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완모 후 단유, 분유 수유텀과 양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6개월 완모 후 분유로 넘어가면 처음에는 아기도 수유 패턴이 조금 달라질 수 있어서 천천히 적용시키는 게 좋습니다. 보통 6개월 아기는 3시간 간격으로 5회 정도 먹는 경우가 많고, 총량은 하루 700ml, 한 번 수유는 160ml 전후로 아이 반응을 보면서 조절해 주세요. 이유식의 양에 따라서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젖꼭지는 너무 작은 단계면 빨기 힘들어 답답해할 수 있어서, 보통은 6개월 단계를 많이 사용합니다. 다만, 아이가 사출 빠른 걸 힘들어하거나 사레가 자주 들리면 한 단계 낮춰보는 것도 좋습니다. 처음 단유 과정은 엄마도 아이도 적응 기간이 필요하니, 급하게 바꾸는 것도 며칠씩 천천히 바꿔는 걸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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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은 언제 부터 보내는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을 꼭 몇 살부터 정답이라고 보기는 어려워요. 아이의 기질, 부모의 상황, 양육 환경에 따라 정말 달라지거든요. 돌 무렵부터 보내는 집도 많이 있지만, 3~4살까지 가정 양육을 하는 경우도 충분히 있습니다.특히 아이와 안정적으로 지내고 있고, 부모님이 돌봄 부담이 너무 크지 않으면 4살부터 보내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반대로 또래 경험이나 규칙적인 생활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일찍 적응해서 즐겁게 다니기도 해요. 주위와 비교하면서 참고는 할 수 있지만 너무 비교하기보다는 우리 아이와 가족에게 적절한 시기인지를 기준으로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부모님이 아이와 보내고 싶은 시간을 소중하게 느끼는 것도 자랑스러우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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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서치 방법 좀 알려주새요..
안녕하세요.아무래도 다른 사람들은 서치를 모르거나, 알더라도 뒤에 구입하는 사람들이 남은 일반팩들만 구입하게 되어 비매너 행위로 간주되고 있고 일반적인 매장에서는 하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방법이 워낙 시리즈별로 여러 개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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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떼쓰고 잘못된 행동을 하면 화를 참기가 힘들던데 그럴 때는 어떻게 아이에게 대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울고 떼쓰면 부모님 마음이 정말 많이 지치고 당황스러울 수 있습니다. 특히 주변의 시선까지 느껴지면 더 힘들 수 있어요. 하지만, 그런 상황이 있다고 해서 외식을 피해야 하는 건 아닙니다. 아이들도 공공장소의 행동을 경험하며 조금씩 배우거든요. 우선 큰 감정으로 맞서기보다는 짧고 단호하게 울어도 안 되는 건 안 된다고 반복해 주세요. 아이가 진정하기 어렵다면 잠깐 밖으로 나가 마음을 가라앉히고 다시 돌아오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무엇보다 부모님이 완벽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부담을 너무 크게 갖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대부분의 보호자님이 한 번 겪는 과정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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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서 아이가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아침마다 울어요.
