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시험공부에관하여문의합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험난한 세계에 뛰어드시는 군요, 어려울것 없습니다 자동차 운전면허 시험 보듯이 보험설계사 시험도 문제지가 있습니다문제 답 문제 답 만 줄줄이 외우시면 되십니다, 거의 똑같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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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보험정보동의 요청해달라고 하는데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해당 동의를 해준다고 해서 향후 보험 가입 시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습니다. 하지만 친구분의 '공부 목적'이라는 말은 전형적인 영업(새로운 보험 가입 권유)을 위한 밑작업(가망고객 발굴) 이기 때문에 신중하셔야 합니다.정보 동의의 진짜 의미금융상 불이익 제로(0): 조회 동의를 한다고 해서 내 보험료가 오르거나, 나중에 다른 보험 가입 심사에서 불리하게 작용하는 일은 금융 시스템상 절대 없습니다, 정보동의로 신용정보원 조회가 들어가면, 친구분은 질문자님이 과거에 무슨 질병으로 병원에 갔고, 어느 병원에서 보험금을 얼마나 타갔는지 등 매우 내밀한 의료 및 보상 이력을 들여다볼 수 있게 됩니다.업계 신인들이 지인에게 '교육/실습용'이라며 접근하는 것은 가장 고전적인 영업 방식입니다. 조만간 분석 결과를 들고 와서 본인의 실적을 위한 보험 리모델링(해지 및 신규 가입) 권유로 이어질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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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자격 시험 어떻게 공부하면 잘 한번에 합격할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시험이 일주일밖에 남지 않았는데 기초 지식이 없어 초조함이 크실 것 같습니다. 설게사 시험본지가 하도 까마득해서 기억이 잘 나지 않지만, 과거 기억을 더듬어 단기간에 집중하여 합격할 수 있는 현실적인 학습 방법을 안내해 드립니다.1. 설계사 자격시험은 100점 만점에 60점 이상만 넘기면 되는 절대평가이며, 기존에 출제되었던 문제들이 유사하게 반복해서 나오는 '문제은행' 방식입니다. 남은 일주일은 학문을 이해하는 시간이 아니라, 시험 통과를 위한 훈련을 하는 시간입니다.2. 지금 시점에서 기본 이론 동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청하는 것은 시간이 너무 많이 소요됩니다. 동영상 강의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데는 좋지만, 당장 며칠 뒤의 시험 점수를 올리는 데는 문제 풀이보다 효율이 떨어집니다.3. 내용을 잘 모르더라도 무작정 기출문제나 모의고사를 푸십시오. 처음에는 당연히 많이 틀리지만, 중요한 것은 문제의 형태와 자주 나오는 오답 패턴을 눈에 익히는 것입니다.문제를 풀고 채점한 뒤, 틀린 문제의 해설을 집중적으로 확인하십시오.해설을 읽어도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는 특정 개념(예: 세제 혜택, 제3보험 약관 기준 등)에 대해서만 동영상 강의를 발췌하여 수강하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핵심입니다.4. 전체 100점 중 '보험이론 및 윤리, 보험법규' 등 공통과목의 배점이 보통 70점을 차지합니다. 뒤쪽의 생명보험이나 제3보험 전문 과목 내용이 너무 어렵다면, 상대적으로 단순 암기가 통하고 배점 비중이 큰 공통과목에서 고득점을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조언: 남은 일주일은 하루에 모의고사 2~3회분을 풀고 오답을 확인하는 과정을 반복하십시오. 시험장에서는 결국 눈에 익은 문제와 지문이 정답입니다. 마치 운전면허 시험볼때 문제지보고 문제 담 문제 답을 달달외워 시험본것처럼 이해가 안가도 그냥 달달 지문과 답을 외우세요, 지금은 합격이 문제지 이해가 중요하지 않습니다=, 좋은 결과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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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보험, 제3보험 설계사 등록 자격시험 점수 합산이 이게 맞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께서 이해하고 계신 내용이 정확히 맞습니다. 생명보험 및 제3보험 설계사 등록 자격시험은 말씀하신 방식대로 점수를 합산하여 각각의 합격 여부를 판정합니다.1. 