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의 노안으로 일상생활이 불편해집니다.ㅠㅠ
노안은 노화가 진행이 됨으로 인하여 자연스럽게 눈이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떨어지는 질환입니다. 수정체의 탄력성이 떨어지고 비대해지는 것과 모양체라는 수정체를 조절하는 근육의 기능이 저하되는 것에 의해서 발생합니다. 안경을 사용하여 교정하는 것이 가장 간단한 방법이지만, 백내장 수술, 다초점 인공 수정체 삽입 수술, 엑시머 레이저 수술 등 여러가지 치료법이 존재하기는 합니다. 안타깝지만 어느 하나 완벽한 치료법은 없지만 수술적인 치료를 통하여 증상의 호전을 볼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노안과 관련하여서는 예방을 하고 관리를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만, 평상시 전자 기기의 사용을 줄이고, 눈이 자외선에 노출 되는 것을 최대한 피하고, 물을 충분히 마셔주고, 눈이 피로하지 않도록 충분히 쉬어주고 마사지를 해주며, 음주 및 흡연을 줄이는 등의 관리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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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피부과 가서 약 처방받아야 하나요
피부과에 방문하여서 진료를 보고 상태에 도움이 될만한 처방을 받아보는 것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꼭 피부과에 가야 하며 꼭 피부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할 정도의 심각한 소견이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쉬어주고 관리해주다 보면 시간이 경과하면서 스스로 호전될 가능성도 충분히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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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갑상연골 위쪽에 만져지는 단단한 알맹이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1. 설골이나 설골 상 인대, 결절, 림프절 등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만, 글로 적힌 내용만으로 감별이 가능하지 않겠습니다.2. 초음파에서 특별한 병변이 관찰되는 것이 없다면 위험한 소견일 가능성은 낮아 보입니다.3. 아무래도 내과보다는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보다 전문적인 소견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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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어깨만 계속 풀리지 않고 있습니다.
단순한 어깨 뭉침에 대해서는 막 특별한 획기적인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뭉친 근육의 사용을 쉬어주고, 마사지를 해주고, 온찜질, 파스 부착, 근이완제 복용 등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정도가 심하다면 병원에 다니면서 물리치료를 받아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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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이가눈때뭄에힘들어해요...
일반 안과 의원에서 증상과 관련된 진료 및 검진, 진단을 받아보았고 뾰족한 해결책이 없는 상태로 혹시 모를 다른 문제의 가능성에 대해서 보다 자세하게 평가 받아보시고 싶으시다면 상급 병원에서 한 번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겠습니다. 그렇지만 동일한 결론이 내려질 가능성도 충분히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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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출산에대해 알고싶다아아아아
브이백을 시도하는 비율은 통계에 따라서 약 10-30% 정도 된다고 합니다. 한국으로 국한한다면 5-10% 정도로 시도율이 낮은 편입니다. 성공률은 시도한 사람들 중 60-80% 사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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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져서 머리와 등을 땅에 부딪혔는데
이야기 하시는 내용만 놓고 구체적인 상태 평가를 내리는 것은 어렵습니다만 넘어진 뒤 타박상으로 인한 증상으로 두 달이나 지속되는 것 자체가 흔치 않으며 눈이 부은 느낌, 숨이 약간 차고 미열이 있는 등 비특이적인 증상들이 외상과 연관성이 크게 있어 보이지는 않습니다. 관련하여서 평가를 받아본 적이 없다면 보다 자세하게 평가를 위해서 신경외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는 있겠습니다만,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 나올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 보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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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상출혈..?자반증?뭘까요 ㅜㅜ
사진의 소견만 놓고 정확한 감별 및 평가가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긴 모양으로 보았을 때에는 모르는 사이에 무언가에 긁히면서 발생한 가벼운 찰과상 소견일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입니다. 보다 자세하게 그리고 구체적으로 감별 및 진단을 받아보시길 희망한다면 실질적으로 피부과 등 진료 및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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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통 허리통증 시 효과적인 자세가 궁금합니다.
얼마나 효과적일지는 미지수이긴 합니다만, 생리통에 대해서 취할 자세의 핵심은 허리 및 골반의 압박을 최대한 줄이는 자세입니다. 앉을 때 엉덩이를 의자 깊숙하게 넣기, 허리 뒤에 작은 쿠션 등을 놓기, 무릎을 엉덩이와 같은 높이 또는 살짝 높게 위치하기, 발은 바닥에 닿도록 하기 등을 시도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하다면 아세트아미노펜 계열 보다는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를 복용해보시는 것도 방법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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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릴게요 너무 무서워서 불안합니다
올리신 사진의 소견만 놓고 정확한 판단을 내리는 것 자체가 어렵습니다만, 일단 사진을 통해서 판단을 하였을 때에는 물집 같아 보이지 않으며 수포 같아 보이지도 않습니다. 헤르페스를 의심해보아야 하는 전형적인 소견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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