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검진시 금식은 왜 해야 하나요?
건강 검진을 할 때에 금식을 해야하는 것은 건강 검진의 항목 중에 식사 여부가 검사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이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받을 검사에 따라서 금식의 시간이 달라지는데 보통은 최소 8-9시간은 금식을 해주어야 하며, 수분 섭취 역시 검사의 종류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되도록이면 마시지 않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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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는 매일 파는게 맞나요~?
귀지는 귀 속의 환경의 습도 등을 유지하고, 이물질을 예방하는 등의 보호 기능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귀지를 억지로 과하게 제거하면 그러한 기능의 문제가 생기며 외이도염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매일 귀지를 파는 것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겉에서 보았을 대 귀지가 심하게 보이지 않는 정도로만 관리하시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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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도석은 왜생기고 어떻게 제거하나요?
입냄새의 흔한 원인인 편도의 결석은 구강 내의 음식물 찌꺼기나 세균, 그리고 점액 분비물 등의 물질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양치를 잘 해주면서 구강 위생을 최대한 잘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완전하게 예방하기는 어려우며, 편도 결석을 발견할 경우에는 제거를 해주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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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점이 점점 커지면 제거해주는게 좋을까요?
몸의 점이 점점 커지는 양상이라면 단순히 점이나 양성 종물이 아니라 악성 종양, 즉, 암일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거 및 조직 검사를 확인해보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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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가 불규칙한게 문제가 되나요?
생리의 주기가 서서히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폐경이 다가오고 있음을 의심해볼 수 있는 소견입니다. 연령이 젊으신 편이긴 하나 조기폐경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지만 다른 부인과적인 질환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산부인과에서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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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부촬영때 숨을 깊게마시래서 마시니까 체한것같은 느낌이듭니다
과하게 숨을 들이마시게 되면 일시적으로 경험하신 것과 같은 증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이후에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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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후 눈이 안좋아지는것 같은데 염색이 눈에 영향을 미치나요?
염색을 할 때에 사용되는 화학 물질들이 증발을 하면서 안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면서 시력에도 영향을 줄 우려가 있습니다. 염색을 할 때에는 이에 대하여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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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플때 주로 오십견이라고?
오십견은 유착성관절낭염이라고 부르는 어깨의 질병입니다. 오십견은 쉽게 이야기 하자면 만성적으로 어깨 부위에 염증이 생김으로 인해 어깨의 관절이 굳게 되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십견과 관련하여서는 최대한 스트레칭과 함께 물리치료, 스테로이드 주사 등의 방법을 통해서 염증을 줄여서 오십견으로 인한 통증을 완화시키고, 어깨의 가동범위를 다시 어느 정도 늘려주는 방식으로 치료를 진행하여야 합니다. 만약 이러한 비침습적인 치료를 열심히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상태가 딱히 회복되지 않는다면 보다 침습적인 수술적 치료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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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임약 복용 후 질내사정. 임신 가능성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경구피임약은 복용한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으며 복용을 시작하고 7일이 경과한 이후부터 충분한 효과가 나타납니다. 경구피임약으로 인한 효과는 보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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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처럼 설사하는건 아니지만 먹기만하면 화장실 갈때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있어 보이는 소견이지만 구체적인 진단에 대해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 후 받으시길 권고드립니다. 과민성 대장 증후군에 대해서는 마땅한 근본적인 치료법이 없습니다. 평상시 위장관계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인스턴트, 탄수화물과 지방이 많은 음식은 피해주고 단백질과 채소 위주의 건강한 식사를 하는 것과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특히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증상들을 유발할 수 있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증상이 발생하면 약물 복용을 통해서 원활히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증상을 조절하고 열심히 관리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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