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뭘 먹는게 조을까요 항상 고민이에유
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친구들과 고깃집에서 삼겹살과 된장찌개를 먹고 볶음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배가 너무 불러 커피 가볍게 마시고 야외 러닝하다 왔네요. 매번 같은 메뉴만 떠오르는건 뇌가 익숙한 맛에 안주하기도 하지만,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려면 계절마다 다른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합니다! 4월에 어울리는 몇 가지 메뉴를 정리해서 제안드리겠습니다.[제철 쭈꾸미 채소 비빔밥] 내일 점심엔 타우린이 많아 피로 해소에 좋은 매콤하게 볶은 쭈꾸미볶음을 올린 제철채소 비빔밥을 추천드립니다. 보리밥에 미나리, 콩나물을 넣어 섬유질을 보충해주시면 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도 좋답니다.[취나물, 훈제오리 구이] 만약 저녁 식사 메뉴를 고민중이시면, 따뜻한 성질의 취나물을 함께하는 훈제오리 구이를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오리의 불포화지방산과 봄나물의 칼륨 성분이 만나서 체내 나트륨 배출을 돕고 면역력을 높여줍니다.[두부 스테이크, 새싹 샐러드] 좀 더 가벼운 한 끼를 원하시면 식물성 단백질이 많은 두부 스테이크와 어린잎 샐러드에 오리엔탈 드레싱을 함께 드셔보시길 바랄게요.식후에는 비타민C가 많은 딸기, 참외로 마무리하시면 정말 깔끔할 것 같습니다.배달음식도 좋겠지만, 제철 식재료를 주는 자연의 맛으로 맛있는 요리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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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공복 유산소는 건강에 안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아침 공복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 효율을 올리는 좋은 방법입니다. 수면 중에 8시간 이상 공복 상태가 유지가 되면 체내의 인슐린 수치가 최저로 떨어지게 되고, 주요 에너지원인 글리코겐이 고갈이 됩니다. 이때 운동을 수행하게 되면 신체는 부족한 에너지를 보충하기 위해서 축적된 지방을 먼저 산화시켜서 체중 감량에 유리하겠습니다.우려하시는 근손실 경우 에너지가 고갈된 상태에 고강도 운동을 지속할 때 신체가 단백질을 분해해서 에너지로 쓰는 당신생 과정이 활성화되며 발생할 수 있답니다. 그러나 가벼운 걷기같은 저강도 운동은 근육 분해 비중이 낮아서 근손실 걱정 없이 체지방만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 아침에 가볍게 걷는 것은 괜찮으며 하루의 대사를 활성화하는데 좋답니다.만약 근육 유지가 최우선이거나 공복 상태에서 무력감을 심하게 느긴다면, 운동 30분 전에 단백질 음료나 BCAA를 섭취하는 것이 근육 보호와 운동 수행 능력 향상에 좋답니다. 그러나 체지방 감량 효과를 100% 누리고 싶으시면 물만 충분히 섭취하며 걷고, 운동 후에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포함한 식사를 챙겨주시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만약 당뇨, 어지럼증을 자주 느끼실 경우 공복보다는 가볍게 식사 후 운동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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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실때 도수 높은순이 나은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술을 드실 때는 도수가 낮은 순서부터 높을 순서로 마시는 것이 건강과 주량 조절에 있어서 유리하답니다![낮은 도수] 낮은 도수의 술로 시작하면 알코올이 체내에 서서히 흡수되어 몸이 적응할 시간을 벌 수 있으며, 본인의 취기를 스스로 인지하면서 마시는 속도를 조절하기가 상대적으로 쉽기 때문이랍니다.