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조넥스나잘스프레이 궁금합니다.
나잘스프레이는 꼭 비염 증상이 아니더라도 코막힘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코막힘 증상이 많이 불편하시다면 해당 나잘스프레이를 사용해보셔도 괜찮습니다. 너무 빈번하게 사용하시지는 말길 바랍니다.
평가
응원하기
30세 미만은 왜 모더나 백신을 제한하는건가요?
최근 통계에서 30 미만의 모더나 백신 접종 인구 중 심근염 및 심낭염의 발생 빈도가 타백신들에 비해 높게 나왔습니다. 그로 인해 정부에서는 안전을 위해 30세 미만은 모더나 백신 접종을 제한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5세아이 눈동자 위치.. 간혹 그러는데 문제일까요?
말씀해주신 증상만으로 아이에게 사시나 다른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직 유아이기 때문에 눈 운동을 하는 근육의 섬세한 움직임이 덜 발달되었을 가능성도 있습니다. 시간을 좀 더 두고 지켜보는 것도 괜찮겠지만 걱정되신다면 안과에서 한 번 검진을 받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을 맞고 대상포진 진단을 받았어요. 백신 부작용인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의 부작용 중 공식적으로 대상포진을 일으킨다는 것은 인정된 바 없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 후 대상포진의 발병이 늘어날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백신 접종 받고 발열, 몸살 등의 부작용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 대상포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지긴 할 것으로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정말 맞아야 대나요?????????????
국가적인 차원에서나 의료적인 관점에서는 백신을 꼭 맞을 것을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백신 접종은 강제 사항이 아니며 권고 사항이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맞을지 말지는 결국 개인의 선택입니다. 야외 활동을 많이 하시고 새로운 사람과 종종 마주치는 생활을 한다면 백신을 맞는 것이 이득이 더 클 것이고, 만약 집에서만 주로 지내며 특별히 새로운 사람을 만날 일이 없다면 부작용을 감수할 필요도 없으며 맞지 않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부작용이 많이 걱정되어 원치 않는다면 꼭 맞을 필요도 없습니다. 다만 후자의 경우 위드 코로나, 백신 패스니 뭐니 하는 나라의 정책에 의해서 접종자에게 혜택을 주는 것에 불이익을 당할 여지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면 냉방병에 걸리나요?
1. 냉방병이란 질환은 의학적으로 인정된 정식 질환은 아닙니다.2. 밀폐된 공간에서 에어컨 바람을 맞으면 나타나는 감기와 유사한 증상을 냉방병이라고 부릅니다.3. 냉방병에 걸린다고 하여 건강에 이상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환경이 개선되면 증상이 좋아집니다.4. 에어컨 바람을 많이 쐬는게 건강에 특별히 악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코로나 백신 부작용 탈모 확률 궁금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부작용으로 많은 분들이 탈모증을 호소하긴 하지만 공식적으로 연과성이 인정되지는 않으며 인과성을 입증에 성공한 분들이 없습니다. 증상 또한 사람마다 정도나 양상, 지속 시간이 중구난방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기가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팔꿈치하고 팔꿈치 안쪽 통증
이전에 병원에서 어떠한 검사까지 해보셨는지 모르겠으나 증상의 호전 없이 지속된다면 관련하여 정밀 검사가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팔꿈치 쪽으로 MRI 등의 검사를 통해 이상 여부를 파악하실 필요합니다. 정형외과 진료 및 검사를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백신 2차를 타 지역에서 맞을 수 있을까요?
잔여백신은 신청에만 성공한다면 어느 지역에서 맞든 상관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께서 1차를 대학교 근처에서 맞았다고 하더라도 2차 접종을 잔여백신으로 예약하여 접종하신다면 고향에서 맞으셔도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오십견은 치료 안해도 낫는 병인가요?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도 부르는데 쉽게 이야기 하면 염증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은 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으로 염증을 줄인다면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치료에도 불구하고 회복되지 않으면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