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과 간혹 목으로 트름과 쓴물이 올라 오는게 연관이 있을까요?
말씀하시는 기침 증상과 목의 이물감 증상 그리고 가래가 나오는 증상, 그리고 트림과 쓴 물이 올라오는 증상 모두 역류성 식도염에 의해서 발생 가능한 증상들입니다. 증상의 양상으로 볼 때는 충분히 역류성 식도염 같은 문제가 증상을 일으키는 것이라고 의심해볼 수 있지만 안타깝게도 증상만 가지고는 정확한 감별진단을 내리기는 어렵습니다. 혼자서 고민하지 마시고 관련하여서는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내시경 같은 정밀 검를 통해서 정확한 상태 평가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평가
응원하기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시작되는것 같아요?통풍일까요?
무릎이 붓고 통증이 시작되는 것 같은 증상을 가지고 통풍 여부를 감별진단할 수 없습니다. 무릎 관절에도 충분히 통풍이 발생할 수 있지만 흔하게 발생하는 부위는 아닙니다. 오히려 무릎의 퇴형성 관절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더 높아 보입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만 가지고 구체적인 감별 진단까지 가능하지는 않기 때문에 정형외과 쪽으로 진료 및 정밀검사를 받아서 구체적인 무릎의 상태를 면밀하게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독감초기에는 독감키트로 안나올수도 있나요?
독감 키트 검사는 신속항원검사로 독감 초기에 충분히 위음성이 나올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아이의 상태가 정말 독감이 강력하게 의심스럽다면 재차 검사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검사 결과에 정확도를 높이는 것에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다만 39도가 넘는 발열이 있다고 하여서 그것이 독감의 특징적인 증상은 아닙니다. 단순 편도염 등 목감기에 의해서도 충분히 고열이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고열이 났다고 하여서 무조건 독감인 것은 아닙니다. 그렇더라도 아이의 정상이 심한 만큼 재차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확실한 감별진단을 하는 것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허리협착증은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허리 협착증이 있을 때 상태 관리를 위해서는 중력으로 인해서 받는 허리에 부담을 최대한 줄여주는 것이 통증을 줄이고 증상을 조절하는 방법입니다. 중력으로 인해서 받는 부담은 과한 체중에 의해서 가중될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에 식단 조절을 통한 체중 감량이 허리 협착증으로 인한 통증을 줄이는 것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이외에도 허리를 잡아주기 위해서 척추 기립 근을 단련하는 운동을 해주는 것이 중력으로 인해서 받는 허리에 부담을 줄여줄 수 있습니다. 특히 도움이 될만한 운동으로는 필라테스나 피트니스 같은 근력운동이 있습니다.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집에서 플랭크 운동이라도 하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얼마전부터 손가락이 아파 오기 시작했어요?
안타깝지만 손가락이 아프다는 증상만으로 그것이 퇴행성 관절염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류마티스 관절염에 의한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일시적인 관절 통증인 것인지 파악할 수는 없습니다. 관련해서 손가락 통증이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것이 아니라 반복하여서 지속적으로 나타날 경우에는 손가락 관련 정밀 검사를 한번 받아보는 것이 필요해 보입니다. 정형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화장실을 자주갑니다 식단 문제 일까요?
식단이 문제일 것이라기 보다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증상의 양상으로 볼 때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의 가능성이 가장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다른 위장관계 질환이 있어도 유사한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관련하여서는 확인의 과정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통해서 질병이 있지는 않은지 확인해 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평가
응원하기
양치할 때 왜 헛 구역질이 나올까요?
양치를 할 때 발생하는 구역 반사 때문에 헛구역질이 쉽게 발생할 수 있긴 합니다. 그렇지만 그것이 너무 심하다면 상부 호흡기계와 소화기계의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 증상이 너무 심하게 지속되고 반복된다면 관련하여서 이비인후과와 소화기내과적으로 이상이 없는지 진료 및 정밀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하루 물을 2L 이상 마셔도 되나요?
일반적으로 신장질환이 없는 건강한 성인에서는 하루에 최소 2-3L 이상의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에 2L 이상 수분을 마시는 것은 문제될 것 없으며 오히려 추천을 할만한 습관입니다.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고 신장 건강을 유지하는 것에도 중요한 요인이기 때문에 건강상 해로운 것보다는 이로울 가능성이 높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감기가 자주걸리는편인데, 감기약 자주먹으면 면역력 낮아질까요?
감기로 인해서 복용하는 약물들을 자주 복용한다고 하여서 면역력이 떨어진다거나 하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감기약을 자주 복용한다고 면역력이 떨어진다는 주장은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감기로 인해서 복용하는 약물들은 단순히 증상을 조절하기 위한 약물들이기 때문에 그것들을 먹는다고 해서 크게 문제가 될 것 없습니다. 자주 복용하여도 상관없습니다
평가
응원하기
헌혈을 하고 싶은데 탈모약을 복용 중이면 못하나요??
탈모약을 먹고 있는 상황이라면 바로 헌혈이 가능하지 않은것이 맞습니다. 탈모약의 종류에 따라서 복용을 중단하고 약 4주 또눈 6개월간 헌혈을 하면 안되는 기간이 존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