[높은 도수] 그에 반해 높은 고도주부터 시작하면 혈중 알코올 농도가 빠르게 치솟아 금방 판단력이 흐려지게 되고, 평소보다 더 많은 양을 마시는 과음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맥주와 고량주, 양주를 섞어 마시는 경우처럼 탄산이 포함된 술과 고도주를 함께 마시면 알코올 흡수 속도가 더 빨라져서 간에 큰 부담을 주고 다음날 심한 숙취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의학적으로는 순서보다는 섭취한 알코올 총량이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갑작스러운 만취, 신체적인 데미지를 최소화하려면 낮은 도수부터 천천히 시작하시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물을 자주 마셔서 속도를 늦추는 것도 꼭 기억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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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몸이 자주 아프면 뭘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검사 결과가 정상인데도 온몸 곳곳이 아픈 증상은 당황스럽겠지만, 그래도 원인을 알아야 하니 병원을 찾아 다닐 것 같습니다. 정형외과나 내과에서 원인을 못 찾았다면, 가정의학과, 기능의학 병원이나 통증의학과를 방문을 해볼 것 같습니다. 이 곳에서는 자율신경계 불균형, 미세 염증, 그리고 섬유근육통과같이 일반 검사로 찾기 힘든 기능적 문제를 정밀히 파악할 수 있다 합니다.그리고 신체적인 부분도 확인한 후, 심리적인 부분도 살펴볼 것 같습니다. 심한 스트레스나 억눌린 감정이 신체 통증으로 발현되는 신체화 장애일 경우 휴식도 정말 중요하겠지만 심리 상담이나 명상으로 해결하고, 자연에 가까운 숲길 산책이나 스트레칭으로 혈액 순환을 돕는 활동적인 휴식을 병행해서 통증 완화를 도모할 듯 합니다.생활 습관 면에서는 항염 작용을 하는 균형 잡힌 식단(가공식품을 최대한 피하고 자연식품 위주), 하루 7~8시간 이상 규칙적인 숙면, 충분한 수분섭취를 통해 몸의 회복력을 키울 것입니다. 그러니까 왜 아픈건지 원인을 추적하는 병원 탐방, 심리적인 안정, 생활 습관 개선으로 병행해서 통합적인 관리를 할 것 같습니다. 저의 의견이니 참조만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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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방법 알려주시용 제바라러ㅠㅇ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여름을 앞두고 고민이 많으실텐데, 효과적인 하체 집중 감량 방식에 대해 제안해 드리겠습니다.[목표] 하체 비만이라 부르는 체형은 지방이 많은 경우도 있지만, 혈액 순환 저하로 인한 부종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근력 운동보다는 체지방 연소 > 근육 탄력 > 순환 스트레칭의 3박자가 맞아야 질문자님이 원하시는 라인을 완성시킬 수 있겠습니다.[홈트] 전신 칼로리를 빠르게 태우기 위해서는 홈트 대명사인 땅끄부부의 칼소폭(칼로리 소모 폭탄) 시리즈로 몸에 열을 내는 것부터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하체의 근육을 탄탄하게 잡고 싶으시면 힙으뜸의 하체비만 탈출 챌린지나 소미핏의 하체 핵매운맛 루틴이 하체 라인 교정과 체지방 감량에 효과적입니다. 만약에 관절이 약하시거나 층간소음이 걱정되시면 빅씨스의 노점프 유산소 시리즈를 추천드립니다. 하체 비만 해결의 포인트의 순환을 위해 이지은 다이어트의 하체 돌려깎기나 강하나 스트레칭의 하체 루틴과 L자 다리로 마무리 해주시면 부종 완화와 라인 정리에 좋습니다.운동은 한 번에 무리하시기보다 주 4~5회라도 20~30분씩 꾸준히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꾸준함만 있으시면 이번 여름 당당하게 원하시는 목표 이루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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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맛있게 먹는 법을 알고 싶어요. 요리하는 법이랑 반찬을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맛있는 식사는 보약과 같죠. 맛있는 밥 짓기의 첫걸음은 정성이랍니다. 