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장염이나 충수염도 복부초음파로 확인되나요?
소위 맹장염이라 부르는 것이 충수돌기염(충수염)입니다. 복부 초음파를 통하여 확실하게 충수돌기가 부어있다면 그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보통은 CT 검사로 진단을 내리는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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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환자와 같이 화장실 사용시 감염되나요?
장염에 걸린 환자가 사용한 화장실을 같이 사용하였다고 하여서 전염이 될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오히려 장염에 걸린 환자가 볼 일을 본 뒤 손 위생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로 만약 음식물을 조리하였고 그것을 질문자님이 섭취하였을 때에는 전염의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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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의 이로운 점이 있을까요?
짧은 시간 동안 낮잠을 취해주는 것은 피로를 회복해주고 스트레스를 줄여주며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낮잠은 자주는 것이 좋으며 약 30분 정도만 자면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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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용으로 니트로글리세린 설하정을 처방받고 싶은데 이에대한 몇가지 질문이 있습니다
1. 약물 처방은 처방이 필요한 경우에 의사가 처방을 해줍니다. 기저질환도 없고 위험성이 높지 않은데 잘못 복용하면 저혈압 등 위험할 수 있는 약물을 그냥 이유 없이 처방해줄 의사가 있을 것 같지는 않습니다. 처방은 약물 코드가 잡힌 어느 병원에서든 받을 수 있습니다.2. 위의 내용과 동일하게 처방을 해줄 것 같지 않습니다.3. 보험과 관련하여서는 게시판 정책에 어긋나기 때문에 상담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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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혈증은 왜 생기는건가요????????
고지혈증은 체내에 과다한 내장 지방이 축적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이 있다면 약물을 복용하여 지질 상태를 정상 범위내에 유지해야 하는데, 방치할 경우에는 각종 심장 및 대사 질환의 발생 위험이 증가하게 됩니다. 고지혈증이 방치될 경우 심근경색과도 연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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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예방주사는 평생1번만 맞으면되나요?
1. 대상포진 예방 접종은 만 50세 이상의 고령에서 접종이 권고되는 백신이며 한 번만 맞으면 됩니다.2.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이후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되며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3. 대상포진에 걸렸던 사람도 접종이 추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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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측만증 도수치료 효과가궁금합니다
척추측만증에 대하여 체중감량, 도수치료 모두 증상을 완화하고 도움이 되는 방법들입니다. 그렇지만 솔직히 이미 휘어져 있는 척추를 원래대로 곧게 교정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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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에도 발가락 끝이 시린데 이유가 뭘까요?
수족냉증이 있으신 것 같습니다. 수족냉증이 있을 때에는 그러한 문제를 유발하는 원인이 되는 질환 및 요소 등을 명확히 알고 그것이 고칠 수 있는 부분인 경우에는 유발 원인을 교정함으로 인하여 수족냉증을 치료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쉽게도 대부분의 경우에는 수족냉증이 발생하는 구체적인 원인을 알지 못하며, 상당수가 체질적인 문제에 의하여 생기는 증상으로 그러한 경우에는 현실적으로 치료를 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족냉증이 있다면 최대한 생활 습관을 교정하여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평상시에 손과 발 뿐만 아니라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관리를 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뇌졸중과는 연관성이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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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서도 키가 커지나요??
성장기가 지나 성장판이 닫힌 뒤에는 키 성장이 멈추기 때문에 40대에 갑작스럽게 키가 커지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신장을 측정하는 과정에 있어서 발생하는 오차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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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빠지는건 몸에 이상징후 인가요?
머리카락은 쉽게 빠지며 자연적으로도 샤워를 할 때에 머리가 빠지는 소견이 보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심하다고 느끼신다면 탈모증이 있거나 건강 상의 질병이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유감스럽지만 단순히 머리카락이 자꾸 빠진다는 이야기만 놓고 어디가 안 좋은 것인지 알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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