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찌릿하게 허리 통증이 발생해요
일반적으로 허리 상태가 아주 정상적이라면 나타날만한 증상은 아닙니다. 월 1-2회 정도면 빈도가 많다고 보기는 어렵지만 혹시 모를 디스크 및 척추 질환 가능성에 대하여 정형외과나 신경외과적으로 진료 및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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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하는데 정액에 피가 묻어 나왔습니다.
혈정액 증상이 있다면 전립선염이나 정관의 감염 등의 질환을 의심해볼 수 있으며 생식기계의 악성 종양의 가능성도 고려해보아야 합니다. 또한 외상에 의해서도 혈정액 증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심한 외상이 아니더라도 인지하지 못할 정도의 경미한 외상에서도 증상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럴 경우에는 스스로 회복될 수도 있습니다. 우선은 심각한 질환에 의한 증상은 아닌 것인지 감별 진단이 필요하시기 때문에 비뇨의학과에서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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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가 너무 많아 지는데 이런건 어느 병원을 가야하나요?
새치 또는 흰머리는 노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입니다. 안타깝지만 그것의 발생을 예방하거나 치료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따로 없습니다. 병원에 가신다면 피부과가 그나마 적절하겠지만 마땅한 치료법을 찾으시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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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탈모에 흰머리가 나오는데 어떻게 하나요?
흰머리는 노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그것의 발생을 예방하거나 치료를 할 수 없습니다. 탈모가 발생하였던 부위의 색소 세포들이 죽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현실적으로 염색을 하시는 것이 최선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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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을 살 때 피가 가끔씩 나오는데 병인가요
가끔씩 변을 볼 때 피가 나오는 정도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단순히 항문 상피의 손상에 의한 일시적인 출혈일 수도 있으며 치핵과 같은 문제가 있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당장 건강에 좋지 않은 증상이라고 볼 수 없지만 반복하여 증상이 나타난다면 항문외과적으로 진료 및 검사를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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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결핍도 질병의 일종인가요?
애정결핍은 정식 의학 용어가 아니며, 애정결핍이라는 질병이 따로 분류 및 정의된 바 없습니다. 단순히 사회통념 이상으로 애정 및 관심을 받으려는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일컷는 사회적 용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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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복용과 탈모방지 샴푸를 병행하면 탈모방지 효과가 있나요?
탈모약과 함께 탈모 방지 샴푸를 병행한다고 하여서 각각 물질의 효과가 시너지가 일어나면서 더 효과가 좋아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탈모 방지 샴푸 자체가 긍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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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달고사는 비듬 불치 질환인가요?
지루성 두피염이 의심스런 상태이신 것 같습니다. 지루성 두피염은 여러가지 요인들에 의해서 복합적으로 영향을 받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정확한 원인을 알 수 없습니다. 때문에 구체적인 치료법 또한 존재하지 않아 증상을 조절하고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치료가 진행됩니다. 평상시 모자를 쓰는 것은 두피에서 발생하는 열이 발산되지 못하게 하고 머무르게 하여서 두피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안 좋습니다. 일상 생활에서는 두피가 기름지지 않게 주기적으로 잘 샴푸를 해주고, 샴푸를 한 뒤에는 시원한 바람을 이용하여 완전히 머리를 말려주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또한 피부과에서 지루성 두피염을 효과적으로 조절해주는 약물을 처방 받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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혓바늘 생겼을때 어떻게하면 빨리 치료가능할가요?
소위 이야기 하는 혓바늘은 아프타 구내염입니다. 이는 특별히 몸에 이상이 있는 것은 아니며 몸의 컨디션 및 면역력이 저하될 경우 자연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증상입니다. 따로 약물 복용이 필요한 것은 아니며 컨디션을 잘 관리하면서 회복하면 자연스럽게 좋아지겠습니다. 스테로이드 사용이 회복을 촉진할 수 있지만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며, 알보칠도 사용할 수 있으나 질병의 경과를 크게 바꾸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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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가 아프면 어깨 사용을 최소화하는게 답일까요?
어깨 부위의 통증이 만성적인 사용 및 부담에 의한 것이라면 어깨 사용을 최소화하는 것이 정답이긴 합니다. 부담이 가지 않는 스트레칭 정도는 해주어도 무방합니다. 그렇지만 혹시 모를 어깨 부위의 신경의 문제 등 다른 문제가 있을 가능성도 고려해서 정밀 검사도 한 번 받아보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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