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무좀약을 오래복용해서 간기능검사.

성별

남성

나이대

40대

하려는데

꼭 금식해야되나요?................

....................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기능검사(AST, ALT 등) 자체는 금식이 필수는 아닙니다. 다만 같은 채혈에서 혈당이나 지질검사까지 함께 시행하는 경우에는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날 과음이나 과도한 식사는 간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검사 전날 음주는 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무좀약 복용 중 간기능 확인 목적이라면 약은 평소대로 복용하고 검사하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간기능만 단독으로 본다면 금식 없이 가능하지만, 다른 검사 포함 여부에 따라 금식 여부가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남희성 의사입니다.

    금식 안하셔도 되겠습니다.

    무좀약도 terbinafine, itraconazole, fluconazole등 다양합니다.

    약마다 피검사를 하는 이유가 다양한데 가장 중요한것은 간독성을 확인하기 위한 간효소 검사 (AST, ALT) 검사입니다.

    이외에 혈액독성을 확인하기 위한 CBC 검사, 신독성을 확인하기 위한 BUN, Cr 정도를 시행할 수 있는데 모두 금식이 필요한 검사가 아닙니다.

    병원에서 금식이 필요하다고 했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검사 때문에 금식이 필요한지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정확한 내용을 모르는 의료진들 중에서 일단 혹시 모르니 모든 피검사를 금식 하에 검사하라고 설명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 혈액 검사를 통해서 간 기능 수치를 확인할 때에는 보통 금식은 필수가 아닙니다. AST, ALT 등의 수치를 확인하게 되는데 해당 수치들은 식사 여부에 큰 영향을 받는 수치들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다만 동시에 혈당, 지질검사 등도 진행을 하게 되면 보통 금식을 하도록 설명을 듣습니다.

  • 안녕하세요. 채홍석 가정의학과 전문의입니다.

    업로드해주신 증상의 설명과 자료는 잘 보았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간기능검사만 한다면 굳이 금식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어떤 검사를 하는지 환자분이 완전하게 파악을 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진료받으시는 병원에 확인을 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