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으로 먹기 좋은 간단한 음식 추천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아침을 거르게 되면 위산이 분비가 되어도 중화해 줄 음식물이 없어서 위가 자극받기 때문에 속 쓰림이 발생하기 쉽답니다.. 영양사로서 편의점에서 쉽고 건강하게 속을 달랠 수 있는 메뉴들을 제안해 드리겠습니다.추천하는 음식 중에 하나는 컵 형태의 죽입니다. 야채죽이나 전복죽은 수분 함량도 높고 소화가 빨라서 자극받는 위벽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역을 한답니다. 여기에 산도를 낮춰주는 제산제 역을 하는 바나나를 하나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단백질 보충도 정말 중요한데, 소화 부담이 큰 고기류보다 구운 계란, 감동란, 삶은 계란 메뉴를 선택해보시길 바랍니다. 샌드위치처럼 밀가루가 들어가지는 않아 속이 더 편안하면서 적절한 포만감을 준답니다.음료 선택도 중요하겠습니다. 빈속에 드시는 커피는 독이 될 수 있어요. 대신에 위 보호에 좋은 비타민U가 포함된 양배추 과채 주스(무가당)나 단백질이 많고 위벽을 코팅해주는 두유, 저당 단백질 음료, 장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플레인 요거트나 그릭요거트를 권장드립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간편하게 포장된 견과류나 찐고구마도 섬유질이 많아 위장에 자극을 주지 않고 에너지를 채우기에 좋은 선택지가 되겠습니다.컵죽, 바나나, 구운계란, 양배추 주스, 두유, 단백질 음료, 그릭요거트, 플레인요거트, 견과류, 찐고구마같은 음식들로 속 편한 아침식사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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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못먹는 음식들이 자꾸 생겨요ㅠ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어릴 때 잘 먹던 아이가 갑자기 편식을 시작하니 정말 당황스럽고, 마음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영양사 관점으로 보면, 아이는 지금 미각과 후각의 바랄과 심리적인 자율성이 생겨, 성장 과정에 있어서 나타나는 행동이기도 합니다.7세 무렵 당근을 먹고 느낀 어지러움을 당근의 향 성분인 터펜에 대한 감각적인 과부하일 수 있답니다. 11세인 현재 취나물의 향을 거부하는 것도, 뇌가 발달하며 식재료의 복합적인 향미를 분석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예쩐에는 수동적으로 수용을 했다면 현재는 자신만의 선호 기준을 세우는 미각적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셈이랍니다.알러지가 없는 경우 이런 변화는 일시적인 심리적인 저항입니다. 이때 억지로 먹이게 된다면 해당 음식에 대한 부정적인 각인이 생겨서 성인기 편식으로 이어질 수 있답니다. 대신에 식재료의 형태를 바꾸어 노출하는 푸드 브릿지 단계를 추천드립니다. 예시로 취나물이나 브로콜리,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볶음밥 넣거나, 당근을 바삭하게 튀기거나 당근 라페처럼 식감을 바꾸는 식으로 향에 대한 민감도를 낮춰주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현재 거부능아이의 자아, 감각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독립중이니, 너무 염려치 마시길 바랍니다. 식사 시간이 투쟁이되지 않게 유연하게 대처하시되, 다른 채소를 통해 영양을 보충해서 자연스럽게 돌아올 때를 기다려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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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가 더부룩하고 아픈데 화장실을 못갈 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많이 불편하시겠습니다.. 찬 성질의 유제품과 당분이 결합한 야식은 밤사이 위장 운동을 방해하고 가스를 유발해서 아침에 더부룩함을 느끼게 할 수 있겠습니다.불편감을 해소하기 위해서 미지근한 물 한 잔을 천천히 마셔서 장의 연동 운동을 깨우는 위대장 반사를 유도해 보시길 바랄게요. 찬물은 장 근육을 더 수축할 수 있어서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의 물을 드시는 것이 중요합니다.