점수 합산 구조 시험 문제는 크게 공통과목과 각각의 전문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가하려는 자격별로 점수를 따로 묶어서 합산합니다.생명보험 자격 점수: 공통과목(보험이론 및 윤리 + 보험법규) 점수 + 생명보험 과목 점수제3보험 자격 점수: 공통과목(보험이론 및 윤리 + 보험법규) 점수 + 제3보험 과목 점수2. 합격 기준 (60점 통과)위에서 합산한 두 가지 점수가 100점 만점 기준 각각 60점 이상이면 합격입니다.별도의 과목별 과락 기준은 없으며, 오직 지정된 조합의 총점 합산액이 60점을 넘는지만 확인합니다.3. 자격 취득 결과 (경우의 수) 각각의 합산 결과에 따라 한 번의 시험으로 2개의 자격을 모두 얻을 수도, 1개만 얻을 수도 있습니다.동시 합격 (자격증 2개 취득): 생명보험 합산 점수와 제3보험 합산 점수가 모두 60점 이상일 경우입니다.부분 합격 (자격증 1개 취득): 어느 한쪽의 합산 점수만 60점을 넘었다면 해당 자격만 부분적으로 취득하게 됩니다.(예시: 공통과목+생명보험 점수가 65점이고, 공통과목+제3보험 점수가 55점이라면 '생명보험 설계사' 자격만 단독으로 취득하게 됩니다.)실제 시험 배점 구조를 보면 전체 100점 중 공통과목이 차지하는 배점 비중(보통 70점)이 전문과목(보통 30점)보다 훨씬 큽니다. 따라서 공통과목 파트에서 고득점을 든든하게 확보해 두시면 생명보험과 제3보험 두 가지 자격을 한 번에 취득하기가 매우 수월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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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보니 보험일을 시작하게 될것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먼저 곧 결혼을 앞두고 계신다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가정을 꾸리기 위해 직장을 구하시다가 보험 영업까지 고민하게 되신 그 무거운 마음, 현업에서 16년간 수많은 신입 설계사분들을 지켜봐 온 선배로서 100% 공감합니다.단도직입적으로, 질문자님의 현재 상황(결혼 직전, 지인 영업 불가, 환수 걱정)을 고려했을 때 감언이설에 속아 이 업계에 발을 들이시면 큰일 날 수 있습니다. 리크루팅 담당자들은 절대 말해주지 않는 보험 영업의 팩트를 3가지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1. '정착지원금'과 '환수'의 무서운 진실 회사에서 준다는 정착지원금이나 초기 프로모션 시책은 절대 '공짜 기본급'이 아닙니다. 쉽게 말해 실적을 전제로 미리 당겨주는 '가불금(선지급금)'이자 '빚'이라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만약 정착지원금을 받고 몇 달 뒤 실적 압박에 지쳐 퇴사하게 되거나, 고객이 1~2년 안에 보험을 해지하게 되면 회사는 그동안 지급했던 지원금과 수수료를 전부 토해내라고 요구합니다. 이것이 바로 질문자님이 걱정하시는 '환수'이며, 실제로 많은 초보 설계사들이 이 환수금을 물어내느라 빚을 지고 신용불량자가 되어 업계를 떠납니다.2. 지인 영업 없이 첫 계약은 언제쯤 나올까요? 보험 영업의 가장 쉬운 시작이 지인 영업이지만, 이를 배제하셨다면 남은 것은 모르는 사람을 상대로 하는 '개척 영업', 'DB(데이터베이스) 영업', '온라인/블로그 영업'입니다. 지인 영업을 안 하고 이런 시스템을 스스로 구축하여 안정적인 첫 달 계약을 만들어내려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이상의 피나는 시간과 투자가 필요합니다. 그 기간 동안은 급여가 '0원'이거나 마이너스(영업 활동비 지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3. 가장 중요한 변수: '결혼' 지금은 막연히 "열심히 하면 되겠지" 싶으시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곧 결혼을 하신다는 점입니다. 결혼 초기에는 전세 대출 이자, 관리비, 생활비 등 매월 숨만 쉬어도 나가는 '고정 지출'이 엄청납니다. 기본급이 없는 100% 실적제 직업은 달마다 수입이 롤러코스터를 타기 때문에, 수입이 없는 달에는 가정 경제와 부부 관계에 엄청난 스트레스와 치명적인 위기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진심 어린 권유: 보험 영업은 "어쩌다 보니" 할 수 있는 일이 절대 아닙니다. 1~2년 동안은 돈을 못 벌어도 버틸 수 있는 든든한 여유 자금이 있거나, 거절의 상처를 매일 견뎌낼 강철 같은 멘탈이 준비된 분들만 살아남는 곳입니다.결혼을 앞두고 가정의 '안정'이 최우선인 지금 시점에서는, 비록 급여가 조금 적더라도 매월 정해진 날짜에 따박따박 기본급이 나오는 일반 직장을 구하시는 것을 강력하게 권해드립니다. 