내 한테만 가서 훈육을 아내가 담당 했는데..
주위 시선도 있고 아무래도 남자가 하면 주위사람들 이보기에도 많은 사람이 있는 곳은
제가 주위분들에게 우리 아이훈육 을 하려 합니다.죄송 하지만 양해 부탁 드립니다..
이런식 으로 얘기 하면 더나은 것 같아 하려 합니다..
정확한 판단려과 강인한 리더쉽 을 심어주고싶습니다..
아이가 공공장소에서 떼를 쓰니 걱정이 되겠습니다.
훈육은 일관성 있고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느 정도 훈육의 방법을 숙지했다면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떼를 쓸 때는 어떻게 대처할지 난감하기만 합니다.
또한 그런 상황에서는 어떤 말을 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우는 행동에 반응을 해주다보면 그 행동이 강화가 될 수도 있습니다.
아이의 감정을 공감하고 관찰한 상황을 말해줍니다.
그런 다음 상대방의 감정을 이야기해줍니다.
마지막으로 '다음부터는 원하는게 있을 때는 울거나 고집을 피우지 말고, 직접 말로 표현했으면 좋겠어'라고 부탁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훈육을 할 때 원칙이라고 하면
소리를 지르기보다는 친근한 어투로 말해야 합니다.
막무가내인 아이와 대화를 하다보면 이 부분이 가장 힘이 드는 것 같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황정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를 훈육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며, 때로는 주변 사람들의 시선과 오해로 인해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서는 올바른 훈육 방법을 선택하고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떤 행동을 교정하고자 하는지, 어떤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하는지 등을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단계별로 접근해야 합니다. 처음부터 강하게 훈육하면 아이가 반발할 수 있으므로, 천천히 단계별로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를 훈육할 때는 감정을 조절해야 합니다. 아이가 울거나 떼를 써도 흔들리지 않고 일관된 태도로 훈육해야 합니다.감사합니다.. :)
3명 평가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훈육이라 함은 아이의 잘못된 행동과 언어를 짚어주고 그 즉시 바로 잡아주는 것입니다.
즉, 무조건 안돼, 하지마 라고 하긴 보다는 아이에게 왜 안 되는지에 대한 이유를 적절하게 설명을 해주어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어야 한다 라는 것입니다.
아이가 어리광을 부리면서 떼를 부린다면 아이의 행동을 제지 시키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곳으로 데려가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굵은 목소리로 단호하게 어리광을 부리면서 떼를 부리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말을 해주세요.
그리고 왜 어리광을 부리면서 떼를 부리는 행동이 옳지 않은지를 아이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주면서 아이의 이해를 도와주세요.
또한 아이가 어리광을 부리며 떼를 부리는 이유는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함도 있지만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기 위해서 어리광을 부리며 떼를 부리기도 합니다.
그렇기에 아이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아이의 감정을 돌보면서 아이의 감정을 잘 케치하여 아이의 기분을 해소시켜 주는 것도 좋겠습니다.
그리고 외출을 하기 전에는 공공장소에서는 어리광을 부리거나 떼를 부리면 안되는 이유를 알려주고, 밖에 나가면 떼와 어리광을 부리지 않기로 약속을 한 후 외출을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아이를 훈육하는 주체의 정답은 없어 꼭 누가 훈육을 해야 하는 건 아니고 오히려 아이의 성장 관점에서는 두 분이 모두 훈육의 주체가 되는 것이 좋아요. 반복되는 문제 행동에 대해 일관적이고 엄한 태도로 지도해 주시고 시간이 걸리다러도 물러서거나 아이가 원하는 대로 되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할 듯 합니다. 증세가 심해 가정에서의 훈육으로 해결이 없고 아이의 문제 행동이 심화된다면 심리 검사나 상담 등의 치료로 나아가는 것도 조심스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울 때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요구를 들어주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면 울음을 통해서 원하는 것을 계속 요구하게 됩니다.
규칙을 정하고 일관성 있게 규칙을 계속 고수해야 합니다.
울음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함을 알려주세요.
울음 대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방식을 유도해 주세요.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사실 훈육은 사람이 많은 곳에서 절대 하지 마라고 합니다. 주위 사람들 시선 때문에 아이가 자존감이 낮아질 수 있다는 것이죠. 사람들이 보지 않는 다른 곳으로 데려가서 아이를 훈육해야 한다고 합니다. 주변사람들 양해를 구하실 필요도 없습니다. 밖으로 나가시거나 사람이 없는 장소로 데리고 가서 훈육을 즉각 하는 겁니다. 그리고 훈육하실 때는 목소리를 높이거나 화를 내시는 것보단 명확하게 낮고 단호한 말투로 아이에게 전달하고 전달해야 하는 말들만 훈육을 해야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아이의 떼쓰기는 자연스러운 성장 과정 중 하나입니다. 먼저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차분하게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일관된 규칙을 세우고, 보상보다는 긍정적인 행동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외출 전에 간단한 약속을 정하고, 지킬 경우 작은 보상을 주는 방법도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개선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