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폐의 단위가 엄청 높은 나라는왜 그런건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아무래도 경제난이나 전쟁과 같은 이슈로 인플레이션이 과도하게 발생하고, 정부에서 적정한 시기에 화폐개혁하는 것을 실패한 것이 주 원인이라고 하겠습니다. 또한 이말은 현금으로 권력자들이 다수 비자금을 많이 보유하게 되는 후진국이라는 증거도 되겠습니다. 즉, 화폐개혁을 해서 과도한 자릿수를 줄여야하는데, 후진국의 권력자들이 검은돈을 잃고 싶지않아 (계속 현금으로 어딘가 숨겨놓고 쓰고싶다는 것이지요) 화폐개혁을 하지 않기때문에 더 악화가 된다는 것입니다.우리나라의 경우도, 5만원권이 너무 비자금용도로 쓰이거나 하는 것을 방지하려면 10만원권을 신규로 발행하거나, 혹은 100:1 정도의 화폐개혁을 실시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지금현재 물가수준으로 보아 100단위 이하의 금액은 사실상 의미가 일반소비자에게 크지않다는 것입니다.그렇게되면, 지금의 1달러 개념의 1000원은 (물론 지금은 고환율이라 1400~1500원이 1달러입니다) 10원으로 자릿수가 확 줄게된다는 것이고, 800원짜리 초코우유는 8원에 사먹을수 있게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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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하는 질문을 들으면 이해를 못해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기본적인 청해력과 문장이해력을 증진시키면 자연히 해결될 문제이며, 남들보다 조금 이해가 느리다고 해서 전혀 문제가 될것이 없습니다. 오히려 남들보다 좀 더 빨리 이해한다고해서 요령을 항상 피우려한다거나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무엇이든 처리하려한다면, 그것이 더 안좋은 결과를 가져올것입니다.제가 권장드리고 싶은 것은, 뉴스와 신문을 읽고 보는 것입니다. 그것도 꾸준히 말입니다. 일단 나이나 이런 것으로 볼때 낮에는 어떤 일과가 있을 것으로 보이므로, 8시 혹은 9시 저녁 뉴스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꾸준히 항상 보십시오. 처음부터 끝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신문의 사설을 주로 처음부터 끝까지 다 읽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뉴스의 건과 사설의 내용이 연계가되면서 차연스럽게 이해하고 청해하는 능력이 향상이 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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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이랑 공연 포스팅을 주로 하는데 상위 노출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블로그나 쇼츠 유튜브 등을 말씀하시는것이라면, 해시태그 본문 이런 것들은 저도 엄청 많이 해보았는데, 그리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오히려, 조회수라는 것이, 내가 생각하지 못한 어떤 것들이 더 반응이 좋고 피드백이나 조회가 많이 올라갔으며, 이런것들은 해시태그나 제목 등 이런것과는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듯하였습니다.그래서 이런 것들을 분석해볼려고 일단 무조건 한번 많이해보자하고 포스팅을 여러종료 소위 닥치는대로 해보았는데, 결론적으로 너무 어렵거나 정성을 굉장히 많이 기울이거나 하는 것보다는 쉬우면서 친숙한 것들이 오히려 더 대중의 반응 (결국 조회수)이 더 좋은 경향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아마도 질문자님도 너무 힘이들어간 쇼츠나 유튜브를 하시고 있기때문에 (그만큼 정성을 기울여 대박을 내고 싶으시겠지요, 그 분야에 들어서는 모든 사람들이 꿈꾸는 것처럼..) 조금 힘을 빼고 더 쉽고 흥미유발이 누구나 될수있는 창작물을 만들고자 하는 방향으로 전환하시면 조회수가 더 올라가실것으로 조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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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인공지능이 문학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까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어떻게보면 수많은 범작들이 난입하게 되면, 차라리 인간의 진정한 독특함과 독창성이 반영된 진짜 문학은 그 범작들 속에서 진주같이 더욱 빛나게되리라고 예측됩니다. 지금 유행하는 쇼츠들을 보시면됩니다. 즉 수많은 인공지능에 의한 괴상한 영상들은 처음에는 신기하지만 자꾸보면 거부감이 들고 소위 많이보면 속이 메스꺼운 느낌도 나더군요. 그러면서 반대로 진짜 자연이나 사물 음식물 등을 자연스럽게 오히려 가공없이 찍은 쇼츠들이 더욱 진정한 감상의 풍미가 느껴졌습니다.문학도 이렇게되지 않을까합니다. 즉 인공지능이 따라올수 없는 진정한 사람만의 우수한 필작과 그 느낌이 더욱 빛나리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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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점은행제로 한국어교육 학사 이수 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학점은행제라는 것도 역시 크게 대학의 전공/교양, 주전공/부전공. 필수/선택 과목 등 학사관리의 큰 테두리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며, 이는 각 학교마다 그리고 각 학과마다 운영방침이 정해져있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해당학과의 소위 조교언니, 조교누나 (혹은 졸업한지 꽤 된후 어떤 서류상의 문제로 컨택한다면, 조교 후배...) 