쌀은 첫 물을 빠르게 버려 쌀겨 냄새를 차단하고, 3~4회 가볍게 씻은 뒤 찬물에 30분을 충분히 불려주셔야 수분이 중심부까지 전달되어 고슬고슬한 식감이 완성이 된답니다. 밥물을 맞출 때 다시마 한 조각이나 청주 한 큰술을 넣으면 윤기가 흐르고 감칠맛은 깊어지게 됩니다.반찬은 영양과 맛의 조화를 따지는 것이 필요하답니다. 입맛을 돋구는 짭조름한 고등어 무조림이나 불향 좋은 제육볶음을 메인으로 두시어, 섬유질이 많은 제철 나물무침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따끈한 밥 위에 바삭한 김 한장을 올려보시거나, 잘 익은 배추김치를 얹어 먹는 것은 탄수화물의 단맛을 끌어올리는 조합이 될 수 있답니다.영양사로서 조언을 드리자면, 식사 전에 미지근한 보리차나 차 종류를 한 두 모금으로 입안을 축이고 밥의 구수한 향을 먼저 음미해보시길 바랍니다. 한 입에 20~30회 이상 천천히 씹으면 타액 속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당분으로 분해하며 단맛을 끌어냅니다.정갈한 그릇에 소복이 담아내는 메뉴와 여유로운 마음가짐이 더해진다면 평범한 한 끼도 맛있는 만찬이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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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자취생 요리 추천 해주실 분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자취생의 건강과 편의성을 모두 챙긴 메뉴를 제안드리겠습니다. 밥솥부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인덕션까지 갖추고 계셔서 다양한 요리가 가능하겠습니다.[인덕션] 참치 김치 볶음밥을 추천드립니다. 참치의 오메가3와 김치의 섬유질은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좋고, 밥솥으로 갓 지은 밥을 활용하시면 향미가 배가 됩니다. 밥솥 자체를 요리 도구로 사용하셔서 가지 솥밥, 버섯 솥밥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쌀 위에 채소만 얹어서 취사하시면 별도 반찬 없이도 건강한 식단이 완성이 된답니다.[에어프라이어] 고단백 식단 활용이 가능합니다. 연어, 두부 스테이크, 닭가슴살 버섯, 양파, 채소구이를 170~180도에서 15~20분간 조리해주시면 기름기 없이 담백한 근성장 식단이 가능합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덕에 맛있게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전자레인지] 시간이 부족한 아침에는 전자레인지를 활용해 스팸 순두부 덮밥이나 양배추 쌈을 고려해보시길 바랄게요. 양배추는 위 건강을 돕고 포만감이 커서 공부하느라 앉아 있는 시간이 많은 대학생에게 소중한 식재료입니다.영양 균형에 있어서 팁을 드리자면, 매 끼니에 단백질(고기, 계란, 생선, 두부) 1종과 채소 1종을 무조건 포함을 시켜주셔야 합니다.밥솥의 밥에 에어프라이어로 연어/소/닭/두부/채소 스테이크, 전자레인지로 데친 양배추만 곁들여도 맛있는 한 끼가 완성되니 건강하고 든든한 식사로 활기찬 캠퍼스 생활 보내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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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물이나 올리브유는 공복을 깨나요…?
안녕하세요. 단식의 정의는 크게 세포 재생을 위한 엄격한 단식과, 인슐린 수치를 낮게 유지하는 대사적인 단식으로 나뉘게 됩니다.소금물, 루이보스차는 칼로리가 없어서 인슐린을 자극하지 않아서 공복을 깨지는 않습니다. 맹물이 아니더라도 달지 않은 우린 차 종류는 수분 섭취의 연장선으로 보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물론 곡물차는 유의가 필요합니다.(당질이 어느정도 들어있다 합니다)[오토파지 단식] 올리브유, 방탄커피는 관점에 따라 답이 달라지게 됩니다. 올리브유 한 스푼은 약 100~120kcal의 순수 지방 에너지를 함유하고 있어서 섭취시에 소화 기관이 활동을 시작해서 엄밀한 의미의 장 휴식과 자가포식(Autophagy) 단계는 중단이 됩니다. 그러니까 세포 수준의 정화가 목적이시면 공복을 깨는 것으로 간주합니다.[다이어트 단식] 지방은 인슐린 분비를 거의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체지방 연소와 인슐린 안정화를 목적으로 하는 다이어트면에서는 대사적인 공복 상태가 유지되는 것으로 봅니다. 