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는 앉아서 소변을 보면 안 좋다고 하는데 의학적으로 사실인가요?
남자가 앉아서 소변을 보면 안 좋다는 주장은 의학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주장입니다. 남자는 앉아서 소변을 보아도 문제될 것이 전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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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세로 누우면 엉덩이가 아파요.
정자세로 누워있을 때에 엉덩이가 아픈 증상만 가지고 몸이 틀어져서 그런 것인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인지 감별할 수 없습니다. 관련하여서 정형외과적으로 정밀 검사를 해보는 수밖에 없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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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를 맞으면 어떻게 몸으로 퍼지게되나요?
근육 주사를 맞는 것 또한 혈관을 통해서 전신으로 퍼지게 됩니다. 근육의 국소 부위에 주사된 주사제가 서서히 흡수가 된 다음 혈관 내로 흘러가서 온 몸으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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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을 받았습니다 눈이 왼쪽 오른쪽?
양쪽의 시력이 동일한 분들도 많지만 상이한 분들도 많습니다. 시력의 차이가 많이 난다면 장기적으로 안구 건강에 좋지 않겠지만 0.2 정도 차이 나는 것으로는 크게 문제될 것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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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꽉 쥐고 피가 빨리 안 돌아오면 당뇨라던데 맞나요?
손을 꽉 쥐고 다시 폈을 때 피가 빨리 알 돌아오면 당뇨라는 이야기는 의학적인 근거가 없는 주장입니다. 당뇨의 진단은 당화혈색소 등 혈당 관련된 수치를 직접 확인하여서 내리지 근거 없고 의미 없는 신체검진으로 당뇨를 진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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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질문드립니다. 시력 몇부터 안경 써야하나요?
안경을 착용해야 하는 시력이 딱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보통 시력이 약 0.5에서 0.7정도가 될 때에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권고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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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확진판정 4일짼데요. 균이 계속 나오나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에 감염이 되고 4일 정도 경과한 시점이라면 아직까지는 바이러스의 배출이 이뤄지며 타인에게 전염이 될 수 있습니다. 격리 1주일 하였다면 감염을 일으킬 위험성이 매우 낮아지지만 3일 정도는 마스크를 잘 착용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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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이 생기는 원인과 증상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암은 우리 몸의 세포가 분열하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유전자의 돌연변이에 의해서 암 세포가 생겨나고 그것이 끊임없이 분열을 하며 종양을 만들어내고 전이를 하는 질환입니다. 대장암 또한 그러한 과정을 거치며 서구화된 식습관이 위험인자로 국내 대장암의 발병률을 증가시켰습니다. 모든 종류의 암이 그렇듯 초기에는 증상이 없다가 심해지면서 각종 위장관계 증상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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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랑 독감이랑 어떻게구분하는지가 궁금해여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이나 독감이나 원인 바이러스만 다를 뿐 호흡기계 감염성 질환이라 나타나는 증상들이 대동소이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두 가지를 구분할 수 없습니다. 각각 검사를 해 보아야 구분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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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나인텟네 광고에 관절에 좋은?
구체적으로 어떠한 것이 관절에 좋다는 것인지 모르겠지만 보통 TV나 인터넷 등에 광고하는 제품들은 그들이 광고하는 것 만큼의 대단한 효과는 없습니다. 병원에서 진단 및 처방을 받는 것이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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