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는 유전일까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클까요?
키는 유전일까요? 후천적인 요인이 더 클까요?
저는 키가 작은 데 제 2세도 키가 작은 확률이 높을까요.?
키가 크면 돌연변이 인가요?
키가 유전인지/환경적인 요인이 큰지가 궁금한가봅니다.
아이의 키는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환경적인 요인도 많습니다.
그 환경적인 요인으로는
규칙적인 식습관,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운동, 수면시간, 건강보조식품 등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키 성장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고 성장판을 자극시키는 달리기, 줄넘기, 축구, 농구, 발레, 배드민턴, 트럼폴린 등의 운동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밤10시~새벽2시 사이에 성장호르몬이 왕성하게 분비되는만큼 이 시간 이전에는 깊은 잠에 드는 것이 키성장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면역력 증진을 위한 건강보조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유전적인 요인이 중요하기는 하지만, 꼭 유전이라고만 볼 수는 없고 운동이나 영양 섭취 등 후천적인 요인도 영향을 미치며 반드시 유전적으로 닮지 않는다고 돌연변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현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키는 주로 유전적인 요인에 의해 결정되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부모의 키가 자녀의 키에 영향을 미치지만, 영양 상태, 운동, 건강 관리 등 후천적인 요소도 키 성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적절한 영양과 운동은 유전적인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게 도와주므로, 균형 잡힌 식사와 건강한 생활 습관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하늘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인간의 키는 유전적인 요인이 큰 비중을 차지하만 절대적인 100% 유전으로 이루어지진 않습니다. 외부요인도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 실제로 연구에 의하면 키는 유전적 영향은 20~30% 이고 외적인 요인이 70~80%로 알려져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연구에 따르면 60~80%가 유전적 요인에 결정된다고 합니다.
나머지 20~40%가 후천적 요인이 결정된다고 하죠.
하지만 이는 개인마다 다를 수 있다고 합니다.
개인마다 다르고 후천적 요인을 무시할 수 없기에
충분한 영양섭취과, 꾸준한 운동, 충분한 수면이
키 성장에 중요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