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배쪽이 아프면서 가스가 찹니다.
말씀하시는 상복부 통증 및 배에 가스가 찼다가 나오면 괜찮아졌다 하는 비특이적인 증상은 게실염을 의심할 정도의 특징적인 증상이 아닙니다. 오히려 게실염과 썩 연관이 없어 보이는 증상입니다. 불안하고 걱정되신다면 검사를 받아보아 감별해보시는 것이 적절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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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에 걸렸는데 이비인후과를 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기는 상기도에 염증이 생기는 질환입니다. 상기도는 구강, 비강, 인후두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이비인후과는 구강, 비강, 인후두 부위에 대하여 전문적으로 진료 및 치료를 하는 과입니다. 즉, 감기에 대해서 이비인후과는 전문적인 진료과이기 때문에 열이 심하게 나도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으셔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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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인후과에서 가글을 받았는데요 일반 가글이랑 다른가요?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처방을 해주는 가글이라면 우리가 보통 일상 생활에서 사용하는 가그린 같은 것이 아니라 소염제나 소독액 등이 포함되어 있는 가글입니다. 탄툼 가글이나 베타딘 가글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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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이 건조한 상태면 코가 막혀 숨쉬기가 힘들어요.
건조한 환경은 비강 점막을 건조하게 만들며 그로 인해서 점막이 붓고 울혈이 생기며 코막힘과 같은 증상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관련하여서는 증상을 유발하는 요인인 건조한 환경을 교정해주어야 증상을 최대한 완화시킬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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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 이두쪽에 30바늘정도 꼬맨 흉터가 있는데 흉터 제거할수있는 방법이있나요?
현실적으로 열상으로 인해서 봉합을 한 상처는 자연스런 방법으로 제거를 할 수 있는 방법이 마땅히 없습니다. 그나마 현실적인 방법으로 피부의 레이저 시술 같은 것은 받는 방법이 상처를 최대한 희미하게 만드는 방법입니다. 최대한 희미하게 만들도록 해볼 수 있으나 그러한 방법을 통해서도 상처가 완전히 제거되지 않을 가능성은 충분히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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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노란눈꼽이 자꾸 생기는데 눈병일까요?
눈곱이 비정상적으로 자주 생기고 많이 생기는 것은 눈 주변의 염증이 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소견입니다. 충분히 눈병이나 결막염 같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안타깝게도 증상만으로는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지 않기 때문에 관련하여 실제로 안구의 염증이나 기타 문제가 있는지 정확하게 진료 및 검사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서는 안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고 결과에 따른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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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대상포진을 백신을 맞는다고합니다. 대상포진 예방법은 어떤게 더있을까요?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피부 질환입니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처음 감염이 될 때에 수두를 일으킵니다. 수두에 걸린 뒤 회복된 사람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체내에서 제거되는 것이 아니며 비활성화 된 상태로 피부의 신경절에서 잠들어 있는 상태로 존재하게 됩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컨디션이 나빠지고 면역력이 저하되게 되면 바이러스가 다시 활성화 되면서 피부의 병변과 통증 등 증상을 일으키게 되며 그것이 대상포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상포진의 발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몸의 면역력을 유지해주기 위해서 컨디션 조절을 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다만 백신 접종 만큼 효과적이라고 할 수는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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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뒷골 당기는게 고혈압?
갑작스런 혈압 상승은 뒷골의 당기는 증상을 유발할 수 있는 것이 맞지만, 그러한 증상이 있는 것을 통해서 높은 혈압과 연관이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증상이 있을 때에 혈압을 측정해보아야 명확하게 알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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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변을 보는데 병원 가보는게 좋을까요?
정황 상 보았을 때에는 치핵과 같은 항문의 질환에 의한 출혈로 발생한 선홍색 혈변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긴 합니다만, 위장관계 출혈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배제는 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는 항문외과 쪽으로 먼저 가셔서 검사를 받아보셔도 무방해 보이며, 소화기내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셔도 괜찮아 보입니다. 췌장 관련 검사는 소화기내과로 가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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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로 인하여 아보다트를 먹고 있습니다.
탈모는 유전적인 요인이 굉장히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아무리 열심히 관리를 해준다고 하여도 진행이 될 탈모는 진행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지만 평상시에 최대한 두피 건강을 관리해주면 아무래도 탈모증 증상을 최소화하고 진행을 최대한 막아볼 수 있겠습니다. 평상시 머리가 기름지지 않도록 적절한 빈도로 머리를 감아주시고 머리를 감은 뒤에는 항상 시원한 바람으로 습하지 않도록 끝까지 잘 말려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머리를 감은 상태로 다 마르지 않는 상황에서 잠을 자는 것은 두피 건강에 매우 해롭기 때문에 그러한 습관이 있다면 최대한 고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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