안녕하세요.5살 정도 아이들은 갑자기 가지 않겠다가 말하는 시기가 한 번씩 오기도 합니다. 특히 동생이 집에 있었던 경험 이후에는 나도 엄마랑 있고 싶다는 마음이 커질 수 있거든요.유치원에서 잘 지내고 활동도 평소와 같다면, 적응 자체에 큰 문제가 있는 경우라고 보이지는 않아요. 오히려 엄마가 헤어지는 순간의 아쉬움이나 관심을 받고 싶은 마음이 표현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등원 전에 너무 길게 설득하기보다는 다녀오면 엄마가 꼭 데리러 올 거라고 짧고 안정감 있게 반응해 주세요. 그리고 등원 후 잘 지낸 부분을 많이 칭찬해 주면 아이도 점점 다시 안정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지금처럼 유치원에서 밝게 지낸다면 너무 불안해 하기보다는 조금 지켜봐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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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과정에서 생기는 부부 갈등은 어떻게 조율하는 것이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육아 갈등은 누가 맞고 누가 틀린지의 문제로 접근하는 것보다,어떻게 같이 운영할 것인지 바꾸는 게 핵심입니다.우선 아이 앞에서는 감정적인 대화를 피하도록 하고,중요한 이야기는 따로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게 좋습니다.양육 방식은 각자의 기준이 다를 수 있으니 원칙을 먼저 합의해두면 충돌이 줄어듭니다.훈육 기준, 수면과 식사 규칙 등 핵심만 정하고 나머지는 유연하게 가는 게 좋아요.피곤함이 큰 원인이므로, 역할을 고정하는 것보다는 상황에 따라서 서로 교대하는 구조도 도움이 됩니다.우리는 같이 돕고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자주 확인하면서 서로 협력하면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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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분유탈 때 물 100도씨 끓였다가??
안녕하세요. 신생아 분유는 기존적으로 100도 끓인 물을 식혀서 타는 방법이 가장 안전한 것으로 권장되기는 합니다.그 이유는 분유 가루에 있을 수 있는 세균을 높은 온도에서 줄이기 위해서예요.정수기 물이 물론 편리하기는 하지만, 필터의 상태나 보관 환경에 따라 완전히 멸균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70도 이상의 물을 사용하는 방법도 가능하지만,반드시 위생 상태가 확실할 때만 권장이 됩니다.물 자체의 안정성 확보가 먼저 되어야 하고,끓였다가 70도 이상에서 분유를 타고 식히는 방식이 가장 안전함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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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청소년들이 무엇때문에 갈 수록 술과 담배에 빠져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들의 음주와 흡연을 하는 연령이 낮아 보이는 이유는 여러 환경 요인이 작용하기 때문입니다.또래 집단의 영향이 큽니다. 특히 친구들 사이에서 호기심이나 소속감으로 인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이 흡연이나 음주를 하고 싶지 않더라도 소속되지 못한다는 두려움으로 시작하는 경우도 있습니다.또한 소셜 미디어나 영상 콘텐츠에서 흡연이나 음주가 멋있는 것처럼 묘사되는 것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기타 스트레스, 가정과 학교에서의 문제, 감정 조절의 어려움 등의 해소 수단으로 활용하기도 합니다.다만, 전체적으로는 줄어드는 경향도 있고요.학생이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풀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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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행복하는 거하고 불행해질 때 하고요
안녕하세요. 아이들의 행복은 안정적인 애착 관계, 예측 가능한 생활, 인정을 받는 경험이 있을 때 주로 느껴집니다.반대로 반복적으로 상처를 받거나 무시당하면 불안, 위축, 자신감 저하 같은 불행한 감정이 생길 수 있어요.그러한 상태가 지속이 된다면, 학교나 유치원 등에서 사람을 피하거나 말수가 줄어드는 등 대인관계의 회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하지만, 한두 번의 경험으로 그러는 건 아니고 회복 가능한 범위가 큽니다.중요한 건 아이의 감정을 인정해 주는 겁니다.안전하다고 느끼는 관계가 유지되면 다시 활발하게 회복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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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아이는 아기 때부터 클 때 까지요?
안녕하세요.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일상적인 상호작용을 통해 애착을 형성하고,감정 조절, 사회성, 안정감을 배우기 때문에 부모와의 시간이 중요합니다.다만, 맞벌이나 환경 때문에 보육을 다른 사람의 도움에 맡기는 것 자체가 아이를 내팽개치는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핵심은 아이가 일관된 애정과 안정적인 관계를 경험할 수 있는지 여부입니다.부모가 충분히 관심을 주고, 정서적으로 연결되어 있다면 아이 발달에는 문제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반대로 함께 있어도 무관심하거나 불안정하면 부정적인 영향이 생길 수 있음을 고려해야 합니다.관계의 질이 중요하다는 걸 기억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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