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체형성홀몬 수치가 낮다고 하는데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황체형성호르몬 수치가 낮을 경우에는 에스트로겐대체용법을 통해서 수치의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 등으로는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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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를 꼬는 습관이 허리에 어떤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지 알려주세요.
다리를 꼬는 습관은 골반을 틀어지게 하며 허리에도 많은 부담을 주게 되면서 만성적인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좋지 않은 요인입니다. 허리 건강을 위해서 의식적으로 다리를 꼬지 않도록 계속 교정해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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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닥 백태 아무리 닦아도 없어지지가 않는데 신체의 어디가 안좋아서 그럴수도 있나요?
백태 증상은 혀유두의 붓기에 의해서 발생하게 되며, 해당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으로는 좋지 않은 구강 위생, 건조한 입, 탈수, 담배, 과도한 음주, 입으로 숨을 쉬는 행위, 연식으로만 주로 식이를 해결하는 행동 등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의 백태는 있을 수 있으므로 최대한 관리를 잘 하시면서 관리하면서 너무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걱정되신다면 이비인후과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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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후 250이상 나온 콜레스테롤 낮추는 방법?
식습관은 콜레스테롤 수치와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또한 운동 부족도 연관이 있습니다. 지방 및 탄수화물 섭취를 최대한 주의하고 꾸준히 운동을 해주어 체지방을 줄여주면 수치 또한 개선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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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 항생제(클린다마이신 계열) 듀오크린 액을 발라도 될까요?
클린다마이신은 카테고리 B 약물이며, 임신 중기 및 후기에는 선천성 기형 등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초기에는 꼭 필요할 때에만 사용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투약이 필요한 상황이며, 경구가 아닌 바르는 약이기 때문에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주치의 선생님이 괜찮다고 하였다면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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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건조하고 시리는경우가 많아요
안구건조증을 의심해볼 수 있는 증상이 맞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전자기기의 화면을 오래 들여다보면 그 자체로 부담이 되고 안구가 자극되어 건조해지고 말씀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어두운 환경에서 그렇게 하시는 것을 피하고 눈을 충분히 쉬어주며 따뜻하게 찜질 해주고 마사지 해주면서 관리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안구 상태가 어떠한지 파악하기 위해서 안과적으로 검진을 받아보는 것도 괜찮은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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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인데 전기방석을 사용해도 될까요?
많은 임산부 분들이 전기방석, 전기장판 등의 전자파를 걱정하는데 실제로는 그보다는 해당 제품들의 높은 온도를 주의하여야 합니다. 각설하고 약하게 온도를 너무 높지 않게 사용하는 것은 솔직히 크게 문제되지 않습니다만, 찝찝하다면 아무래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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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은 계속 떨어지나요? 안경을 맞춰야 할까요?
시력은 성장기가 지나서 고정이 되게 되며 그 이후에는 크게 변화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눈이 나빠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것은 난시, 백내장, 노안 등의 다른 안구 질환이 발생하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일단 눈에 어떠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지 안과적으로 검진부터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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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창이 생기면 어떻게 치료해야 하나요?
욕창은 한 자세로 장기간 누워있는 등 요인에 의해 발생하는 압력으로 혈액 순환이 발생하지 않아 생기는 궤양 등의 상처입니다. 욕창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한 자세로 오랫동안 누워있는 것을 피해야 하는데 솔직히 중환자실에 의식 없이 누워있는 것이 아니라면 애초에 생길 위험이 거의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욕창은 드레싱을 하며 관리하는 것이 필요한데 정도가 심하면 수술을 고려해보아야 하며 치료가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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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수치가 TSH는 1.88, F-T4는 1.74로 정상수치보다 높다고 하는데 문제있을까요?
수치가 막 그렇게 정상 범위보다 심하게 벗어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당장 너무 심각하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 또한 딱히 증상이 없는 점 또한 양호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상 소견은 맞긴 하기 때문에 상황은 지켜보고 추적관찰을 하면서 서서히 나빠지지 않는지 지켜보긴 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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