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 점점 심해지시는데 더이상 의학적으로 할수있는건 없나요?
치매는 퇴행성 질환이기 때문에 의료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최대한 진행을 막기 위한 약물 치료 등을 해보는 것입니다. 병원에 간다고 하여도 뾰족한 수가 있는 것이 아닌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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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톱이 잘 깨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발톱이 푸석하고 잘 깨지는 등 발톱의 문제는 대부분 비타민과 같은 무기질의 결핍이나 불균형 같은 문제가 있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입니다. 종합비타민제 등의 영양제를 챙겨서 복용해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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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를 자주 뀌는건 안좋은건가요?
방귀를 자주 낀다고 하여서 장 건강이 좋지 않다는 근거는 마땅히 존재하지 않으며 방구 소리가 우렁차다고 하여서 건강하지 않다고 볼 수 없습니다. 딱히 문제가 있다 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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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후 용종 6~7mm짜리 2개를 제거했다는데, 그게 선종인건가요?
선종은 용종의 일종입니다. 즉, 용종이 더 포괄적인 개념입니다.대장 내시경을 하였고 용종의 사이즈가 어느 정도였다 정보만 가지고 그것이 선종이었는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용종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조직검사 결과를 확인하여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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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당섭취량은 얼마까지 되나요?
일반적으로 성인 남성에서는 하루에 36g 또는 150kcal 미만의 설탕을 섭취하는 것이 권고되며, 여성의 경우에는 그보다 적은 25g 또는 100kcal 미만을 섭취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일일이 따져 가면서 섭취하기는 어려우며 일반적으로 식사를 할 때에 이미 충분히 당분은 적절하게 섭취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적게 먹는 것이 적절한 것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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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풍에 안좋은 음식은 어떤것이 있을까요?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에는 식습관이 가장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지나치게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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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커플이 수시로 자꾸떨려요 괜찮은가요?
눈의 주변 부위가 마치 경련하듯 파르르 떨리는 증상은 일반적으로 말씀하신 것과 같이 마그네슘과 같은 전해질이 결핍되거나 불균형이 있을 경우 그러한 영향으로 인하여 나타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그네슘이 풍부한 견과류나 보충제 등을 섭취해주어 증상을 조절해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마그네슘 등 전해질의 불균형은 단순히 스트레스, 과로 등에 의해서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동시에 충분한 휴식을 취하며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마그네슘 때문에만 생길 수 있는 증상은 아니며 간혹 카페인의 과량 섭취에 의해서 증상이 발생하기도 하니 혹시 평소에 커피를 많이 드신다면 이로 인한 가능성도 충분히 고려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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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빨간점이 생겼는데 없어지질 않아요?
몸에 발생한 작은 빨간색의 점이라면 혈관종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혈관종이 발생하는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유전적 요인이 작용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호르몬의 영향 등 여러가지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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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에 오래 앉아있으면 다리가 붓는데 왜 그럴까요?
의자에 오래 앉아 있으면 하지를 움직이지 않는 상태로 오래 지속되게 되기 때문에 중력의 영향으로 인해서 림프액 순환이나 정맥혈 순환이 원활하게 일어나지 않을 수 있으며 그로 인해서 일시적인 붓기 증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일어나서 움직여주고, 압박 스타킹을 착용해주고 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서 증상을 조절해볼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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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동염인 경우 주기적으로 CT를 찍어봐야하나요?
부비동염에 대해서 CT 검사를 하는 것은 부비동에 어느 정도로 농이 차 있는지, 염증의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파악을 하기 위한 것입니다. 치료를 하면서 치료 경과를 확인하고 상태 평가를 위해서 여러번 촬영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반드시 주기적으로 CT 검사가 필요하다고 하기에는 애매합니다. 약물 치료 후 치료 반응이 좋으면 증상도 소실되고 상태가 호전되어 추적 검사가 반드시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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