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경색,뇌출혈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뇌출혈은 뇌혈관이 터지며 출혈이 발생하는 것으로 주로 외상에 의한 것이나 뇌동맥류, 뇌혈관 기형에 의해서 유발됩니다.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히는 것으로 고지혈증, 부정맥 등의 요인이 위험인자로 작용합니다. 기저의 위험 요인이 있는 상태에서 과도한 스트레스가 상태 악화 및 질병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스트레스 단독만으로 뇌출혈 및 뇌경색이 발생할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높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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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버스 타고 있는데 귀가 너무 아파요ㅠㅠ
해당 내용만으로 구체적인 상태 감별 및 진단을 내릴 수는 없습니다. 비행기 탈 때와 비슷한 증상이라면 귀 안팎의 압력 차이가 발생하여 그로 인한 이통이 유발되는 경우입니다. 심한 경우 보통 항공성 중이염이라고도 부르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가능하다면 진통제를 복용하여 임시 조치를 취하시길 바라며,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이비인후과 진료 및 치료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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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 골반위쪽 배가 누르면 아픕니다
우측 골반 위 쪽의 복부라면 우하복부 쪽에 해당합니다. 해당 부위를 촉진하였을 때 통증이 유발된다면 가장 대표적으로 의심할 수 있는 문제는 급성 충수염, 즉, 소위 맹장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게실염이나 난소쪽의 물혹 염전, 파열 등의 가능성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별 일이 아닐 경우에는 단순히 해당 부위에 가스가 차있어서 그럴 가능성도 있긴 합니다. 증상이 차도 없이 지속되는 양상이라면 구체적으로 진료 및 검진을 통해 상태 감별을 받아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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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코맹맹이 소리 없어지긴하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과 같이 상기도 감염 질환에 걸리게 되면 염증 및 붓기에 의해 코맹맹이 소리가 발생할 수 있으며 대부분 일시적입니다. 호전되지 않고 쭉 지속될 가능성도 없지는 않지만 대부분 스스로 좋아지기 때문에 아직 8일 정도만 된 상황이라면 절망할 정도의 상황이라고 볼 정도는 아닐 것으로 사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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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고등학생 코로나 증상이 어떠한가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면 호흡기계 감염이 발생하므로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가장 흔합니다. 심하게 걸릴 경우 폐렴과 유사하게 증상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코로나와 관련하여서 예전 코로나 현재 코로나 하는 식으로 구분이 되어 있지 않으며 나이나 성별 등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있거나 하지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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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제모는 어떤 원리로 제모 효과를 주나요?
쉽게 이야기를 하자면 레이저 제모는 레이저가 특정한 파장의 빛을 발산하면 멜라닌 색소에 의해 선택적으로 흡수가 되는데, 흡수된 빛이 열로 변화하게 되며 그 열이 모낭을 파괴하게 되면서 털이 자라니지 않도록 하는 작용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방식으로 레이저를 통해 제모 효과가 나타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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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관계 쿠퍼액 임신 가능성이 궁금합니다
이론적으로 쿠퍼액에는 정자가 없기 때문에 쿠퍼액을 통한 임신은 가능하지 않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는 쿠퍼액에 매우 소량의 정액이 섞여 나올 수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낮은 확률로 임신이 될 가능성은 존재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실제로 그러한 경우는 매우 희박하므로 너무 걱정할 것은 없어 보이긴 합니다. 그렇더라도 너무 걱정된다면 하루 간격으로 두 번 사후피임약을 복용한다고 하여서 단기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거나 이상이 생기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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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돌아가신다는 예언의꿈을 꾸었어요
꿈은 미래를 알려주는 예언이 아닙니다. 예지몽이라는 용어도 있고 꿈을 통해서 미래를 맞췄다고 하는 경우들도 있지만 이에 대해서는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밝혀진 근거가 있는 사실이 아닙니다. 때문에 실제로 꿈을 꾼 내용이 그대로 질문자님에게 벌어질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낮습니다. 그보다는 죄책감에 의하여 심리적인 압박감, 후회 등의 감정이 남은 것이 꿈에 반영이 되어서 발생한 현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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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코로나감염후 후유증으로 바이러스가 시신경을손상시키기도하나요..?
이론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이 되는 것을 통해서 시신경을 침범하는 것이 가능하기는 하며, 아주 일부의 사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이후 시신경염에 걸렸다거나 일시적인 시야 이상이 발생하였따는 보고들은 있습니다. 그렇지만 코로나로 인해서 녹내장이 발생하였다는 사례는 없으며, 코로나 바이러스가 안압을 증가시켜 녹내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볼만한 구체적인 근거는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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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마시는 횟수가 늘어나면은 술이 느나요 아니면 뇌가 인식해서 늘어나는 것 처럼 느끼나요
알코올을 섭취할 경우 간에서 효소에 의해서 분해가 되며 그러한 효소가 얼마나 많은가에 따라서 주량의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술을 마시지 않던 사람이 술을 자주 마시게 되면 그만큼 분해 효소가 활성화 되고 때에 따라서는 효소가 늘어나게 될 수도 있으며 때문에 실제로 술이 어느 정도는 늘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술이 드는 것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한편, 뇌는 반복적인 자극에 둔감해지는 경향을 보이게 되는데 술을 마시는 것이 습관화 되면 그만큼 적응을 하고 익숙해져서 실제로는 술이 안 늘더라도 더 섭취하게 될 수 있습니다. 두 가지 경우 모두 작용하여서 술을 못 마시는 사람도 계속 술을 마시다 보면 술이 느는 듯한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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