부디 당장의 달콤한 제안에 흔들리지 마시고, 현명한 선택을 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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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보험 설계사 시험 합격했는데~~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질문자님께서 마지막에 적어주신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라는 말씀이 정답 그 자체입니다. 저 역시 2009년 1월에 처음 자격시험을 통과하고, 같은 해 4월 생명보험, 이듬해 4월 변액 자격까지 연달아 취득하며 첫발을 내디뎠을 때 비슷한 유혹을 많이 겪어보았기에 지금 어떤 불안감을 느끼시는지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친구가 제안하는 달콤한 지원금 뒤에 숨겨진 차가운 영업의 현실을 3가지 팩트로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1. 축하금의 무서운 민낯: '환수 규정'생명보험사에서 주는 '위촉 축하금'이나 '정착 지원금'은 순수한 축하금이 아닙니다. 반드시 계약서에 '환수 조건'이라는 무서운 족쇄가 달려 있습니다. 만약 위촉 후 몇 개월 이내에 회사가 요구하는 최소 실적(건수나 보험료)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부담을 느껴서 그만두게 되면 받았던 지원금을 100% 그대로 다시 토해내야 합니다. 결국 실적을 채우기 위해 내 돈(자폭 매출)이나 가족의 보험을 억지로 넣게 만드는 미끼일 뿐입니다.2. 친구의 진짜 목적: '도입 수당'친구가 좋은 마음으로 부르는 것도 있겠지만, 가장 현실적인 이유는 질문자님을 '리크루팅(채용)' 했을 때 친구에게 떨어지는 수당 때문입니다. 질문자님이 밑으로 들어와서 실적을 내면 친구에게 도입 보너스와 관리 수당이 지급됩니다. 처음에는 간 쓸개 다 빼줄 것처럼 챙겨주지만, 막상 질문자님이 영업을 못 해서 본인의 수당이 깎이고 관리자로서 압박을 받게 되면, 그때부터는 친구가 아니라 '실적을 쪼는 무서운 상사'로 돌변하는 경우가 태반입니다.3. 실적 압박, 100% 존재합니다.영업을 안 하고 계신다고 하셨는데, 보험회사에 코드를 넣고 위촉을 하는 순간부터 무언의 압박은 시작됩니다. 지점 회의, 실적 그래프, 주변 동료들의 시선 등 모든 환경이 질문자님을 영업 현장(주로 지인 영업)으로 등 떠밀게 됩니다.당장의 몇십만 원 지원금에 흔들려서 함부로 코드를 내지 마십시오. 어설프게 시작했다가 지인들에게 상처받고, 친구 관계도 망가지고, 환수금 때문에 빚까지 지고 나가는 초보 설계사들을 수도 없이 봐왔습니다. 본인 스스로 "영업에 뛰어들어 돈을 벌어보겠다"는 확고한 독기와 의지가 생기기 전까지는, 절대 친구의 권유나 지원금에 넘어가시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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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보상처리전문가라는 직업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안녕하세요. 이 업계에서 16년간 산전수전 다 겪으며 살아남은, 질문자님의 부모님뻘 되는 인생선배로서 도저히 그냥 지나칠 수가 없어 가장 냉정하고 객관적인 '뼈 때리는' 팩트만 말씀드리겠습니다.결론부터 아주 단호하게 말씀드립니다. 단순히 '안정적인 사무직'을 원해서 알아보시는 거라면, 당장 그 생각을 접으시길 바랍니다. 지금 보고 계신 공고는 질문자님이 생각하는 그런 자리가 아닐 확률이 99%입니다.그냥 보험설계사 모집입니다, 말만 그럴듯하게 포장...질문자님께서 궁금해하시는 현실적인 장단점, 업무 환경, 급여 구조를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1. 팩트 체크: "사무직을 가장한 100% 영업직입니다."20대 초반 여성분들에게 '금융 사무직', '사무 보조', '매니저' 등의 그럴싸한 타이틀로 면접을 보러 오라고 하는 곳의 대부분은 실적을 내야 하는 보험 설계사(영업직) 채용입니다.아무런 정보나 경력이 없어도 받아주는 이유는, 학력이나 전공(예체능 등)을 전혀 보지 않고 오직 '영업력' 하나로만 평가하는 곳이기 때문입니다.만약 진짜 전화만 받고 서류만 정리하는 순수 '총무(사무직)' 업무라면, 급여는 최저시급 수준에 머물며 장기적인 비전이나 승진을 기대하기 매우 어렵습니다.2. 급여 구조의 현실 (초극강의 불안정성)보험 영업은 기본적으로 '기본급이 없는 100% 수수료(인센티브) 제도'입니다. "처음 몇 달은 기본급 200~300만 원을 보장해 준다(정착지원금)"고 유혹할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결국 질문자님이 실적을 채우지 못하면 나중에 고스란히 빚으로 토해내야 하는 돈인 경우가 태반입니다.내가 고객을 만나 계약을 성사시키면 한 달에 1,000만 원도 벌 수 있지만, 계약을 한 건도 못 하면 한 달 수입이 '0원'이 될 수도 있는, 안정성과는 가장 거리가 먼 직업입니다.3. 