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누워서 자긴하는데, 책상에 엎드려서 자게되면 힘들까요?
책상에서 엎드려 자는 것은 목, 허리, 팔 등 부위에 부담을 주고 압박을 주어서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하지 않는 것이 좋겠지만 한번씩 약 15분 정도 기대고 있는 정도로는 보통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즉, 되도록이면 안 하는 게 좋겠지만 한다고 하여서 문제가 될 가능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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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이 갑자기 많아지고 배에 힘주면 한 번에 많이 나오는 증상 괜찮은 건가요?
해당 내용만으로 정확히 괜찮다 어떻다 이야기를 해드리기는 어렵습니다. 질염 초기일 가능성 충분히 있겠으나 무조건 질염이 맞다고 보기도 어렵습니다. 실질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한 평가가 이뤄져야 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어찌되었든 냉이 많아지는 것 자체가 질염의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인 만큼 혹시 모르므로 산부인과적인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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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장애도 장애등급을 받을 수 있나요?
틱 장애가 있다고 모두 장애 등급을 받을 수는 없습니다. 아무래도 틱 장애로 인하여 정신 및 신경계 장애의 기능 손상이 동반된다면 장애를 받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즉, 현저한 일상생활의 기능 장애와 더불어 장기간 치료를 받은 기록이 있을 경우 신청하였을 때 승인 받을 여지가 존재하겠습니다. 3-4개월 정도의 기록으로는 쉽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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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누으면 허리가 뜨는 게 정상인가요?
원래부터 해부학적으로 허리쪽 척추는 앞으로 굽어있기 때문에 누웠을 때에 허리가 뜨는 것이 정상적인 것입니다. 다만 통증이 유발된다고 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정상인지 아닌지 여부를 단편적인 글의 내용만 보고 판단을 내릴 수 없습니다. 증상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한 번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파악 및 감별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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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레르기 완화를 위해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성 약 외에 더 할 수 있는갓이 있나요?
알러지에 대해서는 현실적으로 확실하게 알러지를 없애는 방법이 현재로서는 따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최대한 유발 원인을 회피하는 수밖에 없으며, 노출이 되어서 증상이 생겼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및 스테로이드제 등 약물을 통해서 조절하고 완화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아쉽지만 다른 획기적인 방법이 따로 존재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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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가 뜨거운데 체온은 정상인 이유가 뭔가요?
이마가 뜨끈뜨끈 하게 만져지고 열이 나는 것처럼 느껴지는 것을 소위 열감이 있다고 표현을 합니다. 그렇지만 실질적으로 발열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객관적인 체온 지표를 이용하여서 판단을 합니다. 발열이 없더라도 컨디션이 좋지 않고 힘들면 열감을 느끼는 경우도 종종 있을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체온이 정상 범위 내에 위치해 있다면 크게 문제가 없는 경우가 절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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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염증주사 관련 질문합니다ㅠㅠ
염증주사라고만 이야기를 한다면 어떠한 주사인지 정확히 알 수 없으나 맞은지 시간이 얼마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동일 부위에 재차 주사를 맞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하신 내용만으로 정확히 무어라 할 수는 없습니다만, 권장되지 않으며 추천해드릴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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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러기 때문에 피부과에서 진료의뢰서를 받았는데요.
무조건 피부과로 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두드러기의 흔한 원인이 알러지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호흡기알러지내과로 가셔서 진료를 받아보신다고 하여서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다만 병원측에서 보통 접수를 하면 진료과를 배정을 해주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선택권이 따로 있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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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혈의 원인이 되는 질환은 내시경검사 없이 혈액검사와 엑스레이만으로도 충분하나요?
엑스레이, 혈액 검사만으로 토혈의 원인을 모두 정확하게 감별하고 진단하거나 하는 것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일시적으로 혈액이 섞인 토혈이 있었고 이후에 완화 및 호전 양상을 보였다면 말로리-바이스 찢어짐에 의한 소견이었을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경우에는 혈액 검사 등 결과가 매우 양호하다면 경과관찰만으로 충분할 수 있어 약물 처방 및 외래 추적관찰을 권유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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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 중 혈액으로 보이는것이 배출되었습니다
혈정액 의심 소견이 있는 경우에는 비뇨의학과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서 괜찮은지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평가를 받고 후자의 경우에는 치료를 받는 것이 바람직하겠습니다. 사진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는 혈정액의 가능성이 없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문제가 있고 심각한 상황이다 할 수 있을 정도의 디테일한 정보는 아니지만 관련하여서는 전립선염, 전립선 및 요도의 미세한 손상, 요로기계의 결석, 드물지만 종양 등 가능한 연관 요인들이 다양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혹시 모르므로 한 번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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