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수가 정상범위보다 낮으면 어떤 관리가 필요할까요?
호흡수가 낮다는 것만으로 건강 상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호흡을 다소 느리게 하여도 충분한 기체 교환이 이뤄지면 문제될 것 없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래도 활력징후의 이상소견이긴 한 만큼 호흡기내과적으로 문제가 있는 상태인지 질병은 없는지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안전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 밤새는 것이 부정적인 나비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나요?
어쩌다 한 번 밤을 새었다고 하여서 건강 상에 큰 무리가 가고 없던 질병이 막 발생하고 그런 일이 생길 가능성은 드뭅니다. 다시 원래 패턴대로 돌아가서 생활하면 금방 컨디션 회복을 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내시경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 내시경 검사를 지원한다면 추가하여서 검사를 받으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련하여서는 검진을 신청할 때에 직장측이나 검진을 진행할 병원측에 따로 알아보아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딱히 의학적인 내용은 아니라 더 자세하게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사타구니 쪽에 종기가 있는데 곤지름일까요..?
곤지름일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병변이지만 단순 사마귀일 수도 있습니다. 사진 두 장만 가지고 정확한 감별 진단이 가능하지 않으므로 병원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만성피로에 좋은 성분의 의약품은?
솔직히 약물이나 영양제 같은 것을 통해서 업무량이 과다하여 발생하는 만성 피로 증후군을 해결하기는 어렵습니다. 우루사 같은 간 보호제가 도움이 될 수 있긴 하겠지만 솔직히 효과가 크지 않으며, 업무량이 많은 만큼 충분한 휴식을 취해주고 숙면해주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구체적인 약물이나 영양제를 추천해주는 것은 게시판 정책에 어긋나므로 해드리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MRI를 찍기 위해 조영제를 주사 맞아야 한다는데, 조영제 투입시 주의사항이나 부작용은 어떤게 있을까요?
조영제를 주입하여서 영상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매우 흔히 있는 일입니다. 조영제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위험성은 크게 두 가지가 있는데 첫 번째가 신장 독성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환자가 특별히 무언가를 할 필요는 없으며, 위험성이 있을 경우 의료진이 알아서 적절하게 전처치를 하거나 할 것입니다. 두 번째로는 알러지 과민 반응 및 아나필락시스 쇼크인데, 조영제를 주입하기 전에는 그 발생 여부를 예측할 수 없습니다. 만약 문제가 생긴다면 의료진이 응급하게 처치를 해줄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환자가 할 것은 딱히 없습니다. 조영제 없이 MRI 검사를 진행할 수도 있지만 조영제를 사용한 만큼 자세하고 정밀한 결과를 얻을 수는 없으므로 병원에서 조영제를 사용하여야 한다고 하였다면 다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상처 흉터 복원치료에 대해 궁금합니다.
단편적인 내용만 보고는 정확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상처의 상태에 따라서 먼저 레이저 시술 같은 비침습적인 치료를 통해서 최대한 상처를 희미하게 만들고 제거를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처의 정도가 심하면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으며 수술적 치료로 흉터를 최소화하여야 할 수도 있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설사변 지방변에대해 문의드립니다~(사진포함)
정황 상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의한 증상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 보입니다. CT 검사에서 이상이 없고 내시경에서 용종을 다 제거하였고 조직검사도 멀쩡하였다면 당장 큰 문제를 의심할만한 부분이 없어 보입니다. 변 사진으로는 이렇다 할 의미있는 결론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못자는데 약을 교체 안해주세요 ㅜㅜ
불면증이 심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라도 수면을 해주는 것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미 최대치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약물을 증량하거나 하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잠을 못 자서 문제가 생길 위험 보다 약물 증량으로 인한 호흡부전으로 사망할 위험이 더 크기 때문에 약을 처방해주시지 않을 것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끔 귀에서 삐하는 소리가 나는데 원인이 뭘까요
이명 증상은 안타깝지만 구체적으로 그 증상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이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증상입니다. 이명은 조용한 환경에서도 정상적으로도 어느 정도 들릴 수 있는데, 그러하기 때문에 평소에 일시적으로 들렸다가 금방 사라지는 이명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습니다. 몸의 전해질 또는 영양소의 불균형 같은 문제들이 이명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는 이론이 있으며, 과도한 스트레스 등의 심리적인 부담 또한 이명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충분한 휴식, 적절한 영양 섭취, 그리고 컨디션 조절을 시도해보는 것은 의미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무엇보다 이명이 활동하는데 불편감을 주는지 등의 여부가 중요하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의 심한 이명이라면 청력 저하와 연관이 되어있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 방문하시어 진료를 받으시는게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원인이 뚜렷하지 않은 이명은 치료하기 어렵습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