업무 강도와 환경 (단점과 장점)단점 (멘탈 붕괴와 지인 영업): 23살 사회초년생이 아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결국 초반 실적을 채우기 위해 부모님, 친척, 친구들에게 연락해 '지인 영업'을 하게끔 분위기가 조성됩니다. 거절당하는 과정에서 엄청난 멘탈 붕괴와 인간관계의 상처를 겪고 6개월~1년 안에 그만두는 청년들이 수두룩합니다.장점 (노력에 비례하는 정직한 보상): 이 모든 스트레스를 이겨내고 예체능을 하셨던 그 악바리 근성과 체력으로 스스로 고객을 개척(블로그, SNS 마케팅 등)할 수만 있다면, 20대의 나이에 대기업 임원 부럽지 않은 억대 연봉을 만질 수 있는 유일한 사다리이기도 합니다. 출퇴근과 시간 활용이 자유롭다는 것도 큰 장점입니다.내 한계를 시험하고 큰돈을 벌어보겠다는 '독기'가 없다면 시작하지 마십시오. 단순히 "할 줄 아는 게 없어서, 편하고 안정적으로 돈 벌고 싶어서" 들어온다면 이 업계는 질문자님의 시간과 지인만 잃게 만드는 지옥이 될 것입니다.만약 그럼에도 도전하고 싶다면, 나를 채용하려는 회사가 나에게 어떤 교육을 해줄 수 있는지, 지인 영업 없이도 일할 수 있는 시스템(DB 제공 등)이 있는지 아주 매의 눈으로 따져보시고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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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설계사도 직장보험료 가입되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보험설계사는 '지역가입자'로 분류됩니다.설계사는 개인사업자(특수고용직)이므로 일반 직장인처럼 회사에서 건보료를 절반 부담해 주지 않습니다. 본인이 소득과 재산에 따라 전액 부담하는 지역가입자가 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드물게 '정규직 설계사'로 채용하는 지점이나 회사의 경우 4대 보험 적용이 가능합니다. 가입하시려는 회사의 채용 조건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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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전회사에서 해촉을 안해주고 있는데 내용증명 보내면 알아서 해촉 해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결론부터 말씀드리면, GA 본사에만 보내시면 됩니다. 손보협회는 공공기관 성격이라 개별 설계사의 내용증명을 받는다고 해서 바로 말소 처리를 해주지 않습니다.내용증명 발송 후 10일이 지났는데도 회사가 말소해주지 않는다면, 본인이 직접 손해보험협회에 가서 직접 말소를 신청할수 있습니다내용증명을 보내도 해촉이 안 될 수도 있나요?법적으로나 협회 규정상 해촉의 자유는 보장됩니다. 내용증명은 "내가 명확히 그만두겠다고 의사표시를 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됩니다. 10일의 유예기간만 지나면 협회를 통해 강제로 코드를 뺄 수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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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 설계사 시험에서 합격하면 보험 설계사 자격증을 따로 주나요?
안녕하세요. 박철근 보험전문가입니다.보험설계사 시험 합격 후 자격증 발급 여부에 대해 궁금하시군요. 결론부터 정확하게 말씀드리면, 운전면허증이나 조리사 자격증 같은 실물 '플라스틱 자격증'은 따로 발급되지 않습니다.보험설계사 시험(생명보험, 손해보험, 제3보험 등)에 합격하시면 다음과 같은 절차로 진행됩니다.1. 합격 여부는 전산으로 관리됩니다. -시험에 합격하시면 보험연수원 및 생명보험/손해보험 협회 전산망에 합격자 데이터가 등록됩니다. 실물 자격증 대신, 필요시 보험연수원이나 해당 협회 홈페이지에서 '합격 확인서(종이 증명서)'를 출력하실 수 있습니다.2. 합격했다고 바로 보험설계사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시험 합격은 설계사가 되기 위한 '최소한의 기본 요건'을 갖춘 것입니다. 실제로 영업을 하고 보험을 판매하기 위해서는 합격 후 소정의 '등록 교육'을 이수하셔야 합니다.3. 최종적으로 '설계사 등록번호'를 부여받아야 합니다. -교육까지 마치신 후, 소속되실 보험회사나 법인보험대리점(GA)을 통해 금융위원회(보험협회에 위탁)에 설계사로 정식 등록을 마쳐야 합니다. 이 등록 절차가 모두 끝나야 비로소 본인만의 고유한 '보험설계사 등록번호'가 부여되며, 이때부터 정식으로 영업 활동이 가능해집니다.즉, 실물 자격증 대신 '협회의 전산 등록'과 '설계사 등록번호'가 자격증을 대신한다고 이해하시면 정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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