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손 마디가 둥글게부어있고 통풍이라하시는데 수술이 가능한가요?
통풍은 몸의 관절 부위에 요산이 과다하게 축적되면서 결절을 형성하게 되고 그러한 결절이 발적, 붓기, 통증 등의 염증을 일으키면서 발병하는 질환입니다. 통풍은 완치를 할 수 없으며 통풍에 대해서는 요산을 조절하는 약물을 복용하면서 관리가 필요합니다. 또한 통풍이 있고 통풍 발작을 사전에 최대한 예방하기 위해서는 생활습관이 중요하며, 그 중 음식물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금주를 하는 것과 함께 퓨린 함량이 높은 음식의 섭취를 최대한 줄여야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알코올 섭취를 줄이는 것입니다. 이외에도 적색 고기, 고등어 같은 등푸른 생선 및 어패류 같은 해산물, 그리고 너무 고단백이거나 고탄수화물인 음식을 과량 섭취하는 것을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통풍은 수술로 치료하는 질병은 아니지만 통풍으로 일한 결절이 회복되지 않는다면 수술적으로 제거해보는 것을 고려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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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성 탈모가 괜찮아질까요?
스트레스로 인해서 발생한 탈모증이라면 그 원인이 되는 스트레스를 제거함으로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즉, 스트레스가 되는 문제를 해결하고 더 이상 스트레스를 받지 않으면 다시 머리카락이 잘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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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담 걸린거랑 목디스크 어떻게 구분하나요?
말씀하시는 증상을 통해서 단순히 염좌가 발생하였는지 디스크가 있는 것인지 감별하기는 솔직히 어렵습니다. 팔 저림 증상이 동반된다면 디스크 쪽을 더 강력하게 의심하여야 하지만 팔 저림 증상이 없다고 하여서 디스크를 배제할 수는 없기 때문에 증상만으로는 유감스럽지만 구분이 불가합니다. 증상이 장기간 지속된다면 디스크의 가능성이 더 높겠습니다. 정확한 것은 MRI 등 정밀 검사를 받아보아야 알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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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진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일반적으로 자궁경부암에 대하여 선별적인 목적의 검진은 약 3-5년 간격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희망한다면 그보다 자주 검사를 받아도 문제될 것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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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이 되면서 머리가 흰머리가 나는데 흰머리를 다시 검은머리로 돌릴 방법은 없나요
흰머리, 새치 인체가 노화되는 과정에서 모낭 부위 색소 세포가 죽으면서 발생하는 자연스런 현상으로 그것의 발생을 예방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신체의 노화에 의한 증상인 만큼 평상 시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두피 관리를 열심히 해주면서 최대한 늦춰볼 수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어떻게 하면 흰머리를 확실하게 예방할 수 있다 하는 것과 같은 방법 및 비법이 따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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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 상부 왼쪽 갈비뼈 쪽 두통 질문 사진참조
매우 비특이적인 증상인 만큼 증상들로 어디가 문제가 있는지 알기는 어렵겠습니다. 다행히 지금까지 검사에서도 이상이 없었으니 심각한 문제일 가능성도 높아 보이지 않긴 합니다. 다만 최대한 더 정밀하게 원인을 찾아보겠다면 다음으로는 흉부외과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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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일일까요?????
1. 말씀하신 근육통 비슷한 몸살, 으슬으슬 추운 증상, 발한 증상 등은 코로나 백신으로 인해 나타날 수 있는 흔한 경증 부작용 증상이었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호전되었고 현재는 증상이 없다면 신경 쓸 부분은 아니라고 판단됩니다.2. 백신 접종 후에는 약 6개월 간 항체가 유지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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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치료시 방사능치료 반드시 받아야 하나요
암 관련하여 치료를 진행할 때에 방사선 치료는 필수적으로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환자별 상태에 따라서 필요하며 적응증에 해당할 때에 방사능 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암이 있다고 반드시 방사선 치료가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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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레이 많이 찍으면 성장에 해롭나요?
한 달에 엑스레이 네 장을 찍는 것은 방사선량이 딱히 많지 않으며 성장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로 경미한 수준입니다. 엑스레이를 매일 같이 수십장씩 수년간 찍는 것이라면 몰라도 한 달에 네 장 정도면 아무런 상관 없습니다. 성장에 아무런 영향 없으며 뼈에 이상 안 줍니다. CT 한 번 찍는 것보다도 훨씬 피폭량이 적은 정도이니 두려워 할 필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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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전부터 몸이 찌릿하고 따가운데 왜그러는걸까요??..
질문자님의 증상은 콜린성 두드러기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콜린성 두드러기는 몸의 심부 체온이 상승하는 등의 상황에서 두드러기가 유발되는 질환으로 체온 조절하는 피부 교감신경계에 오작동이 일어나 발생하는 증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수년간 증상이 산발적으로 나타나다 사라지는 경과를 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최대한 증상이 유발될만한 상황을 피하시고, 증상 발생 시 항히스타민제 등의 약물 복용을 통해 대증적인 치료를 하며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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