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격리해제 7일일경과후 전파력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서 7일간 격리를 하면 전염력이 거의 없어진 상태가 되긴 합니다. 하지만 간혹 전염력이 그보다 오래 가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7일 격리 후에도 접촉이 된다면 감염이 될 가능성이 존재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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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이 심해지고 눈도 침침해져서 시력이 나빠진거 같은데 원인이 있나요
유감스럽지만 심해진 두통 그리고 나빠진 시력 두 가지 증상만으로 구체적인 원인이 무엇인지 알 수 없습니다. 증상만으로는 비특이적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각 증상에 대해서 원인을 최대한 찾자면 신경과 및 안과 진료 및 검사를 받아보시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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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뼈가 부러지면 뼈가 붙는데 얼마나 걸리나요
골절의 상태, 개인의 회복력, 회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추가적인 자극 및 손상 등 여러가지 요인에 의해서 치료 기간이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그렇지만 보통 발목 골절의 경우에는 회복까지 최소 6주 이상은 소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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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은 하루에 한 두번은 가는데??
유감스럽지만 말씀하신 증상만으로는 구체적으로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알 수 없으며 질병 상태인지도 애매합니다. 다만 잔변감 증상은 치핵 같은 질환부터 간혹 대장암 같은 심각한 질병과 연관이 되어 있을 수도 있기 때문에 관련하여서 내시경 등 정밀 검사를 한 번 받아보시는 것이 도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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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받는해 받으면서 고지혈증?
고지혈증은 체내에 과도한 지방이 축적되어 몸에 지나치게 지방이 많은 질환입니다. 고지혈증은 혈액의 지질 관련 수치들을 통해서 확인을 하는데 일반적으로 건강검진을 받을 때 기본적으로 나가는 수치들입니다. 국가건강검진에서도 확인을 할 것이며 혈액 검사를 받으셨다면 그것의 수치들을 재확인해보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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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을 예방하는 습관, 운동도 있나요??
치핵(치질)은 항문 주위의 혈관이 울혈되어 발생하는 문제인 만큼 가장 중요한 습관이 배변을 할 때에 항문 쪽으로 힘을 주는 행동을 피하는 것입니다. 변을 볼 때에는 복압을 주어서 변을 밀어내는 것이 바람직하며 항문 괄약근에 힘을 주는 습관은 치핵을 유발하는 안 좋은 습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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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때도없이 구역질이 계속 나요
구역질 증상만으로는 의심할만한 질병이 따로 없는 것이 맞습니다. 증상이 많이 심하다면 우선 혈액 검사와 함께 소화기계의 이상은 없는지 위장관계 내시경 및 CT 등의 검사를 통해서 정밀 검사를 받아보시길 권고드립니다. 만약 그러한 정밀 검사들에서 이상이 없다면 심리적인 문제일 가능성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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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수가 일정한 안경을 여러개 바꿔써도 될까요?
현재 시력을 적절하게 교정해줄 수 있는 적절한 도수의 안경들이라면 여러개 바꿔서 착용한다고 하여 크게 문제가 될 것 없습니다. 도수가 눈에 맞고 그것이 일정하면 상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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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여자 맹장의 위치가 다른가요?
우리가 소위 말하는 맹장은 보통 충수돌기를 이야기하며, 맹장은 충수돌기가 붙어있는 대장의 시작 부위입니다. 각설하고 충수돌기는 성별에 따라서 위치에 차이가 있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에서 우하복부에 위치하고 있으며, 간혹 좌우의 장기가 반대로 있는 사람들에게는 좌하복부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통 충수염을 의심해보아야 하는 증상은 우하복부의 통증 및 신체검진시 압통 및 반발통이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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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발목이 조금 안좋아서 발목을 몸쪽으로 당기는 스트레칭을 했는데
말씀하시는 내용을 토대로 보았을 때에 단순히 일시적인 심계항진 증상이었을 뿐 혈전이 발생하였을 가능성은 매우 낮아보입니다. 혈전이 생겼더라도 그렇게 금방 증상이 나타나지 않습니다. 혈전증 가능성이 매우 낮아 보입니다. 다만 증상만으로 확실하게 가능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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