레몬즙 한두 방울도 미미한 당분이 있으나 인슐린 대사에 끼치는 영향이 극히 적어 허용 범위에 속합니다. 영양제, 약도 마찬가지입니다.위장의 완전한 휴식, 독소 제거가 목적이시면 물, 소금물, 달지 않은 차 종류만 드시는 것이 단식방식이 되겠습니다. 그러나 공복 시간을 길게 가져가는 과정에서 허기를 달래고 에너지를 얻어 체중을 감량하는 것이 목적이시면, 올리브유, 방탄커피를 활용하는 지방 단식이 효율적인 방식이 될 수 있겠습니다.단식 목적이 세포 재생인지 지방 연소인지에 따라 섭취 여부를 선택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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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음식 보관할 때 꼭 지켜야 하는 기본 안전 수칙은 뭐예요
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확인해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음식을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한 포인트는 온도 관리와 보관 기한을 준수하는 것이랍니다.식품의약품안전처 기준에 보면 냉장고는 5도 이하, 냉동고는 영하 18도 이하를 상시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고온다습한 여름철에는 실온에서 세균이 빠르게 증식해서, 조리 후에 2시간(기온 30도 이상시 1시간) 이내에 냉장 보관을 해주셔야 합니다. 남은 음식은 되도록 2~3일 이내에 소비를 하고, 다시 먹을 때는 속까지 충분히 익도록 7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재가열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김치는 발효 식품이라 비교적 오래가나, 일반 반찬 중에 수분이 많은 나물류는 2~3일, 볶음, 조림류는 일주일 내외로 드시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많은 분이 실수하는 것 중 하나가 뜨거운 음식을 바로 냉장고에 넣는 것이며, 내부 온도를 일시적으로 상승시켜서 주변 음식까지 변질시킬 수 있어서 되도록 적당히 식힌 뒤 넣어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냉장고 전체 용량의 70% 이하만 채워주셔야 냉기 순환이 원활해져서 설정 온도가 유지가될 수 있답니다.보관하실 경우 밀폐 용기를 사용해서 공기 접촉을 최소화하고, 냉장고 칸별로 용도를 구분해서 교차 오염을 막는 것이 똑똑한 보관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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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를 활용한 살안찌는 맛있는 요리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포만감은 높이고 칼로리는 낮춘 인기 있는 양배추 메뉴를 정리해서 제안 드리겠습니다.양배추는 100g당 약 24kcal에 불과하며, 익혀 드시면 소화 흡수율이 높아지고 단맛이 살아나서 다이어트 식단으로 우수합니다.[양배추 계란전] 밀가루 없는 메뉴이며, 채 썬 양배추 200g에 계란 2알을 섞어 소금 한 꼬집으로 간을 하신 뒤, 올리브유를 두른 팬에 노릇하게 구워주세요. 한 판을 다 드셔도 220kcal 내외로 저탄고지 식단에 인기 메뉴중에 하나입니다.[참치 양배추 쌈] 양배추를 찜기에 5~7분간 쪄내신 뒤, 기름기른 뺀 참치 한 캔(100g)과 된장 1큰술을 섞은 저염 쌈장을 곁들여 보시길 바랍니다. 약 250kcal로 단백질과 섬유질을 모두 섭취할 수 있어서 배고픔 없는 다이어트가 가능하겠습니다.[양배추 스테이크] 별미 간식으로도 좋은 양배추 스테이크를 추천드립니다. 양배추를 2~3cm 두께로 통으로 썰어서 허브솔트를 앞 뒤로 뿌려둡니다. 이후 올리브유 1큰술을 팬에 둘러 노릇하게 구운 뒤, 마늘과 버터를 한 쪽에 넣고 섞어 녹으면 양배추에 고루 발라줍니다. 위에 치즈(모짜렐라치즈, 슈레드 모두 괜찮아요)를 뿌려 뚜껑을 덮고 치즈를 녹입니다. 150kcal의 낮은 열량으로 고기같은 식감을 드실 수 있습니다.위에 메뉴를 고려하셔서, 맛있는 양배추 요리 만들어 드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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