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5시간 30분정도 자는건 괜찮나요?
단기적으로 바로 건강에 문제가 생기거나 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하루에 5시간 반이나 6시간 정도로 불충분하게 수면을 취하는 것은 장기적으로 몸에 스트레스를 유발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각종 질환의 위험인자로 작용하게 될 수 있습니다. 하루 9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을 취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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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검사는 어떤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간암의 경우에는 의심 증상이 있는지, 혈액 검사에서 간암 표지자 검사 수치가 상승하였는지 등 여부를 통해서 의심을 하며, 복부 초음파, CT, MRI 등의 영상 검사를 통해서 의심 소견이 있는지 파악을 합니다. 이상 소견이 있을 경우 조직검사 등을 통해서 확실하게 감별진단을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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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안씻은 손으로 눈을 비볐는데요.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지저분하고 오염된 손으로 눈을 만지고 비비고 할 경우에 눈 및 주변으로 감염 및 염증 등 문제를 유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겠습니다. 경과를 지켜보고 이상 증상이 나타나거나 하지 않을 경우에는 문제가 생기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무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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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배마사지를 남편이 몇일동안 2시간넘게했어요
배 마사지를 다소 오래한다고 하여서 꼭 문제가 될 것이라고 볼만한 명확한 근거는 없습니다. 아이가 변을 잘 보고, 가스 배출이 잘 되며, 아프다고 보채거나 하지 않는다면 너무 걱정하시지 않으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경과를 지켜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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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에서 가스가 자주 차있고 대변을 보는 것이 힘들 때가 많다는 것이 췌장암의 위험에 있는 건가요?
언급하신 배에 가스가 자주 차는 증상, 변을 봐도 찝찝한 느낌이 있는 증상, 대변을 보기 힘든 증상 모두 비특이적인 소화기계 증상들로 구체적인 질병을 의심하고 가능성이 높다 판단을 내릴 근거가 될 수 있는 소견들이 아닙니다. 물론 비특이적인 만큼 각종 소화기계 문제들에 의해서 얼마든지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이기도 합니다. 췌장암에 의해서 생기지 않으리란 법은 없는 증상들이며 연관성이 절대 없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췌장암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종류의 증상 소견들에 해당하지는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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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동성결핵이 활동성 결핵으로 바뀔 확률이 높나요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비활동성 결핵이 있다면 결핵균이 활성화 되지 않은 상태로 존재하고 있는 상태인 만큼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고 할 경우에는 억제 되어있던 결핵균이 활성화 되며 활동성 결핵으로 진행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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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분해주사 자국과 테이프 착색자국
일반적으로 시간이 경과하면서 주사 자국이나 테이프 착색 같은 현상은 스스로 서서히 호전되어 사라지는 것이 전형적인 경과이긴 하기 때문에 관리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다만, 확실히 어떻게 될 것이다 하는 판단은 내리기 어려우며, 경우에 따라서는 흔적이 그대로 유지될 수도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관리하며 경과를 보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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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장뼈 부분에 몽우리가 있습니다......
주관적으로 만져보았을 때 복짱뼈 부위에 몽우리가 있다는 소견을 놓고 그것이 암인 것인지 아니면 단순 양성 종물인 것인지 판단을 내릴 구체적인 근거는 따로 있지 않습니다. 연령 등 정황을 고려하였을 때 비특이적인 소견으로 보이며 종물이 맞다면 양성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이는데, 우려스럽다면 구체적으로 흉부외과 등 진료과에서 검사를 통해서 정확하게 감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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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근육통 증상 같은데 병원을 어디로 가야 하나요?
섬유근육통은 일차적으로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 및 치료를 하는 질병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류마티스내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통한 감별 진단을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언급하신 내용들 중에 구체적으로 섬유근육통을 강력하게 의심할만한 소견이 크게 있어 보이거나 하지는 않으며, 호발하는 연령대가 30-50대일 뿐 20대에도 발병 불가능한 것은 아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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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천장이 뭔가 불편한 것 같아요(사진있음)
증상이 매우 비특이적인데, 아쉽지만 올리신 사진의 소견을 통해서 보았을 때에도 당창 크게 이상이 있어 보이는 부분이 딱히 있어 보이거나 하지 않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이 지속되고 반복되는 양상이라면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적으로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아 감별을 해보시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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