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은 대변 이정도면 문제 없을까요?? (변 사진)
올리신 대변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딱히 이렇다 할 문제가 있어 보이거나 하는 소견이 있지는 않아 보입니다. 애초에 대변 소견에 크게 의미를 부여하는 것 자체가 의미 없는 것이긴 합니다. 사진 소견만으로는 문제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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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목도 고칠수 있는건지 궁금합니다.
거북목도 스트레칭, 운동 등을 통해서 자세를 교정하고 올바르게 유지하는 습관이 지속되면 장기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며 고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단기간에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을 하여야 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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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쉴때마다 코에서 먼지? 락스? 냄새가나요
정신건강의학과 약물 복용 후부터 증상이 생겼다면 아무래도 약물 부작용일 가능성이 가장 유력합니다. 그렇지만 언급하신 다른 요인들 또한 충분히 연관성이 있을 수 있기는 하겠습니다. 약물 부작용 여부는 약 중단 후 증상이 호전되는지를 보면 알 수 있긴 하나 스스로 임의로 약물을 중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으므로 주치의 선생님과 상의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한편으로 비강 내부의 문제, 후각 신경의 이상 등이 있는 것은 아닌지 이비인후과 및 신경과적으로도 한 번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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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중앙이 아픕니다 왜 그럴까요? ㅠㅠ
이야기 하신 내용을 토대로 생각해 보았을 때 가슴쪽 근육이 부은 소견, 매일 아침 상하차를 2시간 가량 하는 점, 상하차를 할 때 증상이 악화되는 점 등을 고려해보면 과도한 흉부쪽 근육의 사용이 부담을 주고 증상 발생에 영향을 주는 것은 아닌지 고민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원인이 될 수도 있는 상하차를 중단해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어 보입니다. 아쉽지만 현재로서는 그 정도만 추정해볼 수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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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저근막염이 괜찮다가 다시 도진거 같아요
족저근막염은 보통 발생하면 만성화 되기가 쉽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관리를 해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완화되고 편해졌다고 방심하여 무리할 경우 언제든지 증상이 다시 발생 및 악화가 가능합니다. 꾸준히 관리 및 치료를 받으며 경과를 지켜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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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코골이.........
아무래도 코골이는 과체중 및 비만과 연관이 깊기 때문에 혹시라도 남자친구분이 체중이 다소 나가는 편이라면 체중 감량을 시도해 보는 것이 코골이의 정도를 줄이는 거에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만약 그러한 경우가 아니라면 비중격만곡증 등의 구조적인 문제에 의해서 코골이가 심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해서는 수술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것이 현실적인 해결책이 되겠습니다. 일단 정확한 상태 평가를 위해서는 이비인후과적으로 한번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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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욕을 따듯한 물로 해야할까요? 미지근한 물로 해야할까요?
열을 낮추는 것에 있어 반신욕 자체가 딱히 추천되고 권고되는 방법이 아니기 때문에 열을 떨어뜨리기 위한 목적이라면 다른 방법을 찾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각설하고 그럼에도 반신욕을 한다면 뜨거운 물의 경우 오히려 체온 상승을 일으킬 수 있는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굳이 고르라고 한다면 미지근한 물이 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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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봄이라 따뜻하고 심지어 덥다고 해도 될텐데 저는 추워요..
아쉽지만 주관적으로 추위를 다소 느낀다는 내용 소견만 놓고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어서 어떻게 치료를 하여야 한다 하는 식의 판단을 내리는 것 자체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건강 상의 이상이 있고 병적인 소견이라면 그 원인이 무엇인지 최대한 모색하고 발견하여서 그에 대한 교정을 해야 하는데 그를 위해서는 단순히 증상만 놓고는 알 수 없으며 실질적으로 진료 및 정밀검사를 통해서 현재 상태를 감별해 보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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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면 안되는 점이 있나요?(관상학)
관상이라는 것은 과학, 의학적으로 입증된 바 없는 것입니다. 즉, 과학적 근거가 없는 것이며 의학에서는 관상이라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지 않습니다. 점 또한 위치에 따라서 의미를 부여하고는 하는데 이는 의학적으로는 별다른 의미가 없습니다. 현대의학의 관점에서 빼면 안 되는 점이라는 것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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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를 면봉으로 자주 파도 안좋은가요?
귀지는 언뜻 지저분하고 쓸모없는 존재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귀 속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면봉으로 자주 귀를 파고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할 경우에는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길 수 있으며 외이도염과 같은 문제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에 대해서는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때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는 것으로 충분하며 귀를 너무 자주 파는 것은 안 좋을 수 있는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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