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입천장이 부은거 같은데요?
주어진 내용을 통해서 구체적으로 구강 내부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 수 없으나 정황 상 보았을 때에 가벼운 염증이 생겼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양치를 자주 해주며 구강 청결을 유지해주는 것을 통해서도 스스로 회복이 될 가능성이 충분히 존재해 보이긴 하나, 관련하여서는 혹시 모르므로 상태가 어떠한지 평가를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긴 하겠습니다. 치과 병원으로 가셔서 진료 및 검진을 받아보시고 결과에 맞는 치료를 진행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속이매일안좋아요 역류성식도염 어찌할까요?
역류성 식도염은 만성화되기 매우 쉬운 질환이며, 현실적으로 최대한 약을 복용하고 습관을 교정하여서 증상을 관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에 대한 예방 및 관리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시도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겠습니다:1. 건강한 체중을 유지한다.2. 금연한다.3. 수면 시 등 누워있을 경우 머리 부위를 높인다.4. 식후에 눕는 습관을 버린다.5. 꽉 끼는 의류의 착용을 하지 않는다.6. 식사를 할 때 천천히 하며 음식물을 충분히 씹어준다.7. 위산의 역류를 유발하는 식음료를 피한다. 고탄수화물 및 고지방 음식 등을 피해야 하는데 대표적으로 패스트 푸드나 튀긴 음식 등이 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밑 정강이뼈가 아픈데 왜그럴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 의자에서 일어나다가 갑 작스럽게 무릎 밑 정강이 부위의 염좌가 발생하여 나타나는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말씀하신 내용만 가지고 정확히 환부의 상태가 어떠한지 등 여부를 파악 및 판단할 방법은 없습니다. 일시적으로 지나갈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이므로 진통제 복용을 통하여 증상을 조절 및 관리해 보시고, 시간이 경과하여도 차도 없다면 정형외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가스가 많이 차서 트름과 방귀가 자주나올 경우?
트림을 자주 하는 것과 방귀를 자주 끼는 것은 건강 상의 문제 및 질병을 강력하게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은 아닙니다. 해당 증상을 통해서 건강 상의 문제가 어떻다 판단할 수 없으므로, 위장관계 및 소화기계 건강이 걱정이 되는 상황이라면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통해서 어떠한 상태인지 파악하고 문제의 가능성을 감별 및 배제 해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지방간이면 어떠한 몸 관리를 해야하는가요?
알코올과 무관하게 지방간이 생겼다면 이는 지나친 내장 지방의 축적으로 인해서 간에도 지방이 끼게 되면서 서서히 염증 상태가 되어 지방간이 발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방간을 관리 및 치료하기 위해서는 과도한 내장 지방을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쉽지 않겠지만 탄수화물과 지방 섭취를 최소화하여 체내에 과하게 지방이 쌓이는 것을 예방해주고, 규칙적이고 꾸준한 운동을 해주어 체내에 존재하는 지방을 태워 없애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즉, 건강하게 먹고 건강하게 운동을 해주면 됩니다.
평가
응원하기
아이들 감기는 언제쯤 잘 안 걸리게 되나요?
아이들이 감기에 잘 걸리는 시기가 있고 잘 걸리지 않게 되는 시기가 따로 정해져 있거나 그렇지 않습니다. 감기는 그것을 유발하는 항원 바이러스에 노출이 되면 감염이 될 수 있고 그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나이 및 시기와 무관하게 접촉을 하게 되면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이를 최대한 예방해주기 위해서는 쉽지 않겠지만 환자를 접촉하는 것을 최대한 피하는 것과, 접촉을 하더라도 쉽게 걸리지 않도록 마스크를 잘 착용하고 손을 자주 씻어주는 등의 개인 방역을 잘 하면서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잠을 자다가 3~4번 깨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수면유지의 문제 때문에 고민이시군요. 수면제를 복용하여 잠을 지속하는 방법이 있긴 하지만 이는 자칫 수면제에 의존하게 되고 내성이 생겨 용량을 늘리게 되어 과량 복용하게 만들게 되어 위험하게 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양질의 수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평소 수면 관련 생활 습관을 교정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과 같은 습관을 형성 할 수 있도록 노력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1. 카페인을 되도록 섭취하지 마시고, 섭취 한다면 낮 시간 동안만 하기2. 자기 전에 휴대폰, 컴퓨터 등 전자기기 사용을 피하고 독서 등 조용한 활동을 하기.3. 규칙적인 운동을 하되, 자기 전에는 운동 활동을 하지 않기.4. 일정한 장소에서 수면하고, 수면하는 장소는 조용하게 유지하고 지나치게 밝지 않도록 충분히 어둡게 유지하기.5. 음주량을 줄이기.6. 일정한 시간에 자고 일정한 시간에 일어나는 습관을 기르기.위와 같은 습관들을 갖추신다면 어느 정도 양질의 수면을 취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만약 그럼에도 좋아지지 않는다면 불면증 전문 클리닉 등에 방문하여 수면다원검사와 같은 정밀한 평가를 받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자주는 아닌데 음낭이 가끔 땡겨요 무슨 문제인가요?
가끔씩 음낭이 땡기는 느낌이 있는 증상만 가지고 그것이 전립선의 문제인지, 아니면 고환 부위의 문제인지 아니면 다른 요로생식기계의 문제인지, 그것도 아니면 문제가 있긴 한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있다면 관련하여서 더 정밀하게 파악을 해보아야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파악해볼 수 있기 때문에 비뇨의학과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변 색깔이 많이 검은데요 무슨 이상이 있는건가요?
흑색변을 본다면 가장 먼저 가장 심각한 경우를 생각해보아야 하며 그것은 바로 위장관계 출혈입니다. 위장관계 출혈 증상을 일으킬 수 있는 질환은 위궤양과 같은 질환부터 시작하여 소화기계의 악성 종양까지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선홍색의 혈변이 살짝 흐르거나 묻어나오는 정도의 증상이라면 항문의 치핵과 같은 질환에 의해서도 발생 가능한 증상이지만 검은색 변이라면 위장관계 출혈 쪽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언급하였듯 가장 위험한 질환부터 배제해 나가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증상이 일시적이지 않고 지속된다면 내시경과 같은 정밀 검사를 통해서 위장관계의 출혈 여부를 파악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우선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밤중 자다가 화장실 가는 횟수가 늘었어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전립선 비대증에 의해 발생하는 증상일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은 남성마다 정도가 다르지만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전립선이 서서히 커지는 현상이 나타나게 되면서 필연적으로 발생하는 질환으로 전립선이 커짐으로 인해서 요도가 눌리고 좁아지며 소변을 볼 때에 줄기가 가늘어지고 힘발이 약해지며, 끊기는 등의 증상이 생기고, 소변을 자주자주 보게 되는 증상도 생기며 소변을 보고 나서도 시원하지 않은 증상 등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는 알 수 없으므로, 우선은 전립선 암 등 다른 문제는 없는지 정확한 진단 및 감별을 위해 비뇨의학과에 방문하시어 전립선 초음파 및 조직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전립선 비대증의 증상은 초기라면 약물 복용을 통해 어느 정도 완화하고 조절할 수 있지만 점차 진행되어 약물 치료로 조절되지 않을 경우에는 수술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