등에 문의하여 정확한 사안을 확인하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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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bs 라는 표현은 현대에 생겨난 슬랭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최근에는 거의 쓰이지가 않는 용어로, 특히 줄임알파벳말이라면 대문자로 표현되어야하는 것이 맞겠습니다.비슷한 예를 찾아보자면 dip switch 라는 것이 컴퓨터공학이나 게임기판(예를 들어, 네오지오 게임기 기판 설정 스위치) 등에 등장하기는 합니다. 말씀하신 건은 거의 사용이 현재는 되지않고 줄임말이라고 보기에는 형식에도 역시 모두 소문자표기로 적합해보이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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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에서 지킬 앤 하이드 소설 유명한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지킬 앤 하이드> 근대 서양문학작품 중에서 고전으로 굉장히 유명한 작품이라고 하겠습니다.거의 인지도적인 측면으로, 카프카의 <변신>, <프랑켄슈타인>, <드라큐라>와 그 유명도를 대등히하며, 특히나 독특한 세팅, 그리고 그 주제를 서술해가는데 있어 굉장히 사실적이고 디테일한 서술과 묘사 등이 뛰어난 작품입니다.고전 특히 사실주의 시대의 고전작품을 적극 추천하는 바, 그 이유는 해당 시대의 작품과 그 변혁이 가득한 시대의 모습들을 아주 정밀하게 묘사하고 서술하는 작품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러시아의 문호 톨스토이나 도스토에프스키의 작품을 읽고 있자면, 마치 격동의 러시아말기 제정시대에 시공간 워프기를 타고가서 그 자리에서 그 현장을 보고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만큼 자세한 묘사가 정말 일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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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툴루 신화라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해여?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일종의 미지의 생물, 즉 괴물에 관한 공포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스릴러물의 근간이 되는 신화라고 할수 있으며, 20세기 말 피시게임 시대 황금기에 인포그램에서 시디롬 게임으로 출시된 <프리저너 오브 아이스>라는 게임을 직접한번 즐겨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이 게임 자체가 크툴루 신화를 기반으로 하여 스토리가 멋지게 제작된 어드벤처게임이라, 굉장히 게임자체를 즐기기에도 재미가 있고, 크툴루 신화에 대해 자연스럽게 접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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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눈,갈색눈과 비슷한 주제에 책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본인의 실력과 노력이 아닌, 단순한 배경이나 타고난 선천적다름에 의하여 차별을 하는 것은 반인륜적인 반도덕관념으로 많은 문학의 주제가 되어왔다고 하겠습니다.멀리 볼것이 없이, 우리의 아름다운 전통문화 문학장르에서도 <홍길동전>과 같은 적서차별에 관한 훌륭한 저서가 있습니다.이 <홍길동전>은 실제로 작품을 읽어보면 굉장히 재미도 있을뿐더러 멋진 내용과 문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좀 더 세계적으로 알려질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면하고 바라는 1순위 작품이겠습니다. 또한 현대에서도 점차적으로 자본의 축적과 격차가 세대가 흐르며 점차 더 세습적으로 이어지는, (즉, 더이상 개천에 용난다..가 없다는 현실) 이러한 분위기에서도 좀 더 사회발전과 비판적 분석을 위하여 다시금 재조명 받아야하는 작품이 아닌가합니다.또한 손오공이 요즘 플레이스테이션5의 게임으로 제작되며 화려한 쓰리디 그래픽과 액션감으로 새로운 각광을 받는 것을 보면서, 왜 우리의 홍길동은 이러한 신세대 미디어의 주인공으로 부활할수 없는지, 이러한 우리의 현실이 참 아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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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사회적인격장애와 사이코패스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신필욱 전문가입니다.반사회적 인격장애라는 것은 그 단어를 말그대로 분석하여볼때, 인격에 장애가 보여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수 없다고 진단되어지는 경우라고 하겠습니다. 다만, 사이코패스 소시오패스라는 이런류의 신종단어 개념들은 아직까지 그것이 학술적으로 혹은 의학적으로 완전히 정립이 되거나 입증이 된 개념은 아니라고 하겠으며, 아직까지는 그 과학적 증명의 과정이 충분치 않은 개념이므로 이러한 개념에 대해서 어떻게 정확히 어떤 점이다라고 정의하기는 힘들다고 하겠습니다. 그러므로 후자의 개념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문학적 혹은 코믹스 정도에 소재로 등장하여 소비되는 정도의 개념이라고 보는 것이 더 정확한 분석과 비교 대상 선정의 절차가 된다고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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