화장실에 가서는 자세만 바꿔주셔도 큰 효과를 볼 수 있겠습니다. 발밑에 낮은 의자나 상자를 두어 무릎을 엉덩이보다 높게 올리는 35도 자세를 취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자세는 직장을 막고 있던 근육을 이완시켜서 변이 내려오는 통로를 직선으로 펴주게 됩니다. 동시 배꼽 오른쪽 아래에서 시작해서 시계 방향으로 원을 그리면서 꾹꾹 누르는 복부 맛사지를 병행해주시면 물리적으로 장 내 가스, 내용물의 이동을 도울 수 있겠습니다.만약에 여전히 싸인이 약하시면 가벼운 스트레칭, 산책, 제자리 걸음으로 장을 흔들어 주시는 것이 좋으며, 빠른 자극이 필요하시면 장 내 삼투압을 높이는 푸룬 주스나 장 근육을 수축시키는 따듯한 아메리카노 한 잔을 섭취해 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속이 시원한 아침을 맞이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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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기름.. 건강에 지장이 없나???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참기름은 세사민과 같은 리그닌 성분이 있는데 세사민은 체내 유해 산소를 제거해서 세포 노화를 방지하고, 간 기능을 활성화해서 알코올 분해를 돕고 혈압 조절과 혈중 LDL 수치를 낮추는데 좋은 효능을 발휘한답니다.그리고 지방산 중에 약 80% 이상이 올레산과 리놀레산같이 불포화지방산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혈관 탄력을 유지하고 동맥 경화를 예방하는데 좋답니다. 물론 질문자님이 말씀하신대로 현대인의 식단 특성상 오메가6 지방산 섭취가 과다해질 수 있어서 오메가3이 많은 등푸른생선이나 들기름을 함께 챙겨 지방상 균형을 맞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주의할 점은 참기름의 낮은 발연점입니다. 참기름은 발연점이 약 170도 내외로 낮아 고온에서 장시간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되기도 하고 지방산이 산패되어 발암물질인 벤조피렌이 발생할 위험이 있땁니다. 영양소 손실 없이 건강하게 섭취를 하기 위해서 볶음 튀김보다는 요리의 마지막 단계에 드레싱, 무침용으로 챙겨주시는 방식을 권장드립니다.적당량의 참기름은 혈관 건강을 지켜주는 우수한 식습관이 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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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고 있을때 흘리는 땀 증상 및 예방법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수면 중에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현상이 있습니다. 야간 발한인데, 신체의 항상성 유지를 위한 체온 조절 반응의 일환이랍니다.어쩌다 한 번씩 겪는 증상이시면, 먼저 외부 환경을 점검해보셔야 하는데, 실내 온도가 높다거나, 이불이 날씨에 비해 두껍다거나, 통기성이 낮은 폴리에스테르 소재의 침구가 열을 가두었을 수 있습니다.생리적인 요인은 취침 전 섭취한 고칼로리 음식이나 알코올이 대사 과정을 촉진해서 심부 온도를 높였을 수 있으며, 강한 스트레스 불안감은 교감신경을 자극해서 수면 중에도 땀샘을 활성화 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감기같은 감염증에 대응하는 면역 반응이나 특정 약물의 부작용, 호르몬 변화도 주 원인이 되겠습니다.이를 예방하기 위해서 실내 온도를 18~22도 사이의 쾌적한 수준으로 맞춰보시어 습도를 40~50% 내외로 관리하시는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수면 유도에 도움이 되는 면이나 인견같은 천연 소재의 잠옷을 착용하시어, 취침 3~4시간 전에는 카페인, 음주를 지양하며,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셔서 신체의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 필요합니다.드물지만 만약에 땀과 함께 오한, 피로감, 빠른 체중 변화까지 있다면 갑상선 질환이나 수면 무호흡증같은 증상일 수 있으니, 이럴경우 전문가 진단을 권장드립니다.주기적인 환기와 규칙적인 숙면(7시간 이상) 습관은 자율신경계의 균형을 잡아주어 쾌적한 수면을 도와줄 수 있겠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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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오르고 내리기 정말 효과가 있나요???
