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알콜성 지방간이 간섬유화가 잘 일어나고 간암우로 갈 확률이 크나요…?
CT 검사를 통해서도 간 상태를 어느 정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병원에서 시행한 CT 검사도 괜찮고 간 수치도 양호한 상태라면 간 섬유화를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어 보입니다. 진료를 보는 주치의 선생님이 가장 질문자님의 검사 결과를 잘 알고 설명을 해주었는데 그것을 믿지 못하신다면 게시판 상담에서 달리는 답변도 믿으시지 못할 것 같지만,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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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길에 넘어졌는데 그 이후로 2주간 꼬리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엉덩이가 갈라지는 부분 쪽에 있는 아퍼요
단순 타박상을 입었던 것일 수도 있고 골절이 발생한 것일 가능성도 존재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엑스레이 등 영상 검사를 통해서 최대한 확인해보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이미 상당한 시간이 지난 상태이며 증상이 점차 호전되고 있는 양상인 점을 고려하고 갈비뼈는 골절이 되더라도 특별한 치료 없이 휴식해주는 것이 치료의 방법인 점을 감안하였을 때에 꼭 검사를 받아보아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단순 타박상도 증상이 수 주 이상 지속될 수 있는 만큼 관련하여서는 현재 하고 계신 것처럼 잘 관리해주면서 경과를 지켜보셔도 무방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그렇지만 걱정된다면 정형외과에 다녀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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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알러지 어떻게 관리하는게 좋을까요?
알러지는 아직까지 구체적인 치료 방법이 발견되지 않은 질환이기 때문에 무조건 유발하는 원인을 최대한 피하고, 만약 노출이 되어서 증상이 발생하게 되었을 때에는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제 등 약물 투약을 통해서 최대한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적극 활용하시고, 긴팔, 모자 등의 의류를 잘 착용하여서 햇빛에 노출되는 것을 최소화 하시길 권고드립니다. 해가 떠 있는 낮에 활발한 야외 활동을 하는 것도 주의하여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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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딱지가 생긴 뒤에 습윤밴드 사용해도 되나요?
딱지가 생긴 부위에 습윤 밴드를 사용하는 것은 크게 문제될 것 없습니다. 그러나 이미 딱지가 형성된 상태이기 때문에 흉터를 최대한 남지 않게 하는 효과가 아무래도 충분히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지만 최대한 잘 관리하여서 흉터를 최소화해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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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담낭에 돌이 생겼습니다
5mm, 6mm 크기의 담석이라면 일반적으로 CT 검사에서 어지간 하면 확인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초음파 검사를 통해서 담낭 안을 들여다 보는 것은 CT 검사보다 정밀도가 다소 떨어지기 때문에 같은 날에 시행한 검사라면 초음파에서 확인한 결과보다 CT 검사로 확인한 결과를 개인적으로는 더 신뢰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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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기가 비만이랑 상관있나요?
소아 비만과 목소리가 얇거나 굵거나 하는 목소리의 특징 및 양상 간에는 의료적으로 입증된 연관성이 따로 없습니다. 비만하다고 하여서 목소리가 얇은 것일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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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에 물 찼다는게 무슨 말인가요?
무릎에 물이 찼다는 것은 관절 부위의 감염이나 염증 같은 문제에 의해서 관절낭액이 찬 것을 의미합니다. 물이 차는 정도에 따라서 심하지 않으면 휴식, 항생제 사용 등의 수단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회복을 기대해볼 수 있지만, 만약 액체의 양이 많다면 바늘을 꼽아 관절낭액을 인위적으로 뽑아주는 치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무릎에 물이 찬 원인을 찾아내어 그에 대한 원인 교정을 해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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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흉 수술 이후 흉통 증상 문의
말씀하시는 가끔씩 어깨를 피거나 가만히 있을 때에 가슴이 바늘로 콕콕 찌르는 느낌이 나는 증상은 기흉을 앓은 이후 남게된 후유증 증상일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혹시나 흉부의 다른 문제가 생긴 것은 아닌지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이상이 없다면 후유증과 관련하여서는 대증적인 치료를 하면서 스스로 회복될 때까지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최선입니다. 현실적으로 인위적인 개입을 통해서 후유증을 없애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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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착용이 시력 저하를 일으킬 수 있나요?
렌즈를 장기간 착용한다고 하여서 시력 자체가 영향을 받아서 시력이 저하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렌즈 착용은 물리적으로 각막에 영향을 주고 손상을 시키면서 안구 건강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말씀하신 것과 같은 눈이 따갑고 시야가 흐릿한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되도록이면 렌즈 보다는 안경 착용이 더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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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이 안느껴지고 냄새가 안나요
미각과 후각이 저하되고 변화하는 증상은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의해서 매우 흔히 동반되는 증상이며, 후유증으로도 흔히 남는 증상입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된 뒤에 남게 될 수 있는 미각 및 후각 저하 후유증 증상은 평생 지속된다는 근거는 없으며 사람마다 회복 기간이 다릅니다. 과반수 이상이 2-3개월 이내에 돌아오며 거의 대부분이 1-2년 안에 회복되는 것이 통계적으로 확인되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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