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돌잔치 이후 오른쪽어깨 통증이 있습니다.
만성적인 어깨 사용으로 인해서 단순 염좌가 아니라 회전근개 질환이 생긴 것이 아닐까 사료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정확한 상태 평가는 병원에 가보아야 알 수 있으며 MRI와 같은 정밀 검사를 해보아야 어깨 부위의 어느 구조가 문제가 있는 것인지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정형외과 진료를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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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력저하를 방치하면 다른질병으로 발전 할 수 있는건가요?
청력 저하가 다른 문제에 의하여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노화 때문이라면 방치한다고 하여서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보청기 사용은 듣기 위해서 도움이 되는 조치일 뿐 치료 또한 아닙니다. 그렇지만 귀의 다른 문제가 있는데 방치하는 것이라면 다른 질병을 유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비인후과에서 검진을 한 번 받아 보아 다른 문제는 없는지 확인해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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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변이 만들어지는 시간은 어느정도 인가요?
일반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한 뒤에 소화가 되어 대변으로 배출될 때가지 걸리는 시간은 약 24시간에서 72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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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초음파를 하기전 금식이라던데 혈압약 복용해도 괜찮나요?
간 초음파 검사를 하기 전에 금식을 하라고 하는 것은 음식물 섭취로 인해서 담낭이 쪼그라들어서 잘 보이지 않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입니다. 되도록이면 혈압약을 검사 이후에 복용하시는 것을 권고드리지만, 꼭 먹어야 하겠다면 먹지 못할 것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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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로 토하는 아이 식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목감기를 앓고 있다고 하여서 식사에 제한을 두거나 하여서는 안 되며 따로 챙겨 먹을 좋은 음식이 따로 있지 않습니다. 아이가 힘들어 하더라도 최대한 건강한 식단을 잘 섭취시켜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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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랑 생리통이랑 겹치면 어떤 약을 우선으로 먹어야하나요?
일반적으로 감기로 인해서 복용하는 약물들 중에는 발열과 몸살 등 증상에 효과를 볼 수 있도록 해열진통제 계열의 약물이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감기약으로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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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망막증 증상과 치료법이 궁금합니다.
당뇨 망막병증이 발생하였을 때에는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서서히 시력이 나빠지면서 최악의 경우 실명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경험하시는 빛 번짐 증상, 안구의 답답한 증상은 당뇨 망막병증으로 인해서 발생 가능한 증상이긴 하나 전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걱정이 되신다면 관련하여 망막 검사를 받아보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치료법에는 특별할 것이 없으며 당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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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중 새벽에 매일 깨는데 안깨고 잘수없나요?
불면증 수면 유지 장애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시작하고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기게 되어 용량을 늘리게 되며, 과량 복용하게 만들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이면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해주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5) 일정한 장소에서 잠을 자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6) 음주량을 줄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 등의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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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귀에 난청 치료가 가능할까요
과거에 중이염으로 인해서 이미 오래 된 난청을 현실적으로 치료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이비인후과에서 진료 후 마땅한 해결책이 없다면 현실적으로 치료가 불가하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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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행성관절염 치료는 어떻게 하나요?
퇴행성 관절염은 퇴행성 질환인 만큼 구체적인 치료법이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관절이 소모되는 것을 최소화 하고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이기 때문에 관절 사용을 최소화 하고 쉬어주는 것이 최선의 치료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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