안녕하세요. 계단 오르기는 시간 대비 효율이 높은 가성비 최고의 운동이랍니다!평지 걷기에 비해 약 1.5~2배의 칼로리를 소모해서, 심폐 지구력 향상과 엉덩이와 허벅지 근육을 강화하는데 효과가 있습니다. 인체의 근육 70%가 집중된 하체를 단축 자극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 증진과 다이어트에도 직접적인 도움이 되겠습니다.물론 염려하시는 대로 내려오는 동작은 체중의 3~5배에 달하는 하중이 무릎 관절에 고스란히 실리게 된답니다. 되도록 관절 보호를 위해서 올라가실 경우 계단, 내려오실 경우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만약 계단으로 내려와야만 하는 상황이시면 발끝부터 부드럽게 닿도록 주의하시며 천천히 내려오시길 바랄게요.처음 시작하신다면 하루 10층 정도를 목표를 잡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1주마다 3~5층씩늘려가시는 것이 좋으며, 한 번에 다 오르시기보다 일상 속에서 틈틈히 나누어 진행하셔도 효과는 충분하겠습니다. 발바닥 전체가 계단에 닿도록 딛고 상체를 살짞 앞으로 숙여서 엉덩이 근육(대둔근)의 힘을 끌어 쓰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무릎이 발끝보다 너무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신경 쓰시어 가볍게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무리하지 않는 올바른 건강한 계단 운동 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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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할때 한달에 몇키로, 하루에 몇키로 빼야 가장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감량 속도는 한 달에 자기 체중의 약 3~5%, 보통 2~4kg 내외랍니다. 주당 0.5kg내외, 고도비만 대상자는 1kg 내외 정도가 적당하며, 하루 단위의 수치에 너무 일희일비 하실 필요는 없답니다. 급한 감량일수록 체지방이 아닌 근육과 수분을 소실시켜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리게 되고, 요요 현상을 유발하는 지름길이 되기 때문입니다.몸무게는 활동량과 수분 섭취에 따라 하루 중에서도 보통 1~2kg 정도 차이가 난답니다. 살이 빠지고 있다는 신호는 저녁 대비 자기 전 몸무게가 아닌 일정한 조건의 기상 후 화장실 다녀온 후 공복 몸무게가 주 단위로 하향 곡선을 그리는지로 확인을 해주시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보통 잠 자는 동안 호흡과 땀을 통해 수분이 배출되니, 아침 공복 무게가 전날 밤보다 가벼울 수 있습니다.눈바디가 변하는데 몸무게가 그대로라면 체성분 재구성이 일어나고 있는 좋은 신호랍니다. 근육은 같은 무게의 지방보다 부피는 훨씬 작답니다. 그러니까 체지방은 빠지고 운동으로 근육이 붙으려면 라인은 탄탄해지나, 전체 무게는 잘 유지가 되는 것입니다. 현재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시어 단당류까지 제한하고 계시다면 다이어트 정석을 잘 지키고 계신 것이랍니다.거울 속의 변화를 믿어보시어 꾸준히 정진하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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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로 굳이 먹는 게 좋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땀을 정말 많이 흘리지 않은 상태에서 굳이 소금물을 챙겨 드실 필요는 없답니다. 인체는 항상성을 유지하려고 혈중 전해질 농도를 상당히 정밀하게 조절하고, 일상적인 활동, 가볍게 찝찝함을 느끼는 정도의 발한은 평소 식사로 섭취하는 염분만으로 충분하게 보충이 가능하기 때문이랍니다. 체내 염분 농도가 충분한 상태에 소금물을 마시게 되면 혈액의 삼투압이 높아져서 세포 내 수분은 혈관으로 빠져나오게 되며, 결국 더 심한 갈증을 유발하거나 신장에 불필요한 여과 부담을 줄 수 있답니다.현대인의 식단은 보통 나트륨 함량이 높기 때문에, 심한 운동이나 고온 환경에서 장시간 노출로 인해서 눈에 보일 정도 땀이 쏟아지는 상황이 아니라면 맹물이 수분 보충에 유리하겠습니다. 