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르페스 검사결과 봐주세요 어렸을때 걸린건가요?
쉽게 설명드리자면 IgM은 감염이 발생하였을 때에 초기에 빠르게 오른 뒤 회복이 되면서 음성으로 바뀌는 항체이며, IgG는 반대로 감염이 발생한 이후 시간이 경과하면서 서서히 증가하는 수치이고 계속 유지가 됩니다. 즉, IgM 양성이라면 현재 급성기 감염 상태일 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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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이차면 허벅지근육쪽도 아픈가요?
무릎에 물이 찰 경우 무릎 부위의 통증이 주가 되긴 하지만 주변 부위로도 연관되어서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허벅지까지도 통증이 올라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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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왼쪽옆구리가 아파요?
담에 결렸을 때에도 바늘이 찌르는 듯한 양상의 통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다른 이상 소견이 있다 하지 않았다면 실제로 담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 관리 및 경과를 지켜보시되 증상에 차도가 없다면 정밀 검사를 진행하는 식으로 접근해보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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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라는 질환의 완치라는 게 가능한가요?
알러지는 선천적으로 타고 나서 어렸을 때에 없으면 커서도 발생하지 않는 질환이 아니며 후천적으로도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알러지는 알러지 항원에 노출되면 몸에서 감작이라는 과정을 통하여서 몸에 각인이 되어 발생하게 됩니다. 감작이 발생한 이후에는 추가적인 노출이 될 경우 노출될 때마다 두드러기, 가려움증 등의 증상이 반복하여서 나타나게 됩니다. 이 감작 과정을 유발할 수 있는 물질은 이론적으로 이 세상의 그 어떤 것이라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별다른 문제 없이 섭취를 해 왔거나 노출이 되어왔던 물질들 중에서도 갑작스럽게 감작이 되어 알러지가 발생하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안타깝지만 알러지 반응을 유발하는 원인 물질을 모르는 경우도 과반수 이상 많습니다. 아쉽지만 현대의 의학 기술로는 아직까지 알러지 항원을 확실하게 임의적으로 탈감작을 시킬 방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물질을 최대한 회피하여 증상 발생을 예방하고, 만약 증상이 발생한다면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복용하며 증상을 조절하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할 수 있는 최선의 치료법입니다. 자연스럽게 탈감작이 되는 경우도 존재하므로 관리를 잘 하면서 탈감작이 이뤄질 수 있도록 기다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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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 잠기고 코감기 증상이 생겼는데 코로나 증상일까요?
증상만으로 코로나 여부를 파악 및 판단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여부를 감별하기 위해서는 신속항원검사나 PCR 검사를 해보아야 알 수 있습니다. 가능성을 고려하였을 때 코로나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증상들은 맞습니다만, 상기도 감염 및 염증에 의해서라면 나타날 수 있는 비특이적인 증상들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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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도가니를 다치게 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든가요?
무릎의 연골은 손상되고 마모되면 재생을 할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릎을 심하게 다쳐서 연골이 손상되었다면 회복이 어려운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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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무좀이 있는데 바르는 약으로는 치료가 안돼는데 방법이 없나요?
바르는 약으로 무좀의 치료가 원활히 되지 않는다면 먹는 약이 다음 단계입니다. 먹는 약을 먹는다고 하여서 부작용이 무조건 생기는 것도 아니며 간 독성 등 부작용이 생기면 중단하면 가역적으로 회복되기 때문에 부작용이 무서워서 약을 안 먹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일단 피부과에서 진료 및 처방을 받으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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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때문에고생하는데요 병원자주다녀도소용이없는데
비염은 대부분이 알러지성이며, 아쉽지만 아직까지 알러지와 관련하여서는 명확한 치료법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에 항히스타민제 등 약물을 투약하여 조절하고 완화하면서 관리하는 것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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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이 일시적으로 커질 수도 있나요?
보통 갑상선이 커지는 현상은 갑상선염이나 갑상선기능항진증 같은 문제에 의해서 발생하게 됩니다. 약간 커졌다는 애매한 내용을 바탕으로는 괜찮은 것인지 어떤지 판단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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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의 원인과 치료법은 무엇인가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진 바 없습니다. 스트레스 등의 요인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하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으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게 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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