약간의 더위로 인한 수분 소실은 물 만으로도 혈액 농도를 정상화 시키기에 충분합니다. 불필요한 소금물 섭취는 혈압 상승이나 부종의 원인이 될 수 있어서 주의를 해주셔야 합니다.물론 평소 저염식을 하신다거나, 엄격한 식단을 하고 계시다면, 소금물이 필요할 수 있겠습니다. 소금물이나 전해질 음료는 체중 2% 이상의 수분이 소실될 정도 격한 활동시에만 선택적으로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땀이 줄줄 흐르는 극한 상황이 아닌 일상적인 불편함 정도라면 깨끗하고 시원한 물을 드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적인 수분 보충 방법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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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통 데우기에 대해서 질문드림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전자레인지용 플라스틱(PP 재질)이라도 2분 이내 가열을 권장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과열에 의해 화학적인 변화 때문이랍니다. 식품 내 지방이나 당분은 전자레인지 안에서 100도를 훌쩍 넘어서 150~200도 까지 순식간에 올라가기도 한답니다. 이때 플라스틱 표면이 녹거나 미세하게 분해가 되면서 설계 당시 의도하지 않은 화학 물질이나 미세 플라스틱이 용출될 수 있습니다. 걱정하시는 비스페놀 A(BPA)는 근래 BPA Free 제품이 많아 덜하나, 열에 의한 물리적인 변형은 주의가 필요하겠습니다.제시하신 교차 가열(A 2분 > B 2분 > A 2분) 방식은 한 용기에 4분간 지속적으로 열을 가하는 것보다는 더욱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중간에 용기가 식을 시간을 줌으로써 재질이 임계 온도에 도달하는 것을 늦추기 때문이랍니다. 그러나 용기가 손으로 만졌을 때 여전히 뜨거운 상태에서 다시 가열하게 되면 열기가 누적되어 충분히 식었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기름기가 많은 음식은 2분 이내라도 플라스틱을 녹일 수 있으니 주의해주셔야 합니다. 가열 후 용기 바닥이 하얗게 변하거나 표면이 거칠어졌다면 재질이 변성된 것이라 이런 경우는 재사용을 멈추시는 것이 좋겠습니다.임시방편으로는 교차 가열이 좋겠지만, 장기적으로는 내열 유리, 세라믹 용기로 데우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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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할 때 공복으로 하면 지치고 기운이 없던데 운동 전 탄수화물 섭취는 안하는 게 체지방을 쉽게 태울 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공복 상태에서 운동은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해서 일시적인 체지방 산화 비중을 높일 수 있겠으나 질문자님처럼 체력 저하와 피로감을 느끼신다면 다이어트에 효율적이지는 않습니다.체내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고갈된 상태에서는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없어서 전체적인 칼로리 소모량이 줄어들며, 심하면 인체에서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려고 근육 단백질을 분해하는 근손실 상태에 빠지게 된답니다. 운동 전에 섭취한 열량만큼만 소모될 것이라는 염려는 기우에 가깝답니다. 적절한 탄수화물 공급이 강한 운동 수행 능력을 받쳐주고, 운동이 끝나도 신체가 회복하면서 체지방을 지속적으로 연소를 하는 EPOC 효과를 누리게 됩니다.현재 드시는 일반적인 빵은 정제탄수화물로서 혈당을 빠르게 높여 인슐린 분비를 과하게 자극할 수 있으니, 두유만 드시는 것보다는 소화가 용이하고 에너지를 공급해줄 수 있는 바나나, 고구마, 통곡물같은 복합탄수화물을 운동 1시간 전에 섭취하시는 것이 근육량을 지키며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태워줄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기운 없는 공복 상태보다는 적당한 탄수화물을 활용하셔서 운동의 총량과 질을 높여주시는